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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한국이 초고속으로 무너질 것을 예견하고 있다"
2019.11.26 조회수 : 6

 

 



​[시사토크 판] 허문도 "일본, 한국이 초고속으로 무너질 것을 예견하고 있다"

 


 201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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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허 전 장관은 “일본은 한국이 초고속으로 무너질 것을 예견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급속한 고령화 현상을 들고 있다”며 “이런 현상을 막기 위해 젊은 사람들이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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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4/2013051490374.html

 

 

 

 

 

 

대한민국 / 출산율


나무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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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2017년


하지만, 2017년 1월부터 출생아 수가 2자리수 감소율을 기록하면서 당초 2030년 전후[8]로 예측했던 40만명선 붕괴가 2017년으로 무려 13년이나 빠르게 다가왔다.


2.8.4.  2018년


2018년 연초부터 황금 개띠 해라서 결혼 및 출산 특수를 노리던 예식장과 산부인과가 적자가 심해지고 폐업 위기에 처했다. 출산·육아용품 업계도 출생아수가 기대치에 한참 못 미쳐서 심각한 손실이 발생했다. 출산율 반등을 기대한 출산·육아관련 업계 매출액이 대폭락을 하며 경제적 손실이 더 커졌다.


2018년 통계청이 최종적으로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0.98명, 출생아수는 326,822명으로 발표하여 1.0명에 미치지 못했다.관련 기사 이는 도시국가를 제외하고는 처음으로 나타난 기록으로 상당한 충격을 안겨주었다. 결론적으로 황금개띠의 영향으로 출산율이 증가할 거라는 2018년 연초 예측은 잘못된 추론으로 증명되었다. 통계청은 출생아수 전망에서 저위 추계 약 37만명, 중위 추계 약 41만명으로 예측했으나 당초 예상한 출산율이 기대치에 못 미치고 더 폭락했다.


결혼/출산/육아 관련 업계의 "황금" 마케팅도 심각한 타격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 기관들이 출산율 전망을 비관적으로 하고있으나 그마저도 못미치는 경우가 계속되고 있으며 1.0명의 심리적 마지노선이 무너진 암울한 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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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3.

 

[ ...... 올해부터 사망자가 출생아보다 많아지는 인구 ‘자연감소’가 시작된다. ........      ]


 
올해부터 '사망자 > 출생자'···인구 자연감소 10년 당겨져


 [중앙일보]    2019.03.28

  손해용 기자 .  김도년 기자

 

올해부터 사망자가 출생아보다 많아지는 인구 ‘자연감소’가 시작된다. 외국인 거주자 등을 포함한 한국의 총인구는 2028년 5194만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이듬해부터 줄어 2067년에는 1982년 수준인 3929만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측(중위 추계 시나리오)됐다. 2017년부터 10년간 15~64세 생산연령인구는 250만명 감소하는 반면,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452만명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통계청은 27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7~2067년 장래인구특별추계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1970년대 연 100만명이 넘던 출생아 수는 올해 30만9000명으로 줄어든다. 사망자 수는 31만4000명으로 출생아 수를 넘어서 올해부터 자연감소가 시작될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노인은 많은데 새로 태어나는 아이는 없어서 벌어지는 현상이다.


통계청은 지난 2016년 ‘2015∼2065년 장래인구추계’ 당시 2029년부터 자연감소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기록적인 저출산이 지속하면서 ‘현실’이 ‘예측’을 10년이나 앞질러 간 것이다. 2067년에는 출생아 수는 21만명까지 줄어들고, 사망자 수는 74만명으로 늘어나면서 격차가 3배 이상으로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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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oins.com/article/23424984

 

 

 

 

 

 

세계 유일 ‘출산율 0명대’ 한국… 올해 신생아 30만명도 흔들린다


세종=주애진 기자    입력  2019-08-29

 

지난해 합계출산율 0.98명 확정


올 상반기(1∼6월) 전국에서 태어난 출생아 수가 15만 명대로 역대 최소였다. 연간 출생아 수가 사상 처음으로 30만 명을 밑돌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8일 통계청이 발표한 ‘6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1∼6월 출생아 수는 15만852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7% 감소했다. 이는 상반기 기준으로 관련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1981년 이래 가장 적다. 6월 출생아 수만 놓고 보면 2만4051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8.7% 줄었다. 월간 기준 출생아 수는 2016년 4월 이후 39개월째 역대 최소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함께 발표된 ‘2018년 출생통계’ 확정치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역대 최저인 32만6822명이었다. 앞서 통계청은 올해 출생아 수를 30만9000명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지금처럼 하반기(7∼12월)에도 감소 폭이 가팔라지면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연간 출생아 수가 30만 명을 밑돌 가능성도 제기된다.

 

김진 통계청 인구동향과장은 “출산을 많이 하는 30대 여성이 줄어들고 결혼 자체가 감소하는 추세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결혼 건수는 출산과 함께 역대 최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올 상반기 신고된 결혼 건수는 12만121건으로 역시 통계 작성 이래 가장 적었다. 결혼하지 않은 여성이 출산하는 비율이 낮은 한국에서는 결혼 건수가 출산의 선행지표로 꼽힌다. 

 

만 15∼49세의 가임여성 인구는 2009년 1346만1000명에서 지난해 1231만2000명으로 약 115만 명 줄었다. 이들이 결혼하는 시기도 늦어지면서 출산한 여성의 평균 연령은 같은 기간 31세에서 32.8세로 뛰었다. 결혼 후 2년 내에 첫아이를 낳는 비율도 지난해 60.6%로 전년 대비 5.2%포인트 감소했다. 결혼과 첫아이 출산이 늦어지면서 자연스레 둘째, 셋째를 낳는 비율도 낮아지는 것으로 풀이된다. 35세 이상 고령 산모의 비율도 2009년 15.4%에서 지난해 31.8%로 급증했다.


 
‘저출산 쇼크’는 지난해 한국의 합계출산율이 0.98명으로 사상 처음 1명을 밑돌면서 이미 현실화됐다. 합계출산율은 여성 한 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 수다. 인구 유지에 필요한 합계출산율은 2.1명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6개 회원국 가운데 합계출산율 1명 미만인 국가는 한국이 유일하다. 2017년 기준 OECD 통계에서도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1.05명으로 회원국 가운데 가장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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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829/97167354/1

 

 

 

 


    *   2016   중국신생아  178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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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의 25일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2016년 출생한 중국인 신생아는 약 1786만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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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일본 신생아  91만8397명

 


일본 출산율 1.43, 그래도 1.05 한국보다 훨씬 높아

[중앙일보]    2018.06.01

https://news.joins.com/article/22677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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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0.96명인데, 세계 평균은 얼마인지 보니, 통계조차 내지 못하는 가난한 나라들이 하도 많아 집계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OECD라는 기구에 소속된 부자 나라 36개국의 평균을 보니 1.65명입니다. 한국보다 훨씬 높습니다. 부자 나라들이 보통 애를 낳지 않으니 세계 평균은 그보다는 훨씬 높을 겁니다. 통상 출산율이 1.3명 미만이면 초저출산 국가로 분류하는데 한국의 출산율은 2002년부터 17년 동안 줄곧 1.3명 미만에 머물고 있습니다.


통계청 예측에 따르면 올해는 0.94명, 내년에는 0.9명, 2021년에는 0.86명, 2022년엔 0.76명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마저도 속도를 감안한 전망인데 실제로는 통계청 추산은 늘 틀려서, 매번 더 빠른 속도로 출산율이 떨어져왔습니다. 아마 2030년쯤에는 마을에 애가 하나 태어나면 온 마을의 경사가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출산율이 떨어지는 이유를 분석해보면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가 요즘 젊은 사람들이 결혼을 하지 않습니다. 역시 지난달 통계청이 발표한 ‘2019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자료를 보면 결혼에 긍정적인 여성 즉 결혼 할 생각이 있다는 여성은 20년 전인 1998년에 68%였는데 지난해엔 44%로 떨어졌습니다. 20년 동안 무려 24%포인트 떨어졌습니다. 결혼을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다는 여성은 전체의 절반이 넘었습니다.


남자들의 경우엔 결혼을 해야 한다고 보는 남성은 지난해 53%로 여성보다 9% 포인트 정도 높긴 했습니다만, 그럼에도 결혼을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다는 남성도 거의 절반이 됩니다. 실제 올 상반기 혼인건수는 12만 121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9.3% 감소했습니다. 결혼 건수가 감소한다는 건 애를 낳을 가정이 줄어든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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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의원 “7년 후 농촌 어린아이 울음 완전히 끊겨”
 
 

 원재정 기자

 승인 2018.10.13

 

앞으로 7년 후인 2025년이면 더 이상 농가 재생산이 되지 않을 만큼 농촌여건이 악화될 것이란 분석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소멸 위험지수 계산법’을 농가인구에 대입해 계산·분석한 결과 전국적으로 2025년 무렵이면 농가에서 어린아이 울음소리를 들을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의 ‘마스다 보고서’가 제시한 ‘지방소멸’을 한국고용연구원 이상호 박사가 우리나라 버전의 ‘지방소멸지수 보고서’로 변용·분석해 228개 시·군·구 중 지방소멸 지역은 89개(39%), 3,463개의 읍·면·동 중 지방소멸위험 지역은 1,503개(43.4%)라고 전망했다.


오영훈 의원실은 이 두 분석을 바탕으로 2010년에서 2017년 통계청이 발표한 ‘농림어업조사의 연령 및 성별 농가인구’에 적용시켜 분석한 결과를 이번 국정감사에서 공개했다.


2010년도 306만명이던 농가인구가 2017년 242만명으로 약 21% 감소한 결과, 소멸위험지수는 0.20에서 0.11로 마스다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소멸위험지역’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특히 전국을 비롯한 도별 농가소멸지수 변화 추세를 살펴보면 제주도의 경우 하락세가 가장 강한 것으로 분석됐고 경남·북, 전남·북, 충남은 0.1 미만으로 떨어져 ‘소멸 고위험 지역’이라는 것이 확인됐다.

이런 추세가 지속된다면 2025년에는 소멸을 의미하는 ‘0’에 가까운 수치가 예상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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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

 

 [ ...... 19세~21세 남성이 올해부터 2023년까지 100만여 명에서 76만 여명으로 급감 ......


   ...... 2030년부터 10년간 70만 여명에서 46만 여명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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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병역자원인 19세~21세 남성이 올해부터 2023년까지 100만여 명에서 76만 여명으로 급감해 약 24%가 감소한다.

이어 오는 2030년부터 10년간 70만 여명에서 46만 여명으로 약 34%가 추가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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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8017

 

 

 

[ ...... 현재 일본의 합계출산율은 1.42명이고 우리나라는 0.98명인데 계속 낮아지는 추세다. .......    ]

 

   2019.11.


한국, 저출산-고령화 위기 임박… 日보다 훨씬 심각한 수준 될 것

 이 와중 선심성 지출 자꾸 늘어

 미래 세대의 위기에 정치권 무관심, 부담 지게 될 청년이 나서야 한다

 

최종찬 객원논설위원·전 건설교통부 장관

 

저출산 고령화와 국가부채 급증의 거대한 쓰나미가 몰려오고 있다. 급속한 저출산 고령화로 2050년경에는 국가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을지가 의문이다. 최근 추계에 의하면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현재 14%에서 2050년에는 40%로 늘 것으로 전망된다. 총인구는 2029년부터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저출산 고령화는 전 분야에 걸쳐 심대한 영향을 미친다. 우리나라의 2050년을 전망해 보면 세계에서 고령화 비율이 가장 높은 오늘날의 일본보다 문제가 훨씬 심각하다. 현재 일본의 고령화 비율은 28% 수준인데 30년 후 우리나라는 40%가 된다. 현재 일본의 합계출산율은 1.42명이고 우리나라는 0.98명인데 계속 낮아지는 추세다. 올 상반기(1∼6월) 출생아 수는 전년 동기 대비 7.7% 감소했고, 2분기(4∼6월) 혼인건수도 7.8% 감소하였다. 일본의 경우 소비와 투자가 침체돼 경제성장률과 소비자물가 모두 1% 미만의 디플레이션을 경험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특단의 대책이 없는 한 일본보다 더 어려운 상황이 예상된다.


정부는 현재 우리나라의 국가부채 비율이 낮아 지출을 늘려도 국가부채 문제는 없다고 하나 우려되는 면이 많다. 일본은 고령화 비율이 현재 우리나라와 비슷한 1990년대 국가부채 비율이 60% 수준이었는데 복지비 증가 등으로 현재는 230%로 세계 최고 국가부채 국가가 되었다. 정부는 “곳간에 농작물을 쌓아두면 썩는다”며 선심성 지출을 확대하고 있다. 내년 60조 원의 적자 국채 발행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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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토크 판] 허문도 "일본, 한국이 초고속으로 무너질 것을 예견하고 있다"


 201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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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허 전 장관은 “일본은 한국이 초고속으로 무너질 것을 예견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급속한 고령화 현상을 들고 있다”며 “이런 현상을 막기 위해 젊은 사람들이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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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4/2013051490374.html

 

 

 

 

 

 

 

 

반일 죽창부대여 !!!!!

 


결혼하라 !!!!!!!!

출산하라 !!!!!!!!


출산대전 구국총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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