Í
본문바로가기(Skip Contents) 메뉴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여러분과 함께 대한민국 정치의
새로운 희망과 더 큰 미래를 열겠습니다.

자유게시판
‘일점 돌파’를 역설했다.
2019.04.24 조회수 : 74

민노총 붉은 무리들 죽창농단이  대한민국을 작살내고 있읍니다.

 

대한민국의 명운이 바람앞의 촛불입니다 

 

 

 

 

 

       2007.9.


[ ..... 자랑찬 민주노총 통일일꾼으로서 美軍없는 한반도 평화와 연방제(聯邦制) 통일조국 건설의 책무를 헌신적으로 수행 ........    ]

 


"노동자 앞장서 연방통일조국 건설하자!"

평양회담 앞두고 격화되는 연방제 선동

 

    金成昱   
 


   노무현·김정일 10월 평양회담을 앞두고 친북좌파의 연방제(聯邦制) 선동이 격화되고 있다.
 
  민주노총은 8월31일~9월1일 대전 동구청소년자연수련관에서 소위 「통일일꾼 전진대회」를 갖고 『노동자가 앞장서서 연방통일조국 건설하자!』고 결의했다.
 


  민노총, 『연방제에 헌신적 수행할 것』
 


  이들은 결의문에서 『노동자 민중 생존권과 나라의 자주권이 하나이며, 악질 매판자본의 노동자 착취와 미제(美帝)의 살인적 압제와 수탈이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자각한다』며 소위 반미자주(反美自主)가 민중민주(民衆民主)의 전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한반도 평화와 조국통일의 운명이 우리 노동대오의 어깨에 달려있음을 깊이 인식하고, 자랑찬 민주노총 통일일꾼으로서 美軍없는 한반도 평화와 연방제(聯邦制) 통일조국 건설의 책무를 헌신적으로 수행해 나갈 것을 굳게 결의한다』고 밝혔다.
 

  또 『우리는 주한미군(駐韓美軍)과 한반도 평화, 국가보안법(國家保安法)과 통일조국이 나란히 설 수 없음을 분명히 하면서 자주적 평화 통일에 결정적 걸림돌인 주한미군을 몰아내고 국가보안법을 철폐하기 위해 투쟁의 전면에 나설 것을 굳게 결의한다』고 덧붙였다.


  북한의 대남(對南)전략인 국가보안법철폐-평화협정체결-주한미군철수-연방제통일론을 大選 시기 핵심과제로 내건 것이다.
 
.........................................................................


  노회찬, 『코리아연방을 건설해야』
 

  민노당 大選후보로 나선 권영길·심상정·노회찬 3인은 모두 연방제(聯邦制)를 대선공약으로 내걸고 있다.
 
  심상정 의원은 『평화체제가 지향하는 통일국가는 1국가·2체제·2정부인 「한반도평화경제연합」으로 설정해야한다』며 사실상 1국가·2체제·2정부의 연방제를 공약으로 제시하고, 영토(領土)조항 변경-국가보안법 폐지-주한미군 철수-징병제 폐지 등도 함께 주장하고 있다.
 
  노회찬 의원은 『「코리아연합」을 거쳐 「코리아연방」을 건설하는 「제7공화국」을 건설하자』며 이를 위해 역시 영토조항 삭제-국가보안법 폐지-주한미군 철수-韓美동맹을 해체하고 향후 어떠한 형태의 군사동맹에도 참여하지 않는 영세중립국이 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권영길 의원도 『1민족-1국가-2체제-2정부의 「코리아연방공화국」』을 통일공약으로 제시하면서 국가보안법 폐지-주한미군 철수-韓美동맹 해체 등 국가안보의 전면적 무장해제(武裝解除)를 촉구하고 있다.
 
  민노당 정책의장, 『모든 후보 연방제 동의』
 
..........................................................................

  연방제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침해

 

  대한민국 사법부는 국가보안법폐지-주한미군철수 및 연방제(聯邦制)를 선전·선동하는 행위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위태롭게 하는 행위」로 판단하여 처벌해 왔다.
 
  연방제에 관한 판례를 일부 인용하면 아래와 같다.
 
  《연방제는 反국가단체의 활동을 찬양·선전하여 국가의 존립·안전이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위태롭게 한다》(2003고합997),
 
  《연방제는 대한민국의 존립·안전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위협하는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것이다》(2002도539),
 
  《연방제는 反국가단체인 북한에 동조, 대한민국의 존립·안전이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위태롭게 한다》(96노2834) 
 
 
[ 2007-09-06 ]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page=1&C_IDX=19574&C_CC=AZ
  
  
  

 

   2009.9.


"공무원노조 민노총 전위대로 전락했나"
 
자유총연맹, 공무원노조 민노총 가입 철회 촉구 회견

 

강치구 코나스 기자 
 
 
 
자유총연맹, 공무원노조 민노총 가입 철회 촉구 및 규탄 대국민 성명 발표회 가져
 


 공무원 노조의 민노총 가입에 대해 우파 및 애국 시민단체들의 규탄에 이어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창달)도 대국민 성명 발표회를 통해‘공무원 노조의 민노총 가입을 즉각 철회하라’는 분명한 메시지의 전달과 아울러 정부의 단호한 대응을 촉구했다.
 
 

 25일 오후 3시 파이낸스센터(서울 광화문) 앞 광장에서 열린 이날 발표회에서, 자유총연맹 문원경 부총재는 “공무원 노조의 통합과 ‘민주노총 가입’이 무엇인가? 그것은 이들 3개 공무원 노조가 하나로 뭉쳐 민주노총의 지휘 아래 현실 노동운동을 본격화한다는 것이다. 아울러 민주노총이 정치세력화를 명문화하고 있는 이상 정치 활동을 공개 선언한 것”이라 규정하면서 이는“민노총의 전위대가 되어 폭력의 중심에 서는 행위는 국민을 배신하는 행위”라고 말했다.


 따라서, 문 부총재는 공무원 노조를 향해 “민주노총 가입 결정을 철회하고 국정수행에 충실하라”고, 정부측에는“민주노총에 가입한 11만 5천여명의 공무원에 대해  국민이 납득할 수준의 조치를 즉각 시행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한편, 문경원 부총재는 공무원 노조가  민노총 가입을 철회하지 않는다면 “전국 시·군·구·읍·면·동에 산재한 한국자유총연맹의 100만 회원은 향후 감시단을 발족하여 민주노총 가입 공무원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예의주시할 것이며 불법·탈법 행동 시 고발조치를 취하는 등 국가적 혼란을 야기하는 이들의 행동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

 


 
 
"공무원노조, 국민의례 않고 애국가도 안불러"

 

 최종편집  2010.06.01
  
 최은석
  
 

 
공무원노조의 민주노총 가입을 두고 한나라당이 강력한 대응을 촉구했다. 정몽준 대표를 비롯, 당 최고지도부가 모두 공무원노조의 민노총 가입에 우려를 나타냈고 향후 있을지 모를 불법·탈법 행위에 대한 엄정대응은 물론, 투표 과정 전반을 조사해 불법행위가 있었다면 법적조치를 취할 것을 주문했다.

 

정 대표는 23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어제 3개 공무원노조가 민노총 가입을 결정했다"면서 "지금까지 민노총이 정치투쟁에 주력해왔음을 생각해보면 공무원노조의 이번 결정은 우려스러운 일"이라고 비판했다. 정 대표는 "공무원노조가 민노총에 가입하지만 정치적 중립훼손은 없을 것이라 밝혔는데 스스로 자신의 신분에 대해 깊이 성찰할 것을 요청한다"고 당부했다.


안상수 원내대표의 목소리는 더 컸다. 그는 "총투표 과정에서 대리투표, 순회투표, 상품권지급 등 각종 탈법 불법이 난무했다고 하는데 근무시간 중의 투표참여 행위는 공무원 복무규정에도 반하는 것"이라며 "행정안전부는 탈법·불법 투표 전반에 대해 조사하고 고발할 것을 고발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공무원노조는 폭력정치투쟁을 일삼는 민노총 가입에 대해 노조원 뜻을 묻기 전에 국민 뜻이 무엇인지를 물었어야 했다"면서 "민노총 가입을 주도하는 일부 공무원노조원 때문에 국민 봉사자로 자부심을 갖고 일하는 대다수 공무원 명예가 실추돼는 일이 있어선 안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


송광호 최고위원은 "얼마전 공무원노조 위원장 이취임식에 참석한 일이 있는데 국민의례도 없고, 애국가도 부르지 않고, 우리나라를 세우는 데 고생한 선배들에 대한 묵념도 하지 않더라"며 "첫 번째로 하는 게 '우리의 신조'인지 이상한 걸 외쳐 놀래서 가만히 앉아 말도 못했다"고 소개한 뒤 "공무원노조도 대한민국이 건재할 때 존재하는 것인데 어떻게 대한민국에 속해있는 단체가 국민의례를 하지 않고 행사를 하느냐. 매우 유감"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애국심이나 국가관이 누구보다도 고양돼 있어야 하는데 과연 이 정신이 붕괴되지 않을까 큰 걱정"이라고 말했다.

.................................................................................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3886
 

 

 


        2014.12.1.  한상균


[ ...... ‘일점 돌파’ ........   ]


[ .....  “박근혜 정부를 상대로 한 즉각적인 총파업으로 노동자에게 절실한 ‘단 한 번의 승리’를 .........     ]

 


민주노총 위원장 후보들 "비정규직과 함께하기 위해 조직·재정 혁신"

매일노동뉴스 주최 민주노총 임원선거 위원장 후보 좌담회서 밝혀

 

구은회  |  press79@labortoday.co.kr
 
승인 2014.12.01 

 
........................................................................................................

기호 2번 한상균(52) 위원장 후보는 ‘일점 돌파’를 역설했다. 한 후보는 “지금은 투쟁을 준비하고 있을 한가한 때가 아니다”며 “박근혜 정부를 상대로 한 즉각적인 총파업으로 노동자에게 절실한 ‘단 한 번의 승리’를 쟁취하겠다”고 밝혔다.

..........................................................................................................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

 

 

      2015.1.


[ .... 민주노총 깃발 아래 모든 민중이 .... 그렇게 될 거 ......

 ..... 싸움에서 이기려면 적의 급소를 찔러야  ........    ]

 

 오종렬 한국진보연대 총회의장


 “민주노총, 적의 급소를 찔러라!”“민주노총 깃발 아래 지금은 모든 민중 궐기 못하나 그렇게 될 것”...4월 총파업 나선 민주노총 신임 지도부에 힘 실어줘 

 

홍미리 기자
승인 2015.01.23

 

오종렬 한국진보연대 총회 의장이 4월 총파업을 준비하고 있는 민주노총 신임 지도부를 만나 격려하며 힘을 실어줬다.

오종렬 의장(78)은 1월 23일 정오 민주노총 위원장실에서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과 최종진 수석부위원장, 이영주 사무총장을 만났다.


오종렬 총회의장은 과거 전교조를 결성할 때를 회고하며 민주노총이 이 땅 노동자와 민중을 위해 싸우라고 격려했다. 또 지금은 민주노총 깃발 아래 모든 민중이 궐기하지는 못하지만 종단에는 그렇게 될 거라고 예단하며, 민주노총이 싸움에서 이기려면 적의 급소를 찔러야 한다고 조언했다.

.............................................................................................................
http://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244101

 

 


        2015.2.16. 민주주의를 위한 국민행동

 

[ ..... ‘제2의 민주화운동’ ... 박근혜 정부 퇴진 ......

 ..... “친일과 독재 잔당의 청산을 통한 국가 권력 구조의 민주적 재편을 위한 노력” .......     ]

 

정계 복귀 선언한 前 의원, 從北 단체 수장까지 가세한 ‘제2의 민주화운동’ 논란


문성근, 장영달, 이부영 전 의원 비롯해 극좌성향,이적단체 간부 총출동

 

홍성준 기자    2015.02.23 

 

최근 이른바 진보진영에서 ‘민주주의를 위한 국민행동(민주국민행동)’이라는 기구를 발족하고 오는 28일 이른바 ‘제2의 민주화운동’인 범국민 대회를 열고 박근혜 정부 퇴진을 위한 대대적인 투쟁을 예고했다.

 
이들이 주장하는 소위 ‘제2의 민주화운동’에는 전직 국회의원과 극좌성향 단체·인사를 비롯해 최근 출소한 이적단체 간부까지 포함돼 논란이 되고 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민주국민행동은 16일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 정권의 독재와 무능이 한국사회의 심각한 위협”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호소문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불법, 관권 부정 선거로 대통령직을 탈취하고, 거짓말로 국민들을 현혹시키고, 국가 보위와 헌법 수호를 거부하고, 역사를 부정하며, 무능력한 사람을 우리는 심판해야 한다. 분명하게 그는 탄핵 대상”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주권자이자 국민인 우리가 단합해 역사발전에 큰 힘이 솟구치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며 “20대부터 90대까지 노장청(노인·장년·청년)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국민 항쟁의 주역이 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87년 체제를 넘어 남북의 화해와 민주, 복지 국가 건설을 위해 연대투쟁에 범민주, 진보 세력의 초당파적 참여를 제안한다”면서 “친일과 독재 잔당의 청산을 통한 국가 권력 구조의 민주적 재편을 위한 노력”이라고 강조했다.
 


민주국민행동 측이 밝힌 호소문 연명자 명단에는 문성근, 장영달 전 민주당 의원, 이부영 새정치민주연합 전 의원, 강병기 전 통합진보당 경남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권오헌 민가협양심수후원회장, 권낙기 통일광장 대표, 김상근 6.15남측본부 전 상임대표,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상임대표, 박순경 이화여대 명예교수,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 손미희 전국여성연대 상임대표, 오종렬 한국진보연대총회 의장, 윤한탁 민권연대 명예의장, 이창복 6.15남측본부 상임대표,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장, 한상균 민조노총 위원장, 함세웅 신부, 한충목 한국진보연대 상임대표 등 전직 국회의원과 극좌·좌파단체 간부들이 대거 참여했다.
 

또한 지난해 11월 출소한 이적단체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범민련) 이규재 의장까지 참여했다.
 
...................................................

아래는 민주국민행동 측이 밝힌 호소문 연명자 명단.

 


강다복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회장
강만길 전 상지대 총장
....................................
고승우 민주언론시민연합 이사장,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 공동대표

권낙기 통일광장 대표
권오헌 민가협양심수후원회 명예의장
김병오 6월민주항쟁계승사업회 고문
김삼웅 전 독립기념관장

김상근 前민주평통수석부의장,전6·15남측본부상임대표
김영호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
김윤수 전 국립현대미술관 관장
김자동 상해임시정부기념사업회 이사장
............................

김정헌 전 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김종철 동아자유언론실천투쟁위원회 위원장
김중배 전 MBC사장
김태진 동아투위, 전 민언련 이사장
김현우 빈민해방실천연대 공동의장
...............................

문경식 한국진보연대상임대표,전전국농민회총연맹의장

문성근 백만송이 국민의명령 대표
.........................

박석무 전 518기념재단 이사장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상임대표
박순경 이화여대 명예교수
박재승 전 대한변협 회장
박중기 추모연대 명예이사장
배은심 전 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대표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
성대경 전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
손미희 전국여성연대 상임대표
.......................
안병욱 전 진실과화해위원회 위원장
........................

양길승 6월민주포럼 운영위원장, 녹색병원 원장

오종렬 한국진보연대총회 의장
유시춘 6월민주항쟁계승사업회 공동이사장
유영표 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부이사장
윤경로 전 한성대학교 총장
.............................

윤한탁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 명예의장
............................

윤희숙 한국청년연대 대표
이  철 민청학련계승사업회

이규재 조국통일범민족연합남측본부 의장
이길재 6월민주항쟁계승사업회 고문

이만열 전 국사편찬위원장
이명순 동아투위, 전 민언련 이사장
...........................

이부영 동아투위, 동북아평화연대 명예이사장

이수호 전 민주노총 위원장
이우재 윤봉길기념사업회장
이이화 전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

이창복 615남측본부 상임대표
..........................

이현배 민청학련계승사업회
이효재 이대명예교수
임기란 민주화운동가족협의회 명예회장
..............................

임재경 전 한겨레신문 부사장
임종대 전 참여연대 공동대표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장남수 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대표
장영달 민청학련계승사업회
............................

정동익 4월혁명회 상임의장
정연주 전 KBS사장

정현백 성균관대 사학과 교수, 참여연대 공동대표
조덕휘 전국빈민연합 공동대표
조성우 민화협 상임의장
조순덕 민주화운동가족협의회 회장
........................

지영선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

최병모 전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회장
최사묵 평화재향군인회 공동대표
최영도 변호사, 전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한충목 한국진보연대 상임대표

함세웅 신부, 안중근의사 기념사업회 이사장
현이섭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 공동대표

 

 


         2015.11.


[사설] 폭력시위 주도한 민노총 위원장, 조계사에서 나오라

 

동아일보

입력 2015-11-18

 

주말인 14일 서울 광화문 도심에서 ‘민중 총궐기 투쟁대회’를 주도하며 폭력 난동을 부추긴 한상균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이 그제 밤 서울 종로구 조계사로 잠입했다. 그는 지난해 세월호 관련 집회와 올해 노동절 불법 시위를 벌인 혐의로 체포영장이 나온 상태에서 재판에 네 차례나 출석하지 않아 구속영장까지 발부돼 있다. 조계종 측은 한 위원장에게 “조계사는 수행과 신앙생활의 공간으로 정치적인 주장을 펴는 곳이 아니라는 입장을 전달했다”지만 나가라고 하지도 못하고, 경찰에 체포를 요청하지도 못하는 곤란한 처지다.


수배 중인 한 위원장은 14일 집회에 나타나 “노동자 민중이 분노하면 서울을, 아니 이 나라 전체를 마비시킬 수 있다는 것을 똑똑히 보여 주자”며 “모든 책임은 내가 질 테니 두려워 말고 정권의 심장부인 청와대를 향해 진격하라”고 외쳤다. 시위대가 보도블록을 깨 경찰을 공격하고, 미리 준비한 쇠파이프로 경찰버스를 부수는 모습을 TV 생중계로 보고 경악한 시민이 적지 않다. 말로는 책임지겠다며 공권력에 대한 공격을 선동하더니 자신은 종교시설로 숨어 들어가서 “저들이 평화로운 집회와 행진을 금지했다”고 ‘조계사 편지’나 보내는 한 위원장의 행태는 비겁하기까지 하다.

 

조계사는 2008년 광우병 시위 때도 민노총 위원장 등 6명을 피신시켜 준 데 이어 2013년에도 불법 파업을 한 철도노조 간부들에게 은신처를 제공했다. 정부가 종교시설의 특수성을 의식해 공권력 투입에 신중을 기한다는 점을 범법자들이 이용한 셈이다. 명동성당이 권위주의 시절 민주화운동 인사들에게 정치적 성소(聖所) 역할을 한 일이 있었지만 지금은 집회와 시위의 자유가 억압된 시대도 아니다. 조계종이 청와대 진격까지 선동한 한 위원장을 보호할 경우 범법자를 비호하는 것처럼 비칠 것이다.

..............................................................................

 

 

https://www.youtube.com/watch?v=R2s03AxZAMM

게시일: 2015. 11. 16.


'민중 총궐기 대회' 집회 현장을 폴리스 라인 최전방에서 촬영한 동영상이 화제입니다. 의경 출신 시민이 집회 현장의 실상을 알리고 싶어서 제작한건데, 충격적입니다.

 

 

 


[사설] 야당이 폭력과 결별해야 도심 난동 악습 끝난다


 2015.11.17

 
지난 14일 서울 도심에서 좌파 단체 53곳이 그들 말대로 "마음만 먹으면 나라를 마비시킬 수 있는" 도심 난동을 벌인 지 사흘이 지났다. 예상됐던 대로 새정치민주연합은 16일 "경찰 진압 방식의 폭력성이 도를 넘었다"고 경찰을 비난했다. 문재인 대표는 "국민은 정부의 살인적 행위를 똑똑히 목도했고 경찰의 무차별적 진압에 분노하고 있다"고 했다. 경찰의 물대포에 관한 대책위원회도 만들기로 했다. 위원장에는 이날 폭력집회에 직접 참가한 정청래 최고위원이 임명됐다. 경찰 버스를 밧줄로 묶어 끌어내려던 농민 한 명이 물대포에 맞아 중태에 빠진 것을 문제 삼은 것이었다. 문 대표 등은 이 모든 문제가 쇠파이프를 휘두르고 방화까지 한 시위대 때문이라는 명백한 사실에 대해선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았다.
....................................................................


지난 주말 서울 도심을 난장판으로 만든 세력은 쇠파이프나 사다리 등으로 경찰 차량을 부수고, 경찰을 붙잡아 때리고, 벽돌과 빈병 등을 던졌다. 새총에 돌을 넣어 경찰을 향해 쏘는 사람도 있었다. 경찰이나 시민이 맞으면 실명할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이지만 그런 이성(理性)이 작동할 여지가 없는 현장이었다. 일부는 "시너를 가져오라"고 동료에게 지시하기도 했다. 경찰관들이 돌이나 쇠파이프에 맞아 쓰러지자 "잘했다"는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폭발성이 강한 스프레이에 불을 붙여 버스 안으로 던져 넣고, 불붙은 신문지를 주유구에 집어넣어 방화를 시도했다. 이적 단체나 이석기 전 통진당 의원의 석방을 요구하는 구(舊)통진당 세력까지 포함돼 이 난동을 벌였다. 일부 시위대는 술판을 벌이며 온갖 추태를 보였다. 이날 부서진 경찰버스는 50대, 다친 경찰은 113명이나 됐다. 난동이라는 말로도 이런 무도한 행태를 표현하기엔 부족하다. 선진국이었다면 물대포가 아니라 그 이상의 강력 진압책이 총동원됐을 것이다.

 

2008년 광우병 촛불 사태를 주도한 세력은 틈만 나면 서울 도심에서 그런 난동을 재연하려 한다. 광우병 사태 자체가 허위·과장 보도에 따른 허망한 소동이었는데도 도심 난동만은 이유와 목적을 달리하면서 계속되고 있다. 보통 극단적 행동을 일삼는 세력은 점차 고립되어 소멸하는 법이다. 우리 사회에서도 폭력 시위대는 양식 있는 국민에게서 점차 외면받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이들이 고립·소멸되지 않고 때마다 난장판을 벌이며 존재를 과시할 수 있는 것은 막강한 권력을 가진 야당이 그 뒤를 받쳐주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야당의 상당수는 민주화 운동 출신이다. 뿌리가 폭력 시위 세력과 겹치는 부분이 작지 않다는 뜻이다. 그러나 이제 민주화되고, 야당이 여당보다 더 큰 국회 권력을 휘두르는 우리 사회에서 야당이 아직도 세상을 '동지 아니면 적(敵)'이라거나 '네 편, 내 편'으로 보던 이분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면 개탄스러운 일이다. 야당이 극단적 행동조차 법이나 질서, 타인 권리 보호라는 눈이 아니라 '동지'나 '내 편'이라는 눈으로 본다면 우리나라의 법질서는 상시적인 위기 상태에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2008년 광우병 촛불 집회 때 벌어진 폭력 행위에 대해 이성적 대처를 호소한 야당 의원은 한 사람도 없었다. 상당수는 날마다 벌어진 집회에 참가했다. 작년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불법 집회 때도 비슷했다. 야당은 대선 때는 절반 가까운 국민의 지지를 받는다. 현재 의석 43%를 갖고 있다. 이런 야당이 폭력 시위 집단을 비호하게 된 것은 우리 사회와 정치의 큰 불행이다.

...............................................................................

 

 

 

[ ...... 공권력을 조롱하는 가면과 ‘대통령 처형’ 문구가  .......    ]

[ ..... “병신년(丙申年), 박근혜는 물러나라” ......   ]

[ ...... “세상을 뒤집겠다” ........    ]

 

         2015.12.


새정치 27명-정의당 3명 등 의원 30명, 2차 민중총궐기 참가


“대통령 처형·이석기 석방” 시위 함께한 새정치 패거리

은수미 의원 ‘가면’ 쓰고 등장...행렬 도중 이적단체 전단지 살포

  

특별취재팀 기자 | 최종편집 2015.12.06

  

쇠파이프와 쇠망치, 철제 사다리와 각목, 복면과 두건은 사라졌다. 그러나 공권력을 조롱하는 가면과 ‘대통령 처형’ 문구가 들어간 현수막이 대신 자리를 차지했다.


지난달 14일 광화문 폭동을 주도한 한상균 민조노총 위원장은 참석하지 않았지만 그 자리는 문재인, 이종걸, 심상정 등 수십 명의 야당 국회의원이 ‘떼’로 메웠다.


노동자와 농민의 생존권 사수를 위해 모였다면서, 뜬금없는 ‘사드(THAAD) 배치 반대-원전(原電) 건설 반대’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으며, 한쪽에서는 대법원 확정판결로 수감 중인 이석기 전 통진당 의원의 석방을 요구하는 현수막이 내걸렸다.


서울 도심 한 귀퉁이에서는 수십 명의 청년들이, ‘대한민국의 국민임을 부정하면서’ 자신의 주민등록증을 가위로 자르는, 철딱서니 없는 짓을 벌였다.


2015년 12월 5일, 민주노총과 전국농민회총연맹, 전교조, 한국진보연대 등이 공언한 2차 민중총궐기 대회가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열린 본 집회에는 경찰 추산 1만 4천명, 주최 측 추산 4만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본 집회가 끝난 뒤 농민 백남기씨가 입원 치료 중인 혜화동 서울대병원까지 예정된 시가행진을 벌이면서, 정부와 공권력을 비난하는 구호를 외쳤다. “박근혜를 처형하라”는 구호가 나오는가 하면, 누군가는 “이석기 석방”을 목 놓아 외쳤다.

 

“병신년(丙申年), 박근혜는 물러나라” 등의 원색적인 구호와 피켓도 난무했다.


조계사에 숨어있는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은 이날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러나 행사 주최 측은 본 집회 시작과 함께 한상균 위원장의 영상메시지를 스크린에 올려, 이날 집회의 배후에 한상균 위원장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드러냈다.


이날 한상균 위원장은 마치 자신이 일제에 맞선 독립투사라도 되는 것처럼, “독재정권의 탄압이 우리의 투쟁을 멈추게 할 수는 없다”며 군중을 선동했다. 지난달 14일 서울 도심을 폐허로 만든 ‘광화문 폭동’이 정당했다는 주장도 빼놓지 않았다.

한 위원장의 발언은 시대착오적이었으며, 지난달 14일 폭력시위를 비판하고 있는 국민들의 뜻에도 어긋났다. 그럼에도 광장에 모인 군중은 우상(偶像)의 ‘설교’에 환호로 답했다.

 

문재인 대표를 비롯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수십 명도 그 자리에 있었다. 이들은 목에 청색 목도리를 두르고 나타나 이날 집회와 행진에 함께 참석했다.


새정치연합 은수미 의원은, 이날 집회를 ‘파티’로 착각한 듯 가면무도회에서나 착용할 법한 가면을 쓰고 나타났다.

 

집회 현장에서는 제2의 광화문 폭동을 막기 위해 대안으로 제시된, 복면금지법(집시법 개정 법률안)을 무력화하기 위한 시도가 곳곳에서 벌어졌다.


상당수의 집회 참가자가 각종 캐릭터 가면을 쓰고 나왔으며, 일부 참가자는 다른 이들에게 하나에 1만원씩 받고 가면을 팔았다.

군중들은 가면을 쓰고 행진하면서, ‘폭력시위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집시법 개정안의 취지를 애써 외면했다. 가면을 쓰고 나타난 은수미 의원 역시 군중들이 벌이는 억지 촌극에 힘을 보탰다.

.............................................................

이날 집회 그 어디서도, 지난달 14일 벌어진 ‘광화문 폭동’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는 나오지 않았다.

어디서도 광화문 폭동으로 부상당한 113명의 의경 및 경찰관들에 대한 위로나 격려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평화의 목도리를 두르고 나타난 문재인 대표, 이종걸 원내대표, 수십 명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과 정의당 의원들도, 광분한 폭도들의 폭력으로 부상당한 의경들의 건강을 걱정하지 않았다.


다만 이들은 폭력시위를 벌이다가 부상당한 농민 한명의 쾌유만을 기원했다.

물리적 폭력은 사라졌지만,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공권력을 조롱하는 속칭 진보의 못된 구태는 이날도 재현됐다.

속칭 진보의 동떨어진 현실인식은 대형 스크린에 등장한 한상균 위원장의 ‘설교’에 그대로 묻어났다.

이날 한상균 위원장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11월 14일 우리 민중들의 투쟁은 너무나 정당했다”고 운을 뗐다. 광화문 폭동의 잔혹성을 폭로한 동영상과 사진을 접한 60% 이상의 국민들이, 당시 시위를 비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상균 위원장은 이런 국민의 뜻을 철저하게 무시했다.


그러면서 한상균 위원장은 “오늘 우리가 잠깐의 탄압을 받을지언정, 폭력적 독재정권이 결코 우리의 투쟁을 멈추게 할 수는 없다”며, 군중을 선동했다.

이어 한상균 위원장은 “제가 있는 곳이 조계사든 감옥이든 투쟁 현장이든, 이 시대가 저에게 부여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밝힌다”고 했다.

특히 한상균 위원장은 "오늘 2차 민중총궐기가 더 큰 민중의 항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민주노총은 총파업 투쟁으로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 위원장은 현실을 철저하게 왜곡했다.

 

민주노총 전체 조합원의 수는 지난해 12월 기준 67만여명에 불과하다. 우리나라 전체 근로자의 3% 수준이다. 더구나 민주노총의 주력이라 할 수 있는 금속노조, 건설노조 등은 대부분 대기업 근로자들로 구성돼 있다. 민주노총 강경투쟁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전교조는 소속 회원 모두가 교사 신분이다.


결국 민주노총의 핵심 구성원들은, 이른바 ‘귀족노조’와 정년이 보장된 교사들이라고 할 수 있다.

한해 연봉이 5~6천만원 이상인 이들이, ‘비정규직’과 ‘노동자의 삶’을 말하는 것은 언어의 유희나 다름이 없다.
..................................................................


평화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집회와 행진을 함께 한, 문재인 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의 행태 역시 비판을 면할 수 없다.

 

문재인-이종걸 대표를 따라 나선 새정치연합 의원들은 설훈, 원혜영, 오제세, 김승남, 박남춘, 강동원, 김기식, 전정희, 신정훈, 김기준, 유은혜, 이학영, 인재근, 김현, 이용득, 최민희, 은수미, 남윤인순, 노웅래, 임수경, 김광진, 김민기, 김태년, 심재권, 진성준 의원 등이었다. 정의당 심상정, 김제남, 정진후 의원은 이들과 별도로 집회에 참가했다.

 

문재인 대표는 ‘침묵시위’를 하겠다며 별다른 말없이 시위대와 함께 거리를 행진했지만, 은수미 의원은 가면을 쓰고 나왔으며, 정청래 의원은 상기된 표정으로 시위대의 환호에 답했다.


정청래 의원은 일부 시위대가 환호를 보내자, 문재인 대표에게 “내가 조직을 동원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정청래 의원은 누군가 ‘가면’에 대해 묻자, “얼굴이 커서 가면이 맞는 것이 없다”고 했다.

.................................................................


광화문 폭동에 이어 이날 집회는 한국진보연대가 준비했다.

한국진보연대는 ‘민주주의 민족통일 전국연합’을 모태로 하는, 범 좌파 연합체다. 광우병 파동은 물론 제주해군기지 건설 및 통진당 해산 반대, 세월호 추모 시위 등에 적극 가담하면서, 반정부 활동을 이끌어왔다.

 

한국진보연대 1기 공동대표 중 한명인 오종렬 의장은, 구 통합진보당 반대, 국가보안법 폐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반대 등 반국가-반정부 운동에 적극 가담한 인사다.

박석운 대표도 2008년 광우병 파동 당시 불법 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된 전력이 있다.


이날 행진에서는, 최근 경찰이 이적단체로 규정한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연대’ 명의의, 대통령 퇴진 요구 전단지도 뿌려졌다.


 ▲ 중학생 정도로 보이는 앳된 얼굴의 청소년들이 '2016 병신년, 박근혜 댓통령님' 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있는 모습. ⓒ 교육과 학교를 위한 학부모연합 제공

.....................................................

광화문 폭동 당시보다 줄기는 했지만, 시위대의 음주행위도 목격됐다.
.....................................................................


집회 참가자들의 행진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반응은 우호적이지 않았다. 일부 시민들은 시위대를 향해 “김정은한테 가라 빨갱이들아”, “배가 부르니까 이러는 거다”라며 야유를 보냈다.

 

이날 집회는, 광화문 폭동으로 악화된 여론을 의식한 주최 측이 연출한대로, 큰 물리적 충돌 없이 마무리됐다.

그러나 주최 측은 ‘제3차 민중총궐기’ 집회를 19일 열겠다고 예고하면서, “세상을 뒤집겠다”는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90183

 

 


 2017.9


문 대통령 “감옥 있는 한상균 위원장, 저도 눈에 밟혀”

 

김지환 기자 baldkim@kyunghyang.com

2017.09.28

 
.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저도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눈에 밟힌다”고 말했다.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문 대통령과 여야 4당 대표들 간 만찬에서 “양대지침 폐기를 주장한 한 위원장이 아직 감옥에 있다”고 하자 문 대통령이 이같이 답했다고 추혜선 정의당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민주노총은 문재인 정부에 지속적으로 한 위원장의 사면·석방을 요구하고 있다.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709280928001#csidx9379b82ba5d8736811bb1bcb18708ad

 

 


      2018.5.  한상균


[ .... 이 시대의 승리자는 (민주노총) 동지들입니다. ...... 동지들과 통 크게 해보겠습니다. .......


...... 감옥 안에서 교도관들도 하루빨리 조합원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     ]

 


"통크게 다시 해보겠다" 가석방 한상균, 개선장군처럼 돌아왔다

 

 화성=한동희 기자
 김희우 인턴기자(로체스터대 정치학과 졸)
 
 2018.05.21


  
불법집회로 경찰관 76명 부상, 경찰버스 43대 파손 혐의

1심 징역 5년에서 최종심 징역 3년..형기 7개월 남아

2016년 문재인 대선후보 “한상균 석방촉구” 탄원
일선 경찰관 “참담하다” 목소리

 

한상균(56) 전 민주노총 위원장이 21일 가석방으로 출소했다. 그가 출소한 경기 화성교도소 앞은 마치 개선장군을 맞이하는 듯, 흥분으로 들썩였다.

한 전 위원장은 2015년 ‘민중총궐기’ 불법 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화성 직업훈련교도소에 수감 중이었다.
...............................................................

교도소 코 앞에 민노총이 설치한 스피커를 통해 노동가(歌)가 울려퍼졌다. “나의 위원장” “꽃길만 걸어요”라고 적힌 현수막도 눈에 띄었다. 일부는 “우린 한사모(한상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라고 외쳤고, 또 다른 일부는 감격에 젖은 듯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오전 10시 한 전 위원장이 경기 화성직업훈련교도소 정문을 통해 걸어나오자 “와!” 하는 환호성이 터졌다. 환영 인파에 둘러싸인 그는 곧장 마이크를 잡았다. “이 시대의 승리자는 (민주총) 동지들입니다. 지금부터는 평등 세상을 우리가 만들어가야 합니다. 다시 한번 머리띠를 동여매고 동지들과 통 크게 해보겠습니다.”


그는 또 “모든 노동자의 민주노총으로서 이 땅의 노동자 계급이 더 이상 정치꾼들의 들러리가 아닌 세상을 바꾸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약속드린다”라고도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출마 전인 2016년 11월 한 전 위원장 석방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낸 바 있다. 법무부는 지난주 가석방 심사위원회를 열어 한 전 위원장의 가석방을 허가하기로 했다. 한 전 위원장은 2년 5개월여를 복역해 형기를 반년가량 남겨둔 상태다.

 

◇”한상균, 그가 온다” 대대적 환영행사 준비한 민노총

 

민주노총은 이날 ‘한상균, 그가 온다’라는 대대적인 환영행사를 준비했다.

색색의 조끼를 입은 70여 명의 민노총 조합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교도소 앞에 진을 쳤다.
민노총 각 지부의 깃발이 나부꼈고, 민중당·정의당 관계자들은 줄을 서서 한 전 위원장과 악수 했다. 한 전 위원장은 시종 미소를 지었다. 한 전 위원장의 어머니도 함께 포토라인에 섰다.


한 전 위원장은 “감옥 안에서 교도관들도 하루빨리 조합원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면서 “보수와 진보로 나뉜 썩어빠진 야망의 세계가 끝나고 전쟁을 부추기는 세력을 이제 평화의 시대가 이겼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과오와 부족함의 답은 현장에서 찾을 것이고, 동지들과 함께 투쟁하면서 채우도록 하겠다”며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그야말로 통 크게 한번 해보자”고 말했다.


한 전 위원장이 5분간 출소 소감을 밝히는 동안 지지자들은 그가 한마디 한마디 할 때마다 “투쟁” “사랑합니다”라고 맞장구쳤다. 뒤이어 마이크를 잡은 김명환 현 민주노총 위원장도 “반갑습니다, 사랑합니다, 끝까지 함께 합시다. 한상균” 구호를 반복해 외쳤다.

 ..................................................................

◇ 경찰관 76명 다치게 했지만 정부가 풀어줘…내부에선 “참담하다”

 

한 전 위원장은 2015년 11월 14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민중총궐기’ 집회를 주도해 경찰관 76명을 다치게 하고 경찰 버스 43대를 파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같은 해 4월 세월호 관련 집회를 비롯해 2012년부터 3년간 12건의 집회에서 차도를 점거해 교통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도 기소됐다. 그는 체포영장이 발부되자 서울 조계사로 잠입, 경찰과 숨바꼭질을 벌였다.

 ....................................................................

한 전 위원장의 ‘당당한’ 가석방 행사에 일선 경찰관들은 허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서울 일선 경찰서 관계자는 “도심 한복판에서 공권력을 짓밟은 노조 지도자는 ‘개선장군’이 되고, 불법집회를 막으려다 다친 경찰관들은 ‘적폐세력’이 된 것”이라면서 “다친 동료들과 그 가족들이 저 광경을 보고 뭐라고 생각하겠는가”고 말했다.


경찰 온라인 커뮤니티인 ‘경찰사랑’에서는 “참담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한 경찰관은 ‘경찰사랑’에 “저러니 민노총이 감옥가는 거 두려워하지 않고 경찰을 패고 날뛰는 것”이라고 했고, 또 다른 경찰관도 “무력시위 주동자는 영웅이고 이를 막은 경찰은 기소됐다. 이게 나라냐”라고 적었다.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21/2018052100913.html

 

 

 

 2018.6.


[사설] 학생 87%가 좌파 교육감 아래로, 고착되는 한국 교육

 

조선일보   

2018.06.15


  
이번 교육감 선거에서는 17개 시·도 중 10곳에서 전교조 출신 후보가 당선됐다. 4명은 친(親)전교조 성향이다.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생 87%가 이들의 영향 아래 있게 됐다.
.....................................................................


전교조는 어제 "진보적인 교육 정책에 대한 지지가 널리 분포돼 있음을 보여줬다"는 성명을 냈다. 안 그래도 이 정부 들어 전교조 영향력이 커졌는데 앞으로 더 막강해질 것이다. 고용부 '적폐청산위원회'는 지난 정부 때 '법외(法外) 노조' 결정을 내린 공무원 색출 작업을 벌이고 있다.

 

교육은 국가 미래를 책임질 인재들을 키워내는 역할도 해야 하고,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이 계층 상승을 할 수 있는 사다리 역할도 해야 한다. 두 기능이 다 중요하다. 그러나 지금 좌파 교육감들이 기세를 떨치는 교육계는 치열한 세계 경쟁을 돌파해나갈 인적 자원의 양성에는 관심이 없다. 그렇다고 친전교조 교육감들이 계층 간 교육 기회의 격차 해소에 전념하는 것도 아니다. 학교 간 격차가 드러나는 것을 싫어하는 전교조 등 교사들 반발 때문에 전국 학력평가가 없어졌고 성적 낙오 학생들은 눈에 띄지도 않고 사라져가고 있다. 한국 교육계는 완전히 친전교조 세력에 의해 장악됐고 선거에 의해 구조적으로 고착되고 있다. 이게 한국 교육의 미래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6/14/2018061403997.html

 

 

  2018.8.  민주노총  중앙통일선봉대


“분단적폐인 기무사령부, 미군기지, 국가보안법 필요없다!”

[통선대 일기 6일차] 평화통일 가로막는 분단적폐 없애러 나선 통일선봉대 

 

이홍준 담쟁이기자

 2018.08.11

 

민주노총 19기 중앙통일선봉대(이하 통선대)는 촛불항쟁을 국군의 탱크와 총탄으로 짓밟으려 했던 내란음모 범죄의 수뇌 중 하나인 기무사령부 해체를 위해 모였다. 권정오 대장은 “해방 후 미군정부터 일제강점기를 거쳐 군사독재 시절에 이르기까지 항상 민족반역자로 역할한 기무사령부는 당연히 해체해야 한다”며 대원들과 함께 기무사 해체 퍼포먼스를 함께했다.

 

걸음을 바삐 해 워커힐호텔로 이동한 통선대원들은 1시간 넘게 단일기를 흔들고 노래를 부르며 북측 대표단과 선수단을 기다렸다. “남북노동자들이 어깨 걸고 평화와 번영의 종착역을 향해 자주 통일의 기관차를 힘차게 몰아가자”는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주영길 위원장의 방명록처럼 따가운 햇빛에도 불구하고 남북노동자는 벅찬 감동과 열렬한 환영으로 어우러졌다.

 

평택K-6 캠프 험프리스 기지는 서울 선유도보다도 방대한 넓이를 자랑한다. 판문점 선언에 따르면 “남과 북은 지상과 해상,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군사적 긴장과 충돌의 근원으로 되는 상대방에 대한 일체의 적대행위를 전면 중지하기로 하였다.”고 명시했다. 그러나 주한미군기지는 존재 그 자체로 판문점 선언의 평화적 의의를 훼손한다. 그렇기 때문에 통선대원들은 권정오 대장의 결의발언 이후 기무사령부 정문 앞에 폐쇄 현수막을 설치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어서 수원구치소로 이동해 이명박근혜 정권 하에서 무고하게 옥중에 갇힌 이석기 전 의원을 비롯해 모든 양심수를 8.15에 대사면하라고 촉구하는 대회에 함께했다. 특히 통선대원들을 뛸 듯이 반겨준 지역통선대원들과 일부 전반기 참가자들은 통선대원들과 몇 주는 떨어져있다 만난 것처럼 해후를 나눴다.
.........................................................................

http://www.minplus.or.kr/news/articleView.html?idxno=5751

 

 

 

  2018.8.


“분단적폐인 기무사령부, 미군기지, 국가보안법 필요없다!”

[통선대 일기 6일차] 평화통일 가로막는 분단적폐 없애러 나선 통일선봉대 

 

이홍준 담쟁이기자

 2018.08.11

 

민주노총 19기 중앙통일선봉대(이하 통선대)는 촛불항쟁을 국군의 탱크와 총탄으로 짓밟으려 했던 내란음모 범죄의 수뇌 중 하나인 기무사령부 해체를 위해 모였다. 권정오 대장은 “해방 후 미군정부터 일제강점기를 거쳐 군사독재 시절에 이르기까지 항상 민족반역자로 역할한 기무사령부는 당연히 해체해야 한다”며 대원들과 함께 기무사 해체 퍼포먼스를 함께했다.

 

걸음을 바삐 해 워커힐호텔로 이동한 통선대원들은 1시간 넘게 단일기를 흔들고 노래를 부르며 북측 대표단과 선수단을 기다렸다. “남북노동자들이 어깨 걸고 평화와 번영의 종착역을 향해 자주 통일의 기관차를 힘차게 몰아가자”는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주영길 위원장의 방명록처럼 따가운 햇빛에도 불구하고 남북노동자는 벅찬 감동과 열렬한 환영으로 어우러졌다.

 

평택K-6 캠프 험프리스 기지는 서울 선유도보다도 방대한 넓이를 자랑한다. 판문점 선언에 따르면 “남과 북은 지상과 해상,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군사적 긴장과 충돌의 근원으로 되는 상대방에 대한 일체의 적대행위를 전면 중지하기로 하였다.”고 명시했다. 그러나 주한미군기지는 존재 그 자체로 판문점 선언의 평화적 의의를 훼손한다. 그렇기 때문에 통선대원들은 권정오 대장의 결의발언 이후 기무사령부 정문 앞에 폐쇄 현수막을 설치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어서 수원구치소로 이동해 이명박근혜 정권 하에서 무고하게 옥중에 갇힌 이석기 전 의원을 비롯해 모든 양심수를 8.15에 대사면하라고 촉구하는 대회에 함께했다. 특히 통선대원들을 뛸 듯이 반겨준 지역통선대원들과 일부 전반기 참가자들은 통선대원들과 몇 주는 떨어져있다 만난 것처럼 해후를 나눴다.
.........................................................................

http://www.minplus.or.kr/news/articleView.html?idxno=5751

 

 


  [사설] 이 나라가 ‘민주노총 공화국’인가


 [중앙선데이] 2018.11.03 |  608호 34면

 

지난해 12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의 새 리더로 당선된 김명환 위원장은 선거 과정에서 ‘국민에게 지지받는 민주노총’을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대기업 노조 위주의 기득권 지키기에 몰두하는 민주노총의 행태에 대한 비판적 여론을 의식한 것이다. 이 때문에 새 지도부는 강경 투쟁 일변도의 전임들과는 다를 것이라는 기대가 높았다.
  


사회적 책임 외면, 이기적 행태 여전
정권 지원군으로 감싸는 정부 탓 커


하지만 최근 행태를 보면 이런 기대는 여지없이 깨지고 있다. 집단 이기주의는 여전하고, 툭하면 파업을 앞세우는 투쟁 기조 또한 변함이 없다.
.............................................................


민주노총은 고용 세습 비리와 관련해 따가운 눈총을 받으면서도 이달 21일 총파업을 강행할 태세다. 노조법 개정과 국민연금 개혁, 제대로 된 정규직 전환, 사회 안전망 강화 등이 파업 명목이다. 어차피 현 정부의 정책 방향과 같은 요구인데 이를 파업 이유로 내세우는 것은 명분 없는 일이다. 파업을 한다면서도 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참여는 마냥 거부하고 있다. 뭘 어쩌자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 안 되는 대목이다.
  


민주노총이 내세우는 ‘노동 약자’ 보호는 이미 허울뿐인 구호가 돼버렸다. 구직 청년들을 좌절시킨 고용 세습 비리에 민주노총이 개입됐다는 의혹이 다수의 공기업에서 제기되고 있다. 광주에서는 지역 사회 고용난을 타개하기 위해 합리적 임금의 일자리를 만들어보자는 사업을 반대하고 있다. 조합원 특별 대우를 요구하며 관청이나 사무실을 점거하는 악습도 버리지 않고 있다. 그럴듯한 대의명분을 내세우지만 실상은 집단 이기주의 극치에 불과하다. 조직 밖 노동 소외층의 희생을 바탕으로 특권 노조의 기득권 지키기일 뿐이다.
  


여기엔 민주노총을 정권 창출의 지원군으로 여겨 감싸고 돈 정부의 책임이 크다. 취임 직후 문재인 대통령은 폭력 집회로 수감 중인 한상균 위원장에 대해 “눈에 밟힌다”고 말했다. 청와대 내부에서는 한 위원장을 ‘양심수’로 분류해 특별사면하려다 여의치 않자 결국 가석방하기도 했다. 최저임금 인상, 정규직 전환, 근로시간 단축 등 민주노총의 요구는 그대로 정책으로 옮겨졌다. 코레일 노조에선 불법 파업으로 해고된 노조원 98명 전원이 복직되기도 했다.
  
.................................................................

 정부 기관이나 공기업에서는 “민주노총이 상전”이라는 푸념이 공공연히 나오고 있다. 현 정부 들어 조합원 수가 10만명이나 느는 등 기세가 갈수록 등등해지는 것도 다 이유가 있다.
  

민주노총 조합원 수는 우리나라 임금 노동자(2000만명)의 4%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권력은 가히 무소불위 수준이다. 이를 지켜보는 국민의 인내심은 점점 바닥이 나고 있다.
...........................................................

 민주노총과 정부는 “대한민국이 민주노총 공화국이냐”는 말까지 나오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재난 수준의 고용 한파 속에서 사회적 책임은 외면한 채 기득권 지키기에 몰두하는 행태를 언제까지 참아야 하는가.
   .

https://news.joins.com/article/23091145?cloc=joongang|article|comment

 

 

 

大檢까지… 무서운 게 없는 민노총

 

조선일보    곽창렬 기자
 엄보운 기자

 2018.11.14

 

"검찰총장 나와라, 불법파견 처벌하라" 대검 들어가 8시간 시위

석달새 관공서 7곳 점거… 전문가 "정부가 방관하니 공권력 무시"


  
문재인 정부의 친(親)노동정책에 힘입어 급격히 몸을 불린 민주노총이 13일 최고 수사기관인 대검찰청 청사에 들어가 "현대·기아차 등 대기업의 불법 파견을 처벌하라"고 요구하며 8시간 동안 농성을 벌이다가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 대검은 우리나라 핵심 수사기관으로 외부 세력이 대검 청사에서 농성을 벌인 일은 전례를 찾기 힘들다.


민노총은 최근 석 달간 대검 이외에도 서울고용노동청, 대구고용노동청장실, 김천시장실, 한국잡월드 등 일곱 곳에서 길게는 수십일씩 점거 농성을 벌였고, 그중 세 곳에선 현재도 농성을 진행 중이다. 관공서 외에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사무실도 점거 중이다.

...................................................................

민노총이 불과 석 달 사이에 관공서 일곱 곳과 여당 원내대표 사무실을 점거한 것은 유례가 없는 일이다. 그래도 정부가 제대로 된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 민노총이 친노동계 정부를 등에 업고 공권력을 무시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김태기 단국대 경제학부 교수는 "민노총이 수차례 관공서를 점령해도 정부가 제대로 대처를 하지 않다 보니 이제는 수사기관에까지 진입한 것"이라며 "정부가 엄정하게 대응하지 않으면 앞으로 더 어처구니없는 일이 일어날 수 있다"고 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1/14/2018111400292.html

 

 

 


        2012.3. 이강택 언론노조 위원장

 

 

[ ...... “베트남 인민들이 ..... 구정 대공세(1968년)로 전쟁의 판도를 변화시켜 승기를 잡았다.


       우리는 3월 대투쟁으로 2012년 그리고 그 다음해에 이뤄질 언론해방의 확고한 기틀을 만들겠다 .........   ]

 

 

“3월 대공세, 언론해방 기틀 만든다” 

언론노조, 2월29일 중앙위와 대의원회 열고 3월 투쟁 결의
 


 [0호] 2012년 03월 07일 이기범 언론노보 기자 
 
 

“베트남 인민들이 미국에 맞서 수많은 희생을 치르며 구정 대공세(1968년)로 전쟁의 판도를 변화시켜 승기를 잡았다. 우리는 3월 대투쟁으로 2012년 그리고 그 다음해에 이뤄질 언론해방의 확고한 기틀을 만들겠다”(이강택 언론노조 위원장)

 

전국언론노동조합이 산별 총파업이라는 큰 전선을 만들어 이명박 정권의 언론장악을 분쇄하는 3월 투쟁에 착수했다. 언론노조는 2월29일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에서 대의원회를 하고 비상대책위 전환과 함께 언론자유를 위한 3월 총력 투쟁을 결의했다.


언론노조는 방송3사 투쟁을 방송의 공공성 회복 및 언론의 자유를 위한 중요 투쟁으로 규정하고, 김재철, 김인규, 배석규 등 낙하산 사장 퇴진과 해직언론인 복직을 당면 목표로 끝장 투쟁을 전개하게 된다. 또 부산일보와 국민일보의 자유언론실천을 위해 보도 투쟁 및 전 사회적 연대 투쟁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이날 이강택 언론노조 위원장은“2012년 대반격의 제2국면을 시작하며, 이제는 크고 굵은 강력한 펀치를 날리는 3월 대공세로 저들을 패퇴 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언론노조는 3월 대공세를 펼치고, 4월 총선 이후 언론의 공공성 확대를 위한 법개정과 언론장악 심판을 위한 청문회 개최등 언론자유 회복 운동을 펼친다. 또 11~12월에는 미디어생태계 복원 및 언론개혁 세부실행 계획을 완성할 방침이다.

...........................................................................................................

http://media.nodong.org/news/articleView.html?idxno=7891

 

 

 

 

 


 [보도자료] 언론노조 창립 30주년 기념식 '걸어온 길, 가야할 길'
 
  2018-11-23
 
 

1. 공정보도를 위해 수고하시는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김환균, 이하 언론노조)은 2018년 11월 23일(금) 오후 7시부터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 및 민주언론상 시상식을 개최합니다.

 

3. 언론노조 창립 30주년 기념식에는 권영길 언론노련 초대위원장과 집행위원 및 언론노조 역대 임원 34명을 비롯해 동아투위 출신 언론인, 국회의원, 정부 및 정당 관계자, 각 언론사 이사장 및 사장, 언론 직능단체 및 시민사회단체 인사, 민주언론상 수상자와 언론노조 산하 각 지본부 소속 조합원들까지 총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주요 참석예정자 명단은 첨부한 자료(첨부2)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4. 전국언론노동조합(약칭 언론노조)은 1988년 11월 26일 '언론자유의 완벽한 실천을 통해 사회의 민주화에 이바지하는 것을 제1의 목표'로 창립된 전국언론노동조합연맹(언론노련)을 모태로 하고 있습니다. 출범당시 언론노련은 41개 언론사 기업별 조합을 가맹단체로 두고 122명의 대의원이 권영길 초대위원장을 선출했습니다. 2000년 11월 24일에는 기업별 노동조합 연맹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산별노조인 전국언론노동조합을 출범시켰습니다. 30년이 지난 오늘, 전국언론노동조합은 전국 단위 131개 언론사 노동조합, 1만 4천여 조합원을 둔 국내 유일의 언론계 산별 노동조합으로 성장했습니다.

 

5. 언론노조는 지난 30년간 '공정보도’를 언론노동자의 노동 조건이자 민주주의의 초석으로 삼아 쉼 없이 싸워왔습니다. 권력의 언론장악 시도에 맞서 수많은 파업투쟁을 벌이다 조합원 대량 해직이라는 고난을 겪기도 했습니다. 촛불혁명 이후 언론 정상화 대투쟁을 통해 이들의 복직을 쟁취하기도 했습니다. 오늘 30주년 기념식에서 언론노조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언론자유 발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언론자유와 민주주의를 향한 멈추지 않는 실천’을 다짐합니다.
 

6. 언론노조 30주년 ‘걸어온 길, 가야할 길’ 기념식의 주요 진행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사회: 오태훈 KBS 아나운서

 

◦ 내빈 소개

◦ 대통령 축전 대독(사회자)

◦ 축사 :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노웅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허욱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임서정 고용노동부 차관
..................................................................


첨부문서: 첨부 1 언론노조 창립30주년 기념 문재인대통령 축전 전문

첨부 2 언론노조 창립30주년 기념식 주요참석예정자 현황
...........................................................................

 

 

 

 

 

 

[ .... 문재인 대통령은 ..... 지난 30년 언론노조는 언론 가치를 지키고 사명을 다하고자 치열하게 노력했다. 정치권력과 자본의 압력에 맞서는 과정에서 .......

 

 ..... 언론노동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    ]

 


[ ..... 권영길 초대 언론노련위원장은 .... 언론노조 행사에 사측 인사와 정부부처 인사가 온 게 세월이 바뀐 건가 .........     ]

 

 


“언론노조, 이름 없는 이들 끌어안고 가겠다”

언론노조 30주년 기념식…문재인 대통령 “언론노동자들에게 존경과 감사” 축전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11월 23일 금요일  


전국언론노동조합 30주년 기념식이 23일 오후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30년 전 11월26일, 바로 이 장소에서 언론노련 출범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권영길 초대 언론노련 위원장을 비롯해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허욱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최승호 MBC사장, 강기석 뉴스통신진흥회 이사장, 정필모 KBS부사장, 강상현 방송통신심의위원장,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등을 비롯해 300여명의 언론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언론노조 30주년 축전에서 “언론은 민주주의 발전의 기틀이다. 언론이 흔들리면 민주주의도 흔들린다. 언론이 깨어있으면 민주주의도 깨어있을 수 있다”며 “지난 30년 언론노조는 언론 가치를 지키고 사명을 다하고자 치열하게 노력했다. 정치권력과 자본의 압력에 맞서는 과정에서 직장을 잃고 고단한 삶을 살아야 했던 이들도 많다. 언론노동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권영길 초대 언론노련위원장은 “30년 전 이 자리에 섰다. 아주 오랜만에 넥타이를 매고 왔다. 언론노조 행사에 사측 인사와 정부부처 인사가 온 게 세월이 바뀐 건가, 언론노조가 느슨한 건가 판단이 잘 안 선다”라고 농담을 던진 뒤 “조금이라도 세상이 좋은 방향으로 갔다면 언론노조가 역할을 했을 것이다. 그러나 갈 길은 멀고 할 일은 많다”고 말했다. 

......................................................................

언론노련은 1988년 11월26일 ‘언론자유의 완벽한 실천을 통해 사회의 민주화에 이바지하는 것을 제1의 목표’로 창립됐다. 출범당시 언론노련은 41개 언론사 기업별 조합을 가맹단체로 122명의 대의원이 권영길 초대위원장을 선출했다. 언론노조는 언론노련을 이어받아 2000년 11월24일 산별노조로 출발했다. 언론노조는 현재 전국 단위 131개 언론사 노동조합과 1만4000여명의 조합원을 둔 국내 유일 언론계 산별 노동조합이다.

...................................................................................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5641#csidx443fa45a5d697baaaa7de2099f48dd1

 

 

 

 

 

 

 

삭제 수정

댓글 쓰기 (0/1000자)

이름 비밀번호
내용 등록
well, this is out capcha image 문자열입력
0 개의 댓글
  1. 이전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