Í
본문바로가기(Skip Contents) 메뉴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여러분과 함께 대한민국 정치의
새로운 희망과 더 큰 미래를 열겠습니다.

자유게시판
김정은
2018.10.04 조회수 : 17




[ .....대를 이어 계속해 나가야 한다 ........ 

 .....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하며 완성하여나가야 한다 ........  ]

 

 *

북한에서  누구나 암송하며  당규약 헌법에 우선하는  최고절대규범,
세계최악의 체재,  노예교 10계명  식인마 OS,

 

 '당의 유일사상체계 확립의 10대 원칙' 

  

1.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온 사회를 일색화하기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여야 한다.

수령님의 혁명사상으로 온 사회를 일색화하는 것은 우리 당의 최고 강령이며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는 사업의 새로운 높은 단계이다.


1)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키며 대를 이어 계속해 나가야 한다.

2)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우리 당을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3)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세우신 프로레타리아독재정권과 사회주의제도를 튼튼히 보위하고 공고발전시키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야 한다.

....................................................................................................

2.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충성으로 높이 우러러모셔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높이 우러러모시는 것은 수령님께 끝없이 충직한 혁명전사들의 가장 숭고한 의무이며 수령님을 높이 우러러모시는 여기에 우리 조국의 끝없는 영예와 우리 인민의 영원한 행복이 있다.


1) 혁명의 영재이시며 민족의 태양이시며 전설적영웅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수령으로 모시고있는것을 최대의 행복, 최고의 영예로 여기고 수령님을 끝없이 존경하고 흠모하며 영원히 높이 우러러 모셔야 한다.

2) 한순간을 살아도 오직 수령님을 위하여 살고 수령님을 위하여서는 청춘도 생명도 기꺼이 바치며 어떤 역경속에서도 수령님에 대한 충성의 한마음을 변함없이 간직하여야 한다.
.............................................................................................


3.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권위를 절대화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권위를 절대화하는 것은 우리 혁명의 지상의 요구이며 우리 당과 인민의 혁명적의지이다.


1)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확고한 립장과 관점을 가져야 한다.
...............................................................................

5.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교시 집행에서 무조건성의 원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

10.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하며 완성하여나가야 한다.
........................................................................................................................................

            http://www.dailynk.com/korean/read.php?cataId=nk09000&num=100789

 

 

****

......................................................................................................................

북한 주민들의 사고와 행동, 삶을 일상적으로 규율하는 최고의 규범은 ‘당의 유일사상체계 확립의 10대원칙’이다.
................................................................................................

모든 회의와 ‘생활총화’ 모임에서는 첫머리에 이 원칙을 낭독하고 토론자들은 토론문 머리에 이 원칙을 반드시 인용해야 한다. 노동당 입당을 위한 자격 심사에서는 물론 수도 없이 많은 각종 문답식 학습경연도 이 원칙의 내용이 주를 이룬다.
.....................................................................................

북한 사회에서 유일사상 10대 원칙은 기독교인들에게는 십계명과 같은 것이다.
...............................................................................

북한을 움직이는 실질적인 도구는 주체사상도, 조선로동당 강령도, 헌법도, 기타 법체계도 아니라 '당의 유일사상체제 확립의 10대 원칙'입니다. 10대 원칙이 모든 것의 우위에 있습니다.

..............................................................................................................................

 

 

 

  * [ 북한헌법, 당규약보다 상위의 절대규범인 "10대 원칙" 의 식인마유일체재와  대한민국헌법은 양립불가능입니다. ]

http://monthly2.joins.com/monthly/article/mj_article_view/0%2C5401%2Caid%2D212306%2Dservcode%2D9200203%2C00.html

 


  *   6.15와  10.4는  위헌무효 반역내란 보안법위반입니다.

 

 

 

[ ...... 수령님께서는 웅심 깊은 의도를 지니시고  나를 키우셨다 .........   


  ...... 당의 영도의 계승문제를 해결하시려는  깊은 의도와 뜻이 담겨져 있었다 ........    ]

 

...................................................................................................................................

김정일은 1966년에 당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 중앙기관지도과 책임지도원의 직책을 맡았다. 북한은 1990년에 당 일군들 속에서 세도와 관료주의를 없애기 위해 당기관의 ‘지도원’ 직제를 ‘부원’ 직제로 개편하였으므로, 김정철도 과거 김정일이 거쳤던 과정을 비슷하게 밟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당중앙위원회 전문부서의 직책은 대체로 ‘부원 → 책임부원 → 부과장 → 과장 → 부부장 → 부장’의 순으로 올라간다. 김정일은 1964년 김일성종합대학교를 졸업한 후 동년 6월 19일부터 당중앙위원회에서 근무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지도원, 과장을 거쳐 1970년 9월부터는 부부장으로, 1973년 7월부터 부장으로 사업하였고, 이해 9월부터 당중앙위원회 비서를 맡는 식으로 초고속 승진을 하였다.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2000년에 발간된 책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 20』은 김일성이 이처럼 김정일로 하여금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하도록 한 조치는 “김정일 동지를 당의 영도자로 키우심으로써 당의 영도의 계승문제를 해결하시려는 깊은 의도와 뜻이 담겨져 있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김정일 자신도 1995년 10월에 그 때를 회상하면서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 앞에서 “내가 그 때 민청에 갔더라면 중앙당에서 당사업을 영도한 30년 역사를 가지지 못하였을 것이다. 수령님께서는 웅심 깊은 의도를 지니시고 나를 키우셨다”고 말하였다. 이 같은 사실에 비추어 볼 때 김정철이 현재 당중앙위원회에서, 그것도 가장 중요한 핵심부서인 조직지도부에서 사업하고 있다면 그를 ‘당의 영도자’로 키움으로써 영도의 계승문제를 해결하려는 김정일의 의도가 담긴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

김정일 이후 북한 권력 어디로 가나?
김일성·김정일 권력세습 유력한 차기 후계자
베일에 가려진 김정철은 누구인가?

2008-08-04

[ 정성장·세종연구소 남북한관계연구실장 ]

 

 


[ ..... 정치사전’ 1973년도판에는 종전에 수록되었던 세습이란 항목이 삭제 .........    ]

 

.....................................................................................................................

이와 함께 북한은 각종 문헌 자료 가운데 부자세습을 비판할 소지가 있는 내용들을 삭제하였다. 예를 들어 사회과학원에서 편찬한‘정치사전’ 1973년도판에는 종전에 수록되었던 세습이란 항목이 삭제되었다.


 1970년 발간된『정치용어사전』은 세습제도에 관해 “착취사회에서 특권계급의 신분에 기초하여 그 직위 또는 재산을 대대로 물려받도록 법적으로 고착시킨 반동적 제도”라고 설명하고 있다.
................................................................................................................................

 

 


       2010.9.


[ ..... 김정은이 대장으로 .......


  ..... 고모 김경희가 북한군 대장에 임명 ... ‘김정일 가족 경영체제’가 구축 ......    ]

 


  [北 김정은 3대세습 체제로] 北 3대세습 김경희-장성택 섭정 시대
 
 
 
  2010-09-29


믿을수 있는 건 핏줄뿐… ‘어린 왕세자’ 고모부부가 보좌


 
《북한 노동당 대표자회에서 김정은이 대장으로 임명돼 후계자로 공식 등장하고 고모 김경희가 북한군 대장에 임명되면서 ‘김정일 가족 경영체제’가 구축됐다. 지금까지는 주요 직책에 형식상 측근들을 임명해 좌지우지하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통치방식도 가족이 주요 직책을 맡아 운영하는 식으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족경영 체제 구축의 핵심에는 김경희와 남편 장성택이 있다. 특히 김경희가 대장으로 승진해 권력의 핵심으로 급부상한 점이 이번 인사에서 눈에 띄는 대목이다.


 또 김정은의 고모부인 장성택은 이미 노동당 행정부장으로 북한 공안기관을 틀어쥐고 있을 뿐 아니라 지난해 6월에는 북한 최고 권력기구인 국방위원회의 부위원장에 임명됐다. 김정은의 후계 체제를 보좌하기 위해 부부 후견인 김경희와 장성택이 어떤 역할을 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

http://news.donga.com/3/all/20100929/31466930/1

 

 


 2015.7.


“김여정, 黨선전선동부 장악…김기남 고문으로 강등”

  소식통 “김정은, 믿을 만한 친동생에 우상화 사업 맡겨”

 

이상용 기자   |  2015-07-20

 

북한 김정은의 동생 김여정이 노동당(黨) 선전선동부를 장악해 김정은 우상화 작업을 주도하고 있고 김기남은 비서에서 고문으로 강등돼 김여정의 후견인 역할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의 한 대북소식통은 20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김정일 시대 권력 공고화를 위해 보좌 업무를 맡았던 고모 김경희와 같은 역할을 김여정이 하고 있다”면서 “부부장인 김여정은 선전선동부의 실권을 사실상 장악하고 김정은에 대한 우상화 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소식통은 “집권 4년차에 접어든 김정은 체제가 전대(前代) 최고지도자들이 구축한 우상화 작업을 강화하기 위해 김정은이 동생을 직접 투입한 것”이라면서 “김정은도 김여정을 신임하고 있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김여정이 이른바 ‘백두혈통’이라는 점에서 우상화와 ‘최고존엄’ 선전 업무를 담당하는 데 최적의 인물이라고 본 것 같다”면서 “이에 따라 김여정은 김정은과 그 일가의 정치적 위상을 부각하는 일을 직접 담당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공포정치를 하고 있는 김정은이 많은 간부들을 숙청하고 있는데, 이는 믿을 만한 간부들이 없기 때문이다”면서 “자신의 우상화 등을 담당할 김여정은 친동생이기 때문에 믿고 맡기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김 씨 일가의 우상화 선전을 담당했던 김기남 당 비서는 선전선동부 고문이라는 직책으로 김여정을 돕는 후견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

http://www.dailynk.com/korean/read.php?num=106595&cataId=nk04500

 

 


        2018.2.


[ .....  국가수반인 90세의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상석을 김여정에게 양보했다. .......    ]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얼어붙은 남북관계에 봄바람을 일으켰다. 고개, 허리는 꼿꼿하고 시선은 위로 향했다. 턱을 살짝 치켜올리고 말이 아닌 미소로 사람 마음을 사로잡았다.


헌법상 북한 국가수반인 90세의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상석을 김여정에게 양보했다. 

.....................................................................................

2018년 03월 호

김여정의 ‘매력 공세’ 그후
주한미군 철수 카드로 미·중 빅딜? “제2의 가쓰라-태프트 밀약 맺을 수도”

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1973년   당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장직과 조직비서직

 

....................................................................................................................................

그러므로 김정일이 당 총비서직에 취임하기 전에 가지고 있었던 직책 중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직은 특별한 중요성을 가진다. 그것은 김정일이 1973년에 당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장직과 조직비서직을 맡게 됨으로써 북한의 권력 엘리트 전반에 대한 인사권과 통제권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이다.


김정일은 1974년 2월 13일 개최된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당중앙위원회 정치위원으로 선출되고 ‘수령의 후계자’로 결정된 후, 동년 4월 14일 당의 유일사상체계 확립의 10대 원칙을 발표하였다. 이후 김정일은 자신을 거치지 않고 바로 김일성에게 보고하는 행위를 ‘당의 유일적 지도체제’ 위반으로 규정하고 엄격하게 제재하였다(김현식·손광주 1997, 117-118 참조). 김정일은 이처럼 ‘당중앙의 유일적 지도체제’ 확립을 통해 먼저 ‘혁명의 참모부’인 당을 장악하고, 당을 통하여 국가기구와 군대 그리고 근로단체까지 장악하였다. 황장엽의 표현처럼 1974년부터 사실상 ‘김일성·김정일 공동정권’이 출범하게 된 것이다(중앙일보 19990914).
.....................................................................................................................................

 

 


김정은은  대를 이어 계승되는  일심단결의 유일중심” <北신문>

 

이계환 기자  |  khlee@tongilnews.com
 
2012.01.09 

 

“김정은 동지는 대를 이어 계승되는 우리 일심단결의 유일중심이시다.”

북한 <노동신문>은 9일자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백두의 행군길을 끝까지 이어나가자’는 제목의 사설에서 “백두에서 시작된 우리 혁명은 새로운 주체 100년대에 들어선 오늘도 백승의 한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 있다”면서 그 “총진군대오의 진두에는 김정은 동지께서 서계신다”며,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의원장을 이같이 ‘일심단결의 유일중심’으로 부각시켰다.


아울러, 신문은 “김정은 동지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최고영도자이시며 선군조선의 강대성과 백전백승의 상징”이라고 그 위상을 명확히 했다.


나아가, 신문은 “김정은 동지의 두리(둘레)에 전당, 전군, 전민이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은 영도자에 대한 끝없는 매혹과 신뢰에 기초하여 이루어진 가장 진실하고 공고한 단결”이라면서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두 가지로 밝혔다.
................................................................................................................................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7230

 

 


[ ...... 정남아!,  이 다음에 네가 커서  큰소리 칠 자리다 ..........   ]

 

............................................................................................................................................

김정일 : 자 이리들 오너라. 여기가 빠빠 집무실이고, 저기는 소회의실이다.


김정일은 휴식실과 식당을 차례로 보여준 후 대회의실로 들어갔다. 대회의실에 들어가자 김정일은 자신이 앉는 중앙의 자리를 가리키며 정남이에게 말했다.


김정일 : 정남아, 저기 가서 앉아봐라.

정남 : 알았다 빠빠.

김정일 : 정남아!, 이 다음에 네가 커서 큰소리 칠 자리다. 빠빠 자리에 앉아서 마이크에다 빠빠 이름을 불러봐라.

정남 : 김정일 동무, 일어서시오!

김정일 : 예, 김정일 일어섰습니다.

정남 : 리일남 동무, 일어서시오.!

리일남 : 예, 리일남 일어섰습니다.

정남 : 와, 재밌다. 우리 다시 하자

................................................................................................................

http://www.rfchosun.org/board/view.php?id=bbs_sugi&no=81

Home > 리한영 수기
 제18부 김정일 왕족을 위한 시설들 
 

 

 

김정남 “北 후계자 아버지만이 결정”

24일 오전 베이징에 나타나…“아버지 건강, 함구하는게 원칙”


박인호 기자    2009-01-24


  
북한 김정일의 장남 김정남(38)은 24일 “북한의 후계구도 문제는 아버지만이 결정할 문제”고 말했다.

김정남은 이날 오전 북한 고려항공편으로 베이징 서우두(首都) 공항에 도착, 북한의 후계구도를 묻는 기자들에게 “그것은 누구도 단언할 수 없다”면서 “아버지께서만이 결정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

https://www.dailynk.com/korean/read.php?cataId=nk00100&num=66786

 

 

 


 [..... 爲民이 다 뭡니까? 인민에겐 무섭게 대해야 돼요 .......  ]

 

............................................................................................................................


  "김일성은 俗物이었습니다. 스탈린과 毛澤東은 악당이었지만 한 구석엔 영웅적 풍모가 있었어요. 가족을 편애하지 않았습니다. 김일성은 김정일에게 권력을 넘기더니 나중엔 아들 눈치를 보는 신세가 되고 말았지요.

어느 자리에서 김일성이 爲民해야 한다고 연설을 하는데 이를 듣고 있던 김정일이 저의 귀에다 대고 이렇게 말하는 거에요.

'黃 선생, 爲民이 다 뭡니까? 인민에겐 무섭게 대해야 돼요.'"

........................................................................................................................

 

 

..............................................................................................................

1997년 10월 국방위원회 명령이라는 것에서 밝힌 대로, 金正日은 중국을 비롯한 국경지역에서 渡江(도강)하는 자는 예고 없이 사격하며, 국경지역에서 사상이 변한 자들은 백만이고 이백만이고 용서 없이 쓸어버리겠다고 호언할 정도로 잔인한 인간이다.

............................................................................................................

 

 

 

北 인민무력부 부부장 총살 아닌 박격포 처형

 

이용수 기자

2012.03.22

 

김정은 "머리카락 하나도 남기지 말라" 지시
올들어 장성 10여명 숙청 "자고나면 한명씩 사라져"

 

작년 말 김정일 급사(急死) 이후 김정은이 권력을 잡으면서 북한 군부 내에 전대미문의 '숙청 회오리'가 몰아치고 있으며 처형 방식도 포(砲)를 동원하는 등 잔인해지고 있다고, 북한 사정에 밝은 정부 소식통이 21일 전했다.


이 소식통은 이날 "김정은이 김정일 애도 기간이 끝나고 최고사령관에 오른 작년 12월 30일 이후부터 북한에서 자고 나면 별(장성)들이 사라지는 일이 한동안 이어졌다"며 "지난달부터 쇄도한 첩보들을 종합한 결과 숙청된 장성만 두자릿수에 이른다"고 말했다. 이는 '장군님(김정일) 애도 기간에 허튼짓을 한 놈들을 모두 제끼라(없애라)'는 김정은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특히 김정일 상중(喪中)에 술을 마시다 걸린 인민무력부 부부장의 경우 당초 공개 총살한 것으로 알려진 것과 달리 "'머리카락 하나까지 흔적을 남기지 말라'는 김정은의 지시에 따라 공개된 장소에서 박격포로 쏴 처형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그는 "시신의 흔적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끔찍한 처형이 이뤄졌다"고 전했다. 포탄의 탄착 지점에 처형될 사람을 세워놓고 포를 쐈다는 것이다.


이렇게 숙청된 장성들 가운데는 일선 군단장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대북 소식통은 "함북 청진에 주둔하는 9군단 사령관이 김정일 상중에 여자를 희롱한 혐의로 처형됐다는 정보가 있다"고 말했다.

 

김정일도 1998년 집권 후 '전국에 총소리를 울리라'는 지시를 내려 경범죄자까지 사형에 처한 적이 있다.


하지만 김정은의 방식은 김정일 때보다 훨씬 더 폭력적인 수단에 의존하는 것으로 보인다.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22/2012032200228.html?

 

 

 


[긴급진단] 김흥광  "기관총 총살 후  남은 살덩이, 동물 먹이로 줘"


2013.12.13
    


[박찬희 정혜전의 황금펀치]


"기관총으로 쏘면 살덩이가 남는데 금수나 개의 먹이로 주거나 매몰한다. 또는 불로 태워 흔적을 남기지 않기도 한다. 장성택 사형 판결문을 보면 사람취급을 안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장성택 시신도 금수나 개의 먹이로 던져졌을 가능성이 있다"


김흥광 NK 지식인연대 대표는 13일 '박찬희 정혜전의 황금펀치'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황장엽 탈북사건 때 황씨라는 이유로 6천~7천명이 죽었다. 장성택은 함경도 고흥군 출신인데 황장엽 때 가문이 청산된 것처럼 똑같이 장씨 일가에 대한 숙청이 벌어질 것이다. 장씨 성을 가진 북한 주민들은 벌벌 떨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강철환 북한전략센터 대표는 “김경희가 장성택을 죽이는 것에 대해서는 절대 용납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자기 엄마, 아빠와 같은 사람의 말 무시하고 장성택을 무자비하게 죽인 것은 패륜의 극치, 막장드라마의 극치다. 고모 김경희는 지금 현재 맛이 훅 간 상태로 앞으로 김정은과 김경희의 관계를 주목해서 봐야 한다”고 말했다.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48&aid=0000004148

 

 


[ ...... 4신 기관총으로 ..... 임산부까지 .... 가차 없이 집행 ........

  ...... 시체를 화염방사기로 퍼부어 재가루로 날려  ..........   ]

 


은하수 단원·장성택 측근, 기관총으로 처형"

[뉴시스]  2013.12.12

 

처형 단원중 임산부도 포함 화염방사기까지 동원


지난 9월 이뤄진 은하수 관현악단과 왕재산음악단 예술인 9명과 최근 장성택 측근들에 대한 처형이 4신 기관총으로 집행됐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2일 보도했다.

당시 처형된 은하수 악단 예술인 가운데 임산부도 포함돼 있었으며 화염방사기까지 동원돼 주민들이 잔혹한 처형방식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에 잠시 체류 중인 한 북한 인사는 "지난 9월에 있은 은하수 관현악단과 왕재산음악단 예술인 9명에 대한 처형은 기관총을 난사하고 화염방사기까지 동원했다"고 주장했다.

이 인사는 "은하수 관현악단의 김경호, 문경진 등 일류급 가수들과 색스폰 연주자 등 9명은 사격장에 끌려 나와 간단한 요식절차를 거치고 상소기간 없이 즉결 처형됐다"며 "당시 끌려 나온 예술인들 속에는 임신을 한 여 가수도 있었다"고 증언했다.

그는 또 "당시 반강제적으로 구경나온 주민들은 '설마 임산부까지 쏘랴'고 생각했는데 처형은 가차 없이 집행됐고 사형이 끝난 다음 형체도 알아볼 수 없게 훼손된 시체를 화염방사기로 퍼부어 재가루로 날려 보냈다"면서 "주민들이 인권유린의 극치에 치를 떨었다"고 전했다.

 

이 광경을 목격한 일부 예술인들은 그 자리에서 졸도했고, 여러 예술인들은 너무 겁에 질려 다음날 출근을 못하는 사태까지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사형을 집행한 보위부 관계자는 "처형된 자들은 이 세상에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반역자"라며 "이런 자들은 재가루로 날려 보내야 한다"고 언급했다고 현지 소식통은 전했다.

.................................................................................................................................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3377971&ctg=

 

 


............................................................................................
 
  개인감정에 근거해 잔인하게 숙청, 처형하는 것은 김정은도 마찬가지다. 국정원에 따르면 김정은이 권력 전면에 나선 2012년 7월 이후 처형된 고위 간부는 100여 명에 달한다.

 
  김정은의 첫 표적은 김정일 사망 이후 군부 실세로 꼽히던 리영호 인민군 총참모장이었다. 김정은은 2012년 7월 리영호를 전격 해임했다. 그의 해임은 김정은 군 통제 강화 과정에서 비협조적 태도를 취한 데 대한 문책성 인사로 알려졌다. 리영호를 포함해 김정일 장례식 때 영구차를 호위했던 김정각, 김영춘, 우동측 등 ‘군부 4인방’도 김정은 시대 개막 이후 모두 숙청되거나 일선에서 물러났다. 특히 2013년 12월에는 자신의 고모부이자 김정일의 사망 이후 북한 2인자로 군림하던 장성택을 전격 처형,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죄목(罪目) 중에는 김정은에 대해 ‘왼새끼를 꼬며(딴마음을 먹고)’, 김정은을 추대하는 자리에서 ‘건성건성 박수를 쳤다’는 것도 있었다.

 

  지난해 4월에는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이 재판 절차도 없이 대공화기인 고사총으로 공개 처형되면서 김정은 체제의 잔혹성이 국제사회에 다시 한 번 각인됐다. 처형 이유는 ‘김정은이 참석한 행사에서 꾸벅꾸벅 졸았기 때문’이었다.

 
  현영철의 처형 한 달 뒤인 지난해 5월 김정은은 최영건 부총리도 처형했다. 최영건은 김정은이 추진하는 산림녹화정책과 관련해 불만을 표출하고 성과를 내지 못했다는 것을 이유로 처형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은은 올 2월에는 우리 군(軍)의 합참의장에 해당하는 북한 리영길 인민군 총참모장(군부 서열 3위)을 처형했다. 죄목은 ‘종파분자 및 세도·비리’인 것으로 전해졌다. ‘반(反)김정은 파벌을 구축하고 권력 남용 비리를 저질렀다’는 얘기다.

........................................................................................

北 김정일 김정은의 잔인성과 복잡 음탕한 여자관계
[단독입수] 安企部가 만들었던 대외비 문건 金正日파일

2016-04-08

 

 

 

        *

[ .....  소총, 기관총, 따발총 그리고 비행기까지 동원하여 일대 학살행위를 .........


  .....  현장에서 피살자 24명, 부상자 3,500여명, 체포된 자 1,000여명, 그리고 시베리아 유형자 200여명 .........   ]

 

 

[ ..... 평북 유일의 수산기술학교 .... 폐쇄하여 공산당 정치훈련소로 .......   ]

 

[ .....  전위대인 폭도들을 동원하여 군중들을 강제해산 ..... 많은 학생들을 부상 ........

    .... 홍석황 장로가 공산폭도들의 폭행을 막으려 하자 ..... 그 자리에서 타살 ........  ]

 

 

< 45년 11월 23일  신의주 학생의거 특별기고 >

 

    당신들은 신의주 학생 반공의거를 아는가?!


    조동영 / 평북민보 주필 학생의거 참가자

 


................................................................................................................................

신의주 학생들은 왜 들고 일어났는가

 

8.15 해방의 기쁨과 흥분이 채 가시기도 전에 한반도 북쪽에는 소위 해방군이라는 명목하에 소련의 붉은 군대가 진주했다. 원래 공산주의 본질과 공산당의 정체를 전혀 모르고 있던 북한 사람들은 그래도 우리나라를 해방시켜준 군대라 하여 감사의 환대와 존대의 마음을 표시해 보였다.


그런데 이 붉은 군대가 북한 백성들의 기대와 의사에 반하여 살인, 방화, 강도, 강간 등 갖은 만행을 자행하여 해방의 희열과 흥분은 순식간에 사라졌다. 온 북한 천지는 공포와 불안 그리고 초조의 생지옥으로 변해 버렸다. 비로소 그들은 해방군이 아니라 日帝(일제) 이상의 침략군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되어 애국국민들은 점차 이들과 또다시 투쟁해야 할 역사적 운명을 지각하게 되었던 것이다.

 

더구나 붉은 군대의 주구인 북한공산도당들은 그들과 야합하여 그들의 만행과 비행을 비호하면서 합리화하기에 급급해 했다. 친일파가 사라지면서 다시금 매족, 매국의 반역행위를 보게된 것이다. 설상가상으로 계급투쟁과 숙청이라는 이름아래 무고한 인민들을 닥치는대로 추방하는 동족상잔의 반역행위를 저질렀다.
특히 신의주는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중국대륙과의 국경지대로 소련군과 공산군 출입의 관문이 되어있는 만큼 그들의 행패가 막심했다. 아울러 평북도청 소재지로 공산당 본부가 자리 잡고 있어 공산당들의 횡포와 만행이 더욱 기승을 부렸다.


점차 그들의 탄압은 신성한 학원에까지 침투하기에 이르렀다. 즉, 학교 교사를 마음대로 징발하여 그들의 병사 내지 숙소와 사무실 등으로 사용하는가 하면 일부 학교는 완전히 폐쇄하여 공산당 정치훈련소로 개칭하여 학생들에게 공산주의와 共産黨史(공산당사)를 가르치며 우리민족문화를 말살하고 대신 공산노예교육 주입에 여념이 없었다.


이에 학생들은 학원의 신성과 자유를 부르짖으며 공산賊徒(적도)들의 행패와 만행을 규탄하고 기회만 있으면 총궐기할 일촉즉발의 분위기가 감돌고 있었다.

 

시위 행진하는 학생 집중사격 24명 즉사, 3천5백여 명 부상

 

이렇게 민심이 날로 악화되어가자 공산도당들은 소련 진주군의 만행과 야욕 그리고 자기들의 비정을 정당화하고 합리화하기위에 시민들을 강제로 동원하여 이른바 군중대회를 개최했으나 이러한 대회는 도리어 그들의 악정과 만행을 규탄하는 성토대회로 변하는 사태가 비일비재 하였다.


때마침 11월 21일 평북 용암포(신의주에서 80리 떨어진 항구도시)에서 인민위원회(당시는 정치위원회) 주최로 시민들의 지지를 얻기 위한 시민대회가 열렸다.

이날 식순에 따라 각계 대표자의 기념사가 있었는데 당시 평북학생자치대 용암포 대표가 연설하게 되었다. 학생대표는 이 절호의 기회를 이용하여 공산당의 불법행위를 규탄했다. 특히 당시 용암포에는 평북 유일의 수산기술학교가 있었는데 공산당이 학교를 폐쇄하여 공산당 정치훈련소로 대체 사용하고 있었다. 그런데 학생대표가 공산당의 불법행위와 행패 등을 지적 성토하자 운동장을 가득 메웠던 군중들은 이에 호응 공명하면서 박수와 환성으로 그간 쌓이고 쌓였던 울분을 폭발시켰다.

 

사태가 이에 이르자 이 광경을 지켜보고 있던 용암포 공산당 당수인 이종흡은 공산당 전위대인 폭도들을 동원하여 군중들을 강제해산시키면서 학생들과 충돌했는데 그들을 곤봉과 철제 체인 등을 휘둘러 많은 학생들을 부상시켰다. 이 광경을 목격하고 있던 용암포 제일교회 홍석황 장로가 공산폭도들의 폭행을 막으려 하자 그들은 홍장로를 그 자리에서 타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신의주 소재 남녀 7개 중학교로 구성된 평북학생자치대는 11월 23일 오전 9시 남자 중학교(6개교) 3,500여명을 대표하는 간부학생들이 신의주 제일공업학교 강당에 모여 공산당 타도의 기치를 높이 들고 이날 오후 2시(처음에는12시) 정각을 기해 총궐기하여 일제히 행동을 감행키로 결의했다. 그리고 6개 학교를 3개조로 편성하고 평안북도 보안부와 평북공산당 본부 그리고 신의주시 보안서를 각각 담당하여 진격 점거하기로 하였다.

 

이러한 학생들의 총궐기를 사전에 탐지한 평안북도 보안부장 한웅(평북공산당수)은 공산당의 비정과 만행을 규탄하고 조국의 자주독립을 외치며 맨주먹으로 행진하는 나이어린 학생들에게 소총, 기관총, 따발총 그리고 비행기까지 동원하여 일대 학살행위를 자행함으로써 많은 희생자를 냈다. 당시 학생들의 투쟁상황과 공산당들의 천인공노할 만행 등은 상술할 수 없으나 여하간 결과는 참담했다. 현장에서 피살자 24명, 부상자 3,500여명, 체포된 자 1,000여명, 그리고 시베리아 유형자 200여명 등, 우리나라 학생 독립투쟁 사상 일찍이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비참한 희생을 초래했다.

.......................................................................................................................


일제의 탄압 질곡에서 해방되자 소련 제국주의가

 

일제 36년간의 질곡과 탄압에서 우리는 8.15해방으로 조국광복을 맞이했으나 이 해방의 희열과 흥분이 채 가시기도 전에 운명은 다시 우리 젊은 학생들로 하여금 일제 대신 신판 적색제국주의에 항거하여 반소, 반공의 피어린 투쟁을 강요당하기에 이르렀던 것이다. 따라서 해방 후 오늘날까지 우리 애국 학생들의 피어린 발자취는 우리나라 독립운동사의 중요한 한 페이지를 기록한 것이며 또한 그 업적도 청사에 길이 빛날 것이다.


결국 해방된 조국을 적화하려던 국제공산주의자들의 흉책을 끝까지 분쇄하기 위해 우리 학생들이 또 다시 정의의 투쟁과 희생을 아끼지 않은 것이 바로 신의주 학생반공 의거이다. 일제시대의 광주학생의거가 항일투쟁의 대표적 학생봉기라면 신의주학생 반공의거는 반공투쟁의 대표적 학생의거로서  우리역사에 길이 남을 학생의거의 양대산맥의 한 축을 이루고 있다 할 것이다.

그러기에 정부에서도 광주학생의거의 날인 11월3일을 ??학생의 날??로, 신의주 학생반공의거의 날인 11월 23일은 ??반공학생의 날??로 제정 공포했다.(오늘날 이 두 학생기념일은 행정령 간소화라는 구실아래 취소됨)

 

동독, 헝가리보다 수십 년 앞선 반소 반공 학생의거

 

돌이켜 보건데 오랫동안 일본제국주의의 식민지정책에 기인한 문화봉쇄정책 아래 있던 우리민족이 새로운 소련 적색제국주의의 정체와 진상을 잘 알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또한 자유세계의 어느 국민이나 정치가들도 철의 장막 뒤의 크레믈린의 음흉한 정책을 명확히 파악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리고 세계2차 대전이 끝난 후 10년 혹은 20년의 세월이 흘러서야 세계는 점차 그 체험과 관찰을 통해 비로소 크레믈린의 야욕의 정체를 인식하며 각성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그런데 우리 한국의 청년학생 특히 신의주의 젊은 학생들은 불과 3개월간의 경험으로 적색침략주의와 그 포악상을 정확히 간파하고 민족자주권과 자유수호의 희생자로서 반공의 선구가 되어 우리나라 반공투쟁의 효시를 이루었다는 데에 신의주학생반공의거의 역사적 의의와 교훈이 있다할 것이다.


신의주학생반공의거 때 나이어린 학생들의 맨주먹 시위에 북한공산적도들과 소련 붉은 군대는 야만적인 잔학행위를 감행했다. 그들은 일제 장총을 비롯해서 권총, 따발총, 기관총, 심지어는 비행기까지 동원하여 의거진압에 혈안이 되었다는 사실만 보아도 이 반공의거가 얼마나 치열했으며 또한 심각했던가를 가히 추측하고도 남음이 있다.

 

1953년 6월 동독노동자들의 반소시위사건, 1956년 10월 헝가리 국민의 반공의거, 1968년 8월 체코 국민의 반소의거 등에서 소련은 모두 군대를 진격시켜 이들 의거를 무자비하게 진압했다. 더욱이 56년 헝가리 반소 반공의거 때는 그 잔학성에 대하여 전 세계 자유 진영 국민들의 분격을 자아내어 헝가리 의거민들에게 격려의 서신과 위문품을 보내게 했다. 당시 우리나라에서도 일반사회단체연합회 주관으로 위문품을 모아 국제 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한 사실을 기억하고 있다.

그러나 동유렵 인민들의 의거 보다 10년 내지 20년 훨씬 앞선 1945년 11월23일의 신의주 학생반공의거 때 그들은 벌써 전차 아니 비행기까지 동원하여 반공인민을 학살한 역사적 사실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 신의주학생반공의거를 계기로 소련은 수많은 청년학생들을 체포, 구금하여 그중 약 200여명을 시베리아에 유형을 보냈다. 즉, 신의주 학생반공의거에 관련하여 체포된 소위 정치범(실은 애국자)들이 우리 한국민족으로서는 시베리아 유형 제1호가 된 셈이다. 그 후 북한에서는 소위 중대정치범들은 이 시베리아 유형이 상례가 되었다.

 

신위주의거가 이북 각지의 학생의거 계기적으로 촉발


일찍이 우리는 한 주권국가 국민이 타국의 강제수용소에 끌려가서 노예노동을 강요 당하는 사실을 알지도 못하고 또한 들어 보지도 못했다. 이것만 보아도 공산주의에는 인권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으며 또한 공산주의자들에게는 조국이 없다고 하는 것을 충분히 알고도 남음이 있다할 것이다.


신의주 학생의거야말로 우리나라 집단적 반공투쟁의 시초로 조국해방투쟁사상 특히 반공투쟁사상 찬란한 금자탑을 세웠으며 청사에 길이 빛날 것은 두말할 것 없다. 또한 당시 이 의거를 계기로 분열, 분산되어 있던 북녘의 민족세력을 결합시켜 반공투쟁역량을 강화한 정치적 의의도 과소평가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각종 반공의거의 도화선이 되었으며 촉진제가 되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실제로 이 의거를 계기로 북녘 각지에서는 요원의 불길처럼 반공 반소의거가 계속 일어났다. 즉, 1946년3월4일 함북 길주의 고려학생동맹의거, 동년 3월 30일 함흥 학생의거, 동년 5월 평양 학생의거, 49년 1월 황해도 해주 학생의거, 50년 10월13일 역시 황해도 신천학생 유격대 투쟁 등이 학생의거를 비롯해서 청년, 일반시민들의 각종 반소 반공의거가 점종했다.

...........................................................................................................................................

http://kforum.co.kr/bbs/view.php?id=all&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910

<45년 11월 23일  신의주 학생의거 특별기고>

   당신들은 신의주 학생 반공의거를 아는가?!
   조동영 / 평북민보 주필 학생의거 참가자

 

 

 


[ .....  임신중인 ... 부인을 배를 갈러 죽이였고 .........

 ......  부녀의 젖·배·음부·볼기등을 함부로 찔러  미처 절명되기전에 땅에 생매장 ..........      ]

 


조병옥, 제주소요사건과 관련 공산계열의 만행 폭로   


1948년 06월 08일   

경향신문 1948년 06월 09일   

 

조경무부장은 공산계열이 감행한 만행의 진상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


“남조선의 질서를 교란하고 치안을 파괴하여 북조선과 같이 소련에 예속시키려는 공산계열의 목적달성을 위하여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무차별 무자비한 폭동만행은 총선거실시에 따라 민중에 대한 공포심 주입과 단말마의 최후 발악으로 더 한층 포학과 잔인성을 나타내었으니 그 일예를 제주도 폭동에서 들면 다음과 같다.

 

폭동이 일어나자 1읍 12면의 경찰지서가 빠짐없이 습격을 받었고 저지리 청수리 등의 전 부락이 폭도의 방화로 전부 타버렸을 뿐만아니라


그 살상방법에 있어 잔인무비하여 4월 18일 신촌서는 6순이 넘은 경찰관의 늙은 부모를 목을 짤러 죽인후 수족을 절단하였으며 대동청년단 지부장의 임신 6개월된 형수를 참혹히 타살하였고


4월 20일에는 임신중인 경찰관의 부인을 배를 갈러 죽이였고 4월 22일 모슬포에서는 경찰관의 노부친을 총살한 후 수족을 절단하였으며 임신 7개월된 경찰관의 누이를 산채로 매장하였고


 5월 19일 제주읍 도두리서는 대동청년단간부로써 피살된 김용조의 처 김성히와 3세된 장남을 30여명의 폭도가 같은 동리 김승옥의 노모 김씨(60)와 누이 옥분(19) 김중삼의 처 이씨(50) 16세된 부녀 김수년 36세된 김순애의 딸 정방옥의 처와 장남 20세된 허연선의 딸 그의 5세 3세의 어린이등 11명을 역시 고히숙집에 납치 감금하고 무수 난타한 후 눈노름이라는 산림지대에 끌고가서 늙은이 젊은이를 불문하고 50여명이 강제로 윤간을 하고 그리고도 부족하여 총장과 죽창·일본도 등으로 부녀의 젖·배·음부·볼기등을 함부로 찔러 미처 절명되기전에 땅에 생매장하였는데 그중 김성히만이 구사일생으로 살어왔다.


그리고 폭도들은 식량을 얻기 위하여 부락민의 식량 가축을 강탈함은 물론 심지어 부녀에게 매음을 강요하여 자금을 조달하는 등 천인이 공노할 그 비인도적 만행은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정도이다.”

 

 

 

  [ ...... 사치품을 사들이는 데 21억 달러 .......    ]

 

........................................................................................

  김정은은 김정일보다도 더 사치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다. 북한 인민들이 굶어 죽어가는 상황에서도 자신의 안위(安危)와 사치를 위해선 돈을 아끼지 않는 것이다. 실제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안이 발효된 상황에서도 김정은 정권은 집권 후 4년여 동안 자동차, 수상스키, 승마용품, 카펫, 전자제품 등 사치품을 사들이는 데 21억 달러(약 2조4000억원)를 탕진했다.
 

  김정은은 자신이 유학생활을 했던 스위스에서 만든 사치품을 선호한다. 김정은이 2010년 10월 노동당 창건 65주년 행사 때 찬 시계는 스위스 파텍 필립(Patek Philippe)사 제품으로 추정된다. 주문 생산만 가능한 제품으로 가격은 1억원 정도다. 2012년엔 스위스 메델라(Medela)사의 심포니 유축기(모유 짜는 기계) 등 고급 출산·육아용품에 15만 유로(약 1억9200만원)를 썼다. 메델라사의 심포니 유축기는 국내 산모들 사이에서 ‘꿈의 유축기’로 불리는 제품으로 300만원이 넘는 고가(高價)다. 또한 김정은은 유학 시절 즐겨 먹던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북한에서 만들려다 실패하자 수입해 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 북한 내부 사정에 정통한 외교 소식통들에 따르면 김정은은 핀란드와 독일 업체들로부터 가정용 사우나 설비들을 수입하기도 했다. 소식통은 “아버지(김정일)처럼 밤샘 파티를 즐기는 김정은이 숙취와 피로 해소 목적으로 도입을 지시했다”며 “파티용 포도주 및 양주 수입량도 김정일 시절보다 증가했다”고 말했다.

 

김정은은 중국에 진출해 있는 북한 무역회사를 내세워 영국제 최고급 요트를 구입하기도 했다. 김정은의 요트는 위성사진에 잡힌 바 있다.
 

  북한 전문가인 커티스 멜빈(Curtis Melvin)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한미연구소 연구원은 2015년 10월 촬영한 위성사진을 공개하면서 “남포항에서 길이 약 50m의 호화 요트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미국의 북한 전문 인터넷 매체인 ‘NK 뉴스’는 김정은이 지난 2013년 5월 동해안을 10일간 시찰할 때 영국제 호화 요트인 ‘프린세스 95MY’를 이용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영국 요트 회사인 프린세스 요트가 만든 ‘프린세스 95MY’의 당시 가격은 약 450만 파운드(약 80억원)였다.
 
........................................................................................
 

 

 

 

........................................................................................


  김정은도 김일성, 김정일과 마찬가지로 여성들과 은밀한 사생활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북소식통은 “김정은이 집권 초반에는 초대소나 별장 등을 별로 이용하지 않았지만 2014년 다리 이상과 발목 수술 이후엔 초대소·별장 등지에서 휴양하는 일이 잦다”며 “김정은이 자주 찾는 초대소와 별장 등지에는 키 170cm 이상 미모의 여성들이 근무하고 있다. 김정은은 김정일 생존 시 활동했던 기쁨조를 모두 해임하고 새로 (기쁨조를) 뽑았다”고 했다. 그는 이어 “최근 평양에선 ‘기쁨조’에 선발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일부러 얼굴에 흠집 내는 여성들이 생겨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과거엔 ‘기쁨조’에 선발되면 ‘가문의 영광’으로 여기던 평양 여성들이 “김씨네와 중앙당 늙은 영감들의 노리개질은 하기 싫다”며 거부한다는 것이다.
 


  김정은은 첫사랑인 현송월과도 각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북한판 걸그룹’ 모란봉악단 단장인 현송월은 노동당 국제부장과 《로동신문》 책임주필을 지낸 현준극의 조카로 김정은보다 다섯 살이 많다. 연상의 여인인 성혜림과 연인 관계였던 아버지 김정일은 쓰라린 경험 때문이었던지 둘 사이를 떼어놓았다고 한다. 하지만 김정일이 죽고 둘의 관계는 다시 가까워졌다.
 

  강명도 경민대 교수는 “현송월이 그 나이에 인민군 대좌(대령) 계급을 단 것은 김정은의 총애가 없다면 설명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실제 김정은은 모란봉악단 공연이 있을 때마다 현송월을 자신과 가까운 곳에 배석시키고 있다. 심지어 지방을 방문할 때도 현송월을 수행시켜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는 소문도 있다.

  .................................................................................

 

 

 

2015.8.10.


北주민 집단 탈북에 김정은 ‘국경완전봉쇄’ 불호령”

소식통 “지난 9일 무산군 주민 8명 탈북…국경 전지역 철조망 설치 예정”


최송민 기자    2015-08-19

 

최근 북한 당국이 주민들의 탈북을 차단하기 위해 국경 경비를 대폭 강화한 가운데 지난 9일 함경북도 무산군 지역 주민 8명이 집단으로 탈북한 것으로 전해졌다.
........................................................................................

이어 소식통은 “지난달 ‘사소한 사건도 정치적문제로 취급하라’는 (김정은)지시가 하달되어 국가적인 초비상속에서 벌어진 사건이라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면서 “사건이 발생한 다음 날 ‘무산지역 두만강변을 철조망으로 완전 봉쇄하라’는 (김정은의) 불호령이 떨어져 무산군은 초긴장 분위기”라고 덧붙였다.

.................................................................................................................................

http://www.dailynk.com/korean/read.php?cataId=nk04500&num=106765

 

 

 

[ .....  양강도 지역에 철조망과 돌담 등이 설치됐다 ........   ]

 

“양강도 국경 수백킬로미터 탈북 방지용 철조망 설치”

소식통 “탈북 용이한 압록강·두만강 상류 전 지역 설치”


강미진 기자    2015-08-18


  

북한 당국이 주민들의 탈북을 차단하기 위해 양강도의 국경지역 일대에 철조망 설치를 완료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 서부지역의 압록강과 동부 두만강의 폭이 좁아 탈북이 용이해 북한 당국이 철조망을 설치를 몇 년전 시작했고 최근에 완료됐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북한 양강도 소식통은 18일 데일리 NK와의 통화에서 “주민들의 탈북을 막으려는 목적으로 대홍단군에서 김형직군에 이르는 수백 킬로미터의 국경 연선(沿線)에 최근 몇 년간 철조망이 설치되기 시작했고 최근 완료됐다”면서 “강폭이 비교적 좁은 양강도 지역에 철조망과 돌담 등이 설치됐다”고 전했다.


이어 소식통은 “두만강 상류지역인 대홍단군과 압록강 상류지역인 김형직군에 이르는 구간에 철조망뿐 아니라 돌담을 쌓아 밀수꾼이나 탈북목적의 주민들이 강에 접근하는 것 자체가 힘들다”면서 “현재 물이 많이 불어서 강에 접근하지도 못하는데도 탈북을 막기 위해 보안원들의 순찰까지 강화됐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소식통은 “인민반회의를 통해서도 ‘허가시간 외에 강둑에 내려서는 것은 무조건 탈북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조심할 것’을 강조했다”면서 “탈북은 물론 밀수를 통해 먹고 사는 주민들의 생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소식통은 또 “탈북을 하려는 주민들의 한국과의 전화로 탈북 장소나 시간 등에 대해 약속을 한다는 것을 보위부, 보안서가 알기 때문에 전화통화 감청과 감시를 강화하고 있는 형편”이라면서 “감청에 걸린 수십 명이 현재 처벌을 받고 단련대나 교화소에 갔기 때문에 현재는 탈북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이라고 전했다.

.......................................................................................................................................

http://www.dailynk.com/korean/read.php?cataId=nk04500&num=106762

 

 

 

[ .... ‘왜정 때보다 더 살벌한 분위기 ........

  ...... 압록강 국경지역 전 지역에 철조망 설치뿐 아니라 담장을 짓고 있다 ........    ]

 

“압록강서 빨래해도 탈북 의심받아 총격 받을 수 있어”

소식통 “허가 없이 강에 접근하면 사격하라는 지시 내려와”


강미진 기자   |  2015-08-28

 

북한 당국이 주민들의 탈북을 차단하기 위해 북중 국경지역 경비를 대폭 강화한 가운데 주민들이 허가시간 외에 강에 접근하면 사격하라는 지시를 국경경비대에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

소식통은 또 “일부 연세가 있는 주민들은 ‘왜정 때보다 더 살벌한 분위기’라면서 ‘제나라 강에서 발도 마음대로 씻지 못하는 현실이 눈물난다’고 말한다”면서 “국경 군인들도 밀수꾼들로부터 벌어들이던 수익이 없어지면서 위(당국)의 조치를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북한은 지난해부터 탈북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압록강 국경지역 전 지역에 철조망 설치뿐 아니라 담장을 짓고 있다고 소식통은 말했다.

양강도의 다른 소식통은 “현재 국경지역 전반에 철조망이 설치되고 있고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강가에는 시야를 완전히 가리는 담장이 만들어지고 있다”면서 “당국은 일부 담장을 짓지 못하는 곳에선 철 기둥을 박고 철조망을 연결해 탈북을 완전히 차단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

http://www.dailynk.com/korean/read.php?cataId=nk04500&num=106812

 

 

 

         2016.6.

 

[ ......  침몰될 경우에는 수령님의 초상화를 비닐에 꽁꽁 싸서 .......

   ...... 품속에 안고 바다에 뛰어들라 .........     ]

 

북, 해상사고 없다더니 웬 어민 표창?


워싱턴-정영 jungy@rfa.org
2016-06-08
 

................................................................................................................................

정영: 지난 달 말에 “해상사고 기록이 특별히 없다”고 주장했던 북한이 이번 달 6월 7일에는 ‘70일 전투’기간 강풍 속에서 어로작업을 하던 선장 등 어민 8명이 배가 침몰하는 위급한 순간에도 ‘수령결사 옹위 정신’으로 초상화를 지키고 숨져 이들에게 높은 국가표창이 수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북한은 지난해에도 북한어선 수십 척이 난파되어 일본 해안까지 떠내려왔을 때도 해상사고 소식을 전혀 보도하지 않았는데요, 그런데 이번에는 수령의 초상화를 안전하게 보호했다고 사고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상 북한 매체의 2중 보도 행태를 뒤집어보겠습니다.

...................................................................................................

정영: 조선중앙통신은7일 “평안남도 수산관리국 가마포 수산사업소 2선단 1728호 선원들에게 국가표창이 수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 내용을 들어보면 이 1728호는 어선인데요, 이 배는 지난 3월 9일 고기잡이 나갔다가 풍랑을 만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배가 침몰되는 그 순간에도 이 배의 선장 홍성관을 비롯한 8명의 선원들은 자기 목숨은 아랑곳하지 않고 김일성 김정일 초상화를 안전하게 모시고 장렬하게 최후를 마쳤다는 겁니다.

 

최민석: 그러니까, 고기 잡으러 나갔던 배가 풍랑을 만나 가라앉게 되자, 선원들이 자기 목숨보다도 초상화를 안전하게 건사했다는 소린데, 어떻게 안전하게 지켰다는 겁니까?

정영: 북한에서는 어로공(어민)들에게 이렇게 교양합니다. 만일 바다에 나갔다가 풍랑을 만나거나 사고를 당해 침몰될 경우에는 수령님의 초상화를 비닐에 꽁꽁 싸서 습기가 들지 않게 하고 품속에 안고 바다에 뛰어들라고 교양합니다.

 

최민석: 그러면 북한에는 작은 배에도 김부자 초상화가 있나요?

정영: 아주 매생이 같은 즉, 유개가 없는 쪽배에는 김부자 초상화를 걸 수 없지요. 하지만, 수십톤급 이상 고깃 배에는 학습장 크기만한 초상화를 겁니다.

북한엔 어딜 가나 김부자 초상화가 있습니다. 가정집은 물론 학교 교실이나 사무실, 배, 갱도 안에도 초상화가 있습니다. 언제나 김부자 만을 바라보면서 충성하라는 소린데요, 그래서 어떤 사람은 초상화 때문에 영웅이 되기도 하지만, 어떤 사람은 정치범 수용소로 끌려가기도 하는 그야말로 북한의 한 역사입니다.

..........................................................................................................

정영: 북한에서 이렇게 해상사고를 당하면 초상화를 구하라고 교양한 게 1970년대 중반부터인데요, 어느 한 고기배가 풍랑을 만나 침몰되기 시작할 때 그 배의 선장이 초상화를 품에 안고 무거운 연투를 몸에 매달고 바다에 떨어졌다고 소개되었습니다. 그 다음부터 북한당국은 어민들에게 배가 침몰될 때는 김 부자 초상화를 꼭 안고 뛰어들라고 교양하고 있는데, 이번에 그런 선전도구로 이용되는 겁니다.

.........................................................................................................................

http://www.rfa.org/korean/weekly_program/media_in_out/fe-jy-06082016120419.html

 

 

 

       1945.10.  신의주

 

[ ..... 거리마다 레닌, 스탈린 초상이 나붙지, 거리 이름을 레닌가 스탈린 광장으로 고치지 ........  ]

 

.......................................................................................................................................

소련군이 들어오자마자 시내는 공포 분위기에 싸이게 됐다. 첫째로 한 것이 상점 약탈이었다. 시계, 만년필은 닥치는 대로 "다와이"(내라)다. 그 담은 여자다. 어디서 여자가 끌려갔다, 어디서 무슨 일이 있었다 하는 소리가 날마다 들려왔다.


위원회로서 소련군 장교 환영 모임을 위해 의논을 하는데 부위원장이라는 사람의 첫번 소리가 미인계를 써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몹쓸 데를 왔구나 후회하는 생각이 났지만 이제 갑자기 빠져나갈 수도 없었다. 한 손에 무슨 알코올 병을 들고 한 손에는 냉수컵을 들고 마셔대는 소련군, 인간으론 보이지 않고 짐승으로만 보이는 공산당 위원들, 나라가 뭔지 아냐 모르냐 물어보고 싶은 재재거리는 기생들을 번갈아 보며 그 자리엘 앉아있자니 살아 있는 것 같지를 않았다. 연회가 끝나갈 무렵 보안부장 한웅이란 자가 피스톨을 꺼내어 쐈다. 일동이 놀랐으나 뛰어 일어선 사람은 없었고 천장을 향해 쐈으니 사람이 상하지는 않았다. 위협하는 것이었다. 옆의 소련 장교가 빙그레 웃고 빼앗아버렸으나 인간의 짓이라 할 수 없는 일이고, 누가 봐도 그들 사이에는 뒷면에 무슨 오고감이 있는 것을 짐작할 수 있었다.

 

나부터도 못했지만, 누구도 그 자리에서도 그 후에도 거기 대해 항의를 한 사람이 없었다. 이튿날 일본 사람을 모두 한 수용소로 모으고 여자를 순번으로 징발해내어 소련 군인에게로 보내기로 했다. 일본 여자들도 승락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니 삶이란 뭐냐 또 한번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일일이 다 말할 수도 없지만 그날부터 일은 자꾸 기울어지기 시작했다. 들려오는 것은 그저 하룻밤 새 생긴 공산당원의 횡포뿐이다. 정체 알 수 없는 특무대란 것이 생겼다. 그저 횡행천하다. 그러니 해방으로 인해 왔던 그 감격, 그 바다같이 넓어졌던 민중의 마음, 서로 믿고 서로 협력하고 서로 일하려던 그 열심을 다 달아나버리고, 있는 것은 공포, 불안, 분개, 낙심뿐이었다.


소련군 사령관이 오자마자 환영식을 했는데 그 자리에서 그는 분명히 말하기를 "우리는 당신들에게 아무것도 강요하지 않고, 당신들이 원하는 대로 어떤 형태의 정부를 세워도 자유입니다." 했다. 그러나 그것은 말뿐이고 사실은 소련 일생으로 기울어지는 것이었다. 벌써 거리마다 레닌, 스탈린 초상이 나붙지, 거리 이름을 레닌가 스탈린 광장으로 고치지, 학교에서 소련말을 가르치기 시작하지, 그러더니 평양에서 5도연합회의가 열린다고 통지가 왔다.

.......................................................................................................................................

 

 


[ ..... 공산당의 활동이 노골화되면서 숙청바람이 불고   학교에도 태극기 대신 붉은 기를 달게 하고   학급마다「레닌」「스탈린」의 초상화를 걸도록 강요 ........   ]


[ ..... 소련군「야크」기가 몇 대 뜨더니 이내 기총소사를 ........  ]

 


▲박선봉(朴善鳳)씨(46)·현 신의주 반공학생의거기념회부회장·당시 평안중학 졸업반)=공산당의 활동이 노골화되면서 숙청바람이 불고 학교에도 태극기 대신 붉은 기를 달게 하고 학급마다「레닌」「스탈린」의 초상화를 걸도록 강요한데 불만을 품어오던 차에 용암포 사건이  터졌다고 해요。기차 통학생들로부터 이 소식을 들은 신의주시내 6개 중학생 대표들은 제일공업 윤순호(尹淳浩)군 집에서 2、3차례 밀회를 갖고『도저히 가만 있을 수 없다』는데 의견이 일치되었읍니다。그때 반공애국청년단체인「우리청년회」의 유형무형의 지원도 계산했었지요。


22일 동중학교 강당에서 학생대표들과 만난 당시 도 학무국장 함석헌(咸錫憲)씨는 거사의 뜻을 알리자 의로운 일을 억제할 수 없지 않느냐는 의미의 말을 해 학생들의 결심을 굳게 해준 일도 있읍니다。


23일이 되어 내가 다니던 평안중학과 상업학교는 신의주 보안서를 습격하기로 돼 11시부터 각기 교정에 모여 연락이 오기를 고대하고 있었읍니다。


그런데 모든 계획의 본부격인 제일공업학교에서 12시에 거사하자는 연락을 받아오던 학생이 중도에 그 무렵 행패가 가장 심했던 특별보안대원을 만나『너 오늘 죽어봐라』며 싸움을 벌이는 통에 늦어 이날 1시경에야 학교문을 나섰읍니다。남신의주의「평중」에서 보안서까지는 약 4㎞나 됐읍니다。


1천여명의 두 줄로 된 학생대열이「공산당타도」의 구호를 외치며 소련군이 점령하고 있는 비행장 옆을 지나쳤는데 그때 보니까 200m앞 둑 위에 기관총이 걸려 있었고 보안대원들이 공포를 쏘고 몽둥이를 휘두르면서 신의주에 못들어 간다고 소리치고 있었읍니다。대치하고 있던 학생들이 몇 개 분대의 특공대를 편성하고 투석전을 막 벌이는 순간이었읍니다。


그 비행장에서 소련군「야크」기가 몇 대 뜨더니 이내 기총소사를 퍼부었읍니다。그러자 학생들은 도로 옆 논두렁으로 흩어지기 시작했읍니다。나도 몸을 피해 벼 낱가리 속에 숨어서보니까「야크」기는 학생들과 약간 떨어진 논바닥에다 마구 기관포를 쏘더군요。우리들은 눈물을 머금고 물러서지 않을 수 없었읍니다。

 

 

 

      1946.4. 평양

 

[ ..... 붉은 깃발 붉은 포스타 스타린 수상의 초상 토지개혁의 해설 등이 거리마다 ........

  .... 여기가 제2의 적도(赤都)나 아닌가 .........  ]

 

3.국경 아닌 국경『삼팔선』이북답파기 (3),


   1946년 4월 8일자 2면.

 

평안반 본사특파원 KK생, 제비처럼 남국이 “그립다”, 컴은 거리에 총성이 은은


평양역에 나렷다 평양、여기가 북조선의 수도인가하는 생각이 화살같이 머릿 속을 스치고 지나간다 개찰구를 나서니 붉은 깃발 붉은 포스타 스타린 수상의 초상 토지개혁의 해설 등이 거리마다 부터 있을 뿐만 아니라 소련부인과 소련어린이들까지 길거리에서 만나게 되였다. 기자는 여기가 제2의 적도(赤都)나 아닌가 하고 조선의 지도를 펴보고 싶은 충동을 바덧다.


남북이 갈린지 일년도 못되어 평양의 자태는 너무나 엄청나게 소련식으로 변하고 말앗다 검으침침하고 기름끼 하나 돌지안는 평양 쓸쓸한 거리 정포를 벌리고 안저 잇는 상인들의 얼골에는 회색비치 지텃다. 거리에 다니는 사람들의 발거름은 무거웟고 얼굴은 한없이 우울해보였다

....................................................................................................................................


저녁을 먹고 나서 영화구경이라도 가보자고 하니 친구가 반색을 하며 말린다。바로 그때였다 아조 가까운 곳에서 총소리가 낫다 방안에 안잣든 사람들의 얼굴에는 긴장한 비처 돌앗다 잠깐 침묵이 게속되였다. 부억에서 설거질하든 친구의 부인도 놀랫는지 한참동안 그릇소리가 나지 안앗다『헛방 같은데.』하고 등무의 입에서 판결이 나린 다음에야 안심들하였다.등무는『이러케 마음을 조리고서야 어디 살 수가 있어야지』하고 허두를 내노코 자기 집도  삼팔이남으로 이사가겠다는 것이였다。

............................................................................................

 평양의 민심은 말할 수 없는 불안을 품고 이대로 있다가는 이 불안에 눌리워 질식해 죽겟다는 것이 그 친구의 말의 전부였다。기자는 이 불안의 원인이 어데있는가를 물었드니『기자자격이 없구만 그래 육감으로 알지 못해 이제 총소리도 들엇겟지』라고 말문을 내노코는  보안 행정이 너머나 탄압적이라는 것을 비롯하야 이것저것 들려주었다. 그 중에는 십오륙세의 소년들을 모아 무□소년단을 조직하야 밤이면 이집저집에 보내여 탐정을 시켜온다고 한다。그 말을 듯고 기자는 온몸에 소름이 쪽 끼첫다。

.............................................................................................................................

 

 

 

       1948.4.

 

[ .....  집집마다  스탈린과 김일성의 사진을  일제시대의 천황사진 모시듯 위하고  ..... 

 .....  요즈음은 금족령이 내려 외출을 못한다고 ........  ]

 

동아일보 1948년 04월 27일   

신화당당수 文容彩, 북조선시찰담 피력

 

남북협상에 참석하기 위하여 지난 20일에 서울을 출발한 新化黨 당수 文容彩는 38선 부근 남천에 4일동안 강금당하고 있다가 24일 아침에 서울에 돌아왔는데 방문한 기자에게 며칠동안 그가 보고 온 이북의 생생한 소식을 기자에게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였다.


“우리는 이번 남북회담을 기회로 그 회담광경을 구경할겸 이북의 모든 상황을 좀 살펴보려고 갔는데 회담 구경은커녕 38경계선 부근 남천에서 약 나흘동안이나 감금당하고 말았는데 그들 관헌의 소행으로 미루어 남북회담이 환멸의 비애를 느끼고 서울로 돌아왔었다.

........................................................................................

우리는 우리여관이란 숙소에 들어갔는데 감시하는 보초가 총에다 칼을 꽂고 문밖에도 못나가게 하고 변소에 갈 적에도 보초병이 따라 다니니 산보삼아 거리에 나가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그런데 그들의 눈을 속여 잠깐 문밖에 나가 보니 거리는 쓸쓸하고 사람하나 볼 수가 없어 옆집 노인에게 그 연고를 물어보니 요즈음은 금족령이 내려 외출을 못한다고 머리를 쩔쩔 흔들면서 기운없이 대답하였다. 다 같은 피가 흐르고 있는 동족끼리 말 한 마디 못하게 외출을 금지하는 이북 관헌들을 나는 다시 한번 새롭게 원망하고 분함을 금치 못하였다.


그런데 저녁때쯤 되니 거리에 학생들이 열을 지어 노래를 부르면서 지나가는데 첫째 그 복색이 빈약하기 짝이 없고 그중에는 걸레같은 옷을 감고 있는 학생들이 있어 남조선 학생들은 아직 행복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었다. 그리고 집집마다 스탈린과 김일성의 사진을 일제시대의 천황사진 모시듯 위하고 있는 것을 보니 일제시대의 재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났었다. 23일 밤에는 평양 중앙민전에서 누가 왔다기에 그이를 만나 여러가지 이야기하던 끝에 실업자는 없는가 하고 물어보니 실업자가 많다고 대답하기에 어째서 실업자가 없다는 곳에서 그렇게 실업자가 있는가 하고 반문하니 우물쭈물 답변을 못하였다.


그리고 그쪽 신문을 몇 가지 주는데 보니 전지면이 백힌듯이 꼭같은 공산주의 선전이고 변화가 없어 싫증이 나서 그래도 남조선의 신문이 재미있다고 생각하였다. 하여간에 이북은 말 한마디 자유롭게 못하는 가슴이 답답하고 감옥에 얽매여 있는 듯한 곳이라는 감을 주게 한 것은 아마 나 개인의 감상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1973.1.27. 휴전협정 체결. 그해 봄 사이공 정부의 외국 지원군 전부 철수

1974.2.13.김정일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당중앙위원회 정치위원으로 선출. ‘수령의 후계자’로 결정.

1974.4.14.‘당의 유일사상 체계 확립의 10대 원칙’을 발표

 이후 김정일은 자신을 거치지 않고 바로 김일성에게 보고하는 행위를 ‘당의 유일적 지도체제’ 위반으로 규정하고 엄격히 제재.1974년부터 사실상 ‘김일성·김정일 공동정권’이 출범

 

1974.8.15. 박정희 대통령 저격미수 사건. 육영수 피격 서거.

1974.11.15 제1남침땅굴 발견  고랑포 동북방 8㎞지점에서

 

1975.2. 김정일 공화국영웅 칭호. 당 중앙위원회 제5기 10차 전원회의에서는 김정일을 ‘친애하는 지도자 동지’로 부르는 문제를 안건으로 상정하여 만장일치로 통과

1975년 4월 북경 방문시 김일성 발언을 통해 무력에 의한 적화통일 의도를 분명히 하였다

 

1975.4.17. 캄보디아 공산화

1975.4.30. 베트남전쟁이 미국의 굴욕적 패퇴로 종결.

1975.8.    라오스 공산화


1976년 2월 29일 ≪남조선민족해방전선 준비위원회≫를 결성.

1976년 8월 18일 판문점 도끼만행사건

 

 

 

2009.1.8. 김정은, 후계자로 지명되면서  2인자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


................................................................................................................................

세종연구소 정성장 수석연구위원이 9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발표하는 '북한 후계 문제와 남북한 관계 변화 전망'이라는 제목의 논문에서 "북한은 '수령의 후계자'에게 '절대적 지위'와 '결정적 역할'을 부여하고 있기 때문에 김정은이 올해 1월 8일 후계자로 지명되면서 그는 곧 북한체제의 2인자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282328

 

 

 

2010.3. 천안함 폭침

 

 

 

북한 여성 잠수 자살특공대를 아십니까 (118)


by 주성하기자   2010-03-29

 

  백령도 인근에서 초계함이 원인미상 폭발로 침몰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북한 소행이면 이제 어떻게 되는 것인가”하는 생각부터 떠올랐다.

 .......................................................................................................................

  흔히 이번 공격에 대해 반잠수정에 대한 언급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북한에 반잠수정만 있는 것은 아니다. 잠수 자살특공대도 있다고 들었다. 방송에서 처음 "북한 공격 추정"이라는 속보가 나오자 나의 머리에는 제일 먼저 "그렇다면 예전에 들었던 여성 잠수 특공대의 소행은 아닐까"하는 생각부터 떠올랐을 정도다.

 

  1990년대 중반 내가 김일성대 재학시절이던 어느 날 김정일이 황해도에 있는 여성 잠수정 부대를 방문해 훈련을 참관한 적이 있다. 이는 노동신문에도 크게 나왔다.

  나는 당시 여성들이 잠수정을 탄다는 것에 적잖게 의아해 군 고위 장성의 사위이자 본인 역시 특수기관에 근무했었고 군에 대한 해박한 군사지식을 갖고 있는 A에게 물었다.

 
  “아니 잠수함에 여자들이 왜 탑니까? 남자들도 힘들 텐데.”

  “재들은 자살공격특공대야. 목숨을 언제든지 버릴 각오가 돼 있는 애들이지.”

 

  A가 설명해준 이야기는 이렇다.

  김정일이 시찰한 부대의 여성들이 타는 잠수정은 길이가 10m도 안되는 매우 작은 잠수정이다. 잠수정의 앞부분 절반 정도는 장약이, 뒷부분 절반은 추진력을 얻기 위한 전기 바떼리로 돼 있단다.
선체는 전파탐지기에 잡히지 않는 비철소재를 써서 만들었단다.

  잠수정 승조원은 단 1명. 들어가면 몸을 돌리기도 힘들 정도의 공간에 가만히 누워있어야 한단다.

 

  이런 잠수정이 만들어진 이유는 유사시 적함의 상륙을 저지하기 위해서란다. 상황이 발생하면 적이 올 수 있는 요소요소에 딱 자리 잡고 있으며 모든 엔진과 전기를 끄고 2~3일 정도 칠흑 같은 어둠 속에 가만히 누워있어야 한단다. 전파탐지기엔 그냥 암초처럼
 잡히던지 아니면 잡히지 않던지 될 것이다.

 

  일단 적함이 공격 거리에 들어오면 순간 전기 모터를 가동해 순간적으로 돌격해 폭파시키는데 막을 시간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인간 어뢰이자 기뢰인 셈이다. 인간이 들어가는 이유는 정확도와 불의의 습격 효과를 높이기 위한 목적 이외는 없다. 여성을 쓰는 이유는 폐쇄공간에서 여성이 오래 견딘다는 해설도 덧붙인다.

 ......................................................................................................................................

http://blog.donga.com/nambukstory/archives/485

 

 


후쿠류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후쿠류(伏龍)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일본 제국 해군에서 계획한 가미카제 중 하나이다. 용어의 의미는 '엎드린 용'이라는 뜻으로 자살 잠수부대를 뜻하며,[1] 연합국의 본토 상륙 저지를 위해 수중 가미카제 공격 목적으로 창설되었다.


임무 수행을 위한 장비로 잠수복과 3.5L용량의 압축 산소통 2개가 주어졌으며, 외관장으로는 보통의 잠수부처럼 보였지만 3.3m 정도의 긴 장대 끝에 15kg tnt를 장착한 기뢰를 소지하였다. 주로 해지에 숨어있다가 연합국의 배가 보이면 배 근처로 지나가 막대 끝의 기뢰를 배와 충돌하여 폭파시키는 임무를 수행하였고, 물론 잠수부는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


하지만 오작동 등으로 인해 임무 수행에 제한을 받아 실제로 활용되지는 못했으며, 1945년 일본이 연합국에 항복을 선언하며 계획이 모두 백지화되었다.

 

 

 


 [ ..... ‘장군님 명령을 영예롭게, 빛나게 관철했다.

        후계자 청년 대장 김정은이 한 건 했다’ .........  ]

 

모른다→김정일 명령→해상육전대가 했다→김정은ㆍ작전총국이 했다

 

 2010.04.25


 ..............................................................................................................................

더 구체적인 얘기가 4월 16일 나왔다. 납북자가족모임의 최성용 대표가 북한 정보원인 소좌(소령)와 통화해서 얻은 내용이다. 서해 쪽에서 근무하는 현역 소좌가 말한 핵심은 ‘후계자 김정은이 신무기 어뢰를 만들고, 잠수정도 개조해서 천안함을 때렸다’는 것이었다. 작전총국동원도 거론됐다. 대화 골자를 소개하면 이렇다.


-그쪽 소행이냐.

“김정은 대장이 지시하고 계획했다고 한다. 김정은 대장이 신무기를 개발해 가지고 한 방에 날려보냈다고 한다. 김정은 대장도 김정일이한테 칭찬을 받고 사기가 살았다고 한다.”


-신무기가 잠수정이란 말이냐.

“반잠수정을 개조해 열세 명이 타 가지고 들어왔다. 이 사람들은 영웅 대접을 받고 그중에 나와 잘 지내는 사람들이 있다.”


-잠수정에서 어뢰로 쐈나.

“어뢰도 김정은 대장이 무기도 신무기로 개조해서 한 것 같다. …이런 식으로 다른 큰 일을 벌일 것 같다.”


-김정은이 진짜 후계자냐

“이번 1월에도 회의를 크게 했다. 군부에서는 김정은 대장이 앞으로 후계자로 될 거라고 본다.”

 

3명 타는 잠수정에 13명을 우겨 넣는 ‘상식을 넘는 북한식 군대’의 예로 채 본부장은 ‘인간어뢰’를 들었다. 사람이 어뢰를 타고 수면 5m로 잠수해 가다가 배를 조준해 놓고 뛰어내리는 방식이다. 진선락씨는 ‘폭탄을 안고 배 밑에 들어가 자폭하는’ 자살폭탄조를 꼽았다. 그는 “자폭하지 않으면 가족이 당하니 자폭할 수밖에 없다. 북한에선 그런 게 아무 일도 아니다”라고 했다. 남한식 사고로는 북한을 이해할 수 없다는 의미다.

...............................................................................

4월 19일 박상학씨도 무력부 소좌급 군 정보원과 다시 통화해 이미 소문이 북한 전체로 퍼진 것을 확인했다. 그는 “4월 17~18일부터 ‘장군님 명령을 영예롭게, 빛나게 관철했다. 후계자 청년 대장 김정은이 한 건 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위에서부터 소근소근대서 내려오는데, 당 간부들부터 군·보위국·안전국 같은 상층부에서부터 나돌기 시작했다”고 했다.

................................................................................................................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ctg=13&Total_ID=4130696

 

 

 

*  [ ..... 전체 인민이 총폭탄정신으로 김정일 동지의 안녕을 지키는 가장 간결한 투사가 되어야 한다"고 .........  ]

 

...........................................................................................................................

북한은  "사상강국을 만들기 위해 인민대중을 사회주의 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켜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주체사상으로 일색화해야 하며 주체사상으로 일색화된 나라는 다름 아닌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의 사상으로 일색화된 나라"라는 것이다.


그리고 사상강국은  "수령결사옹위정신의 결정체로 전체 인민이 총폭탄정신으로 김정일 동지의 안녕을 지키는 가장 간결한 투사가 되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아울러, 사회주의 사상강국은 또한 "온갖 반동적인 사상들과 부르죠아적 생활양식을 철저히 막아내는 나라"라고 덧붙이고 있다.

...........................................................................................................................

 

 


[ ..... 일억특공(一億特攻, 일본어: 一億特攻 いちおくとっこう) .......    ]


옥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옥쇄(玉碎, 일본어: 玉砕 ぎょくさい)는 단어 자체의 의미로는 옥처럼 아름답게 부서진다는 뜻으로, 대의(大義)나 충절(忠節)을 위한 깨끗한 죽음을 일컫지만, 당시 일본 제국이 전 국민을 제국주의적 침략전쟁에 총동원하기 위해 사용하던 일억옥쇄(一億玉碎, 일본어: 一億玉砕 いちおくぎょくさい) 또는 일억특공(一億特攻, 일본어: 一億特攻 いちおくとっこう)이라는 표현이 악명높게 알려져 있다.


당시 일본 제국은 조선, 타이완의 인구를 모두 합쳐 1억의 인구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고로 일억옥쇄는 본토 일본인들만의 죽음이 아닌 일본인과 조선인 그리고 대만인 모두의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 ...... 군(軍)은 자폭정신, 민(民)은 자결정신, 심지어 학생들과 어린이들은 총폭탄, 총알서약을 .........     ]


...........................................................................................................................

그렇듯 황장엽 비서의 탈북은 수십년 동안 북한을 지배했던 사회주의혁명의 일관주의 정서를 배신과 충성이라는 이중구조로 부각시켰다. 그뿐만 아니라 ‘노동신문’을 비롯한 북한의 모든 선전물은 장군님 무릎을 베고 죽겠다는 자결충성을 호소했다. 이에 따라 군(軍)은 자폭정신, 민(民)은 자결정신, 심지어 학생들과 어린이들은 총폭탄, 총알서약을 하도록 전 사회적인 운동을 벌이게 됐다.
.............................................................................................................................

 

 

 

       2012   김정은

 

[ ..... 소년빨찌산은 우리 나라에서 처음 나왔으며

      자기 수령의 초상화를 목숨바쳐 지키고 ... 소년단원들속에서 처음 ........   ]

 

[ ....... 조국해방전쟁시기 소년빨찌산들처럼   우리 당을 결사옹위하는 선군시대의 참된 소년혁명가 .........     ]

 


김정은, 소년단원에도 "목숨 바쳐 충성하라"

김정은 두 번째 연설서 소년단 챙기기에 나서…代를 이은 충성 강조


박성국 기자 | 2012-06-07        
 
 

북한 김정은이 6일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린 조선소년단 창립 66주년 연합단체대회에 참석해 공개 연설을 진행했다. 지난 4월 15일 태양절 연설에 이어 두 번째다.


4만여 명의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공개 연설한 김정은은 향후 체제 핵심 주력 부대가 될 수 있는 소년단을 직접 챙겨 대를 이은 충성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정은은 연설 내내 김일성·김정일에 대한 충성심을 독려했고 만 7~13세의 어린 소년원단에게 목숨 받쳐 투쟁한 빨치산을 본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

그러면서 "세계적으로 소년근위대와 소년 빨찌산은 우리 나라에서 처음 나왔으며 자기 수령의 초상화를 목숨 바쳐 지키고 불붙는 산림을 구원한 영웅적 소행들도 우리 소년단원들속에서 처음으로 발휘되었다"면서 "당과 인민은 훌륭한 조선소년단을 가지고 있는 것을 커다란 기쁨과 자랑으로 여기고 수백만 소년혁명가들의 대부대가 있는 선군조선의 앞날은 끝없이 밝다"고 강조했다.

........................................................................................................

이번 대회에는 김영남, 최영림, 최룡해, 리영호, 김경희, 장성택, 김기남, 최태복, 리명수, 문경덕 등 당·군·정 고위간부들이 함께 했으며. 평양시내 학생, 소년, 전쟁노병, 공로자, 학부형들도 초대됐다.

조선중앙TV는 김정은의 연설은 10여분 남짓이었지만 소년단들의 박수로 연설이 여러 차례 끊겼으며 4만 여명의 소년단들은 연설 도중 울음을 터트리기도 했다고 전했다.

 
 
[김정은 공개연설 전문]


사랑하는 온 나라 소년단원동무들!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전국련합단체대회에 참가한 소년단대표동무들!

.....................................................................................

우리의 미더운 소년단원들은 지난 시기에도 항일아동단의 혁명전통을 이어받아 조선소년단기발을 자랑스럽게 휘날리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용감히 싸웠으며 훌륭한 일을 많이 하였습니다.


세계적으로 소년근위대와 소년빨찌산은 우리 나라에서 처음 나왔으며 자기 수령의 초상화를 목숨바쳐 지키고 불붙는 산림을 구원한 영웅적소행들도 우리 소년단원들속에서 처음으로 발휘되였습니다.


우리 소년단원들은 《소년호》땅크와 《소년호》비행기,《소년호》함선들을 인민군대에 보내주고 사회주의건설과 나라살림살이에도 보탬을 준 나어린 애국자들이며 기특한 꼬마건설자들입니다.

..............................................................................................

소년단원들은 위대한 김 일 성대원수님과 김 정 일대원수님의 하늘같은 믿음과 은덕을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태양을 따르는 해바라기처럼 대원수님들의 영광스러운 청소년시절을 적극 따라배우며 불멸의 태양기를 소년단기앞에 휘날리며 혁명의 피줄기를 꿋꿋이 이어나가야 합니다.


인민군대와 청년동맹이 우리 당의 위업을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선군혁명의 척후대라면 소년단은 그 후비대입니다.

소년단원들은 항일아동단의 김기송,김금순영웅들과 조국해방전쟁시기 소년빨찌산들처럼 우리 당을 결사옹위하는 선군시대의 참된 소년혁명가,소년근위대가 되여야 하며 당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야 합니다.

.............................................................................................

소년단의 붉은넥타이는 항일아동단의 붉은넥타이를 물려받은것이며 조선로동당의 붉은 당기의 한 부분입니다.

소년단원들은 당원의 영예와 영웅의 금별메달도 붉은넥타이와 소년단휘장에서부터 시작된다는것을 명심하고 소년단조직생활에 자각적으로 성실히 참가하여야 합니다.

..........................................................................................................................

 http://www.dailynk.com/korean/read.php?cataId=nk00700&num=95624
 

 

 


      2013.12.28.


[ ..... 김정은 ......

  ..... 수령결사옹위정신.자폭정신을 절대불변의 신념으로 강직한 사상의 강군, 신념의 강군 .........   ]

 

北 김정은, "주체혁명위업은 필승불패다"

 

"인민군 초병대회 참가자와 격술훈련 관람"


북한 김정은 제1비서가 인민군 초병대회(군 입소) 참가자들과 제3168부대와 제695부대 군인들의 격술훈련을 관람했다고 북한 매체들이 보도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김 제1비서가 훈련을 보고 "수령결사옹위정신.자폭정신을 절대불변의 신념으로 강직한 사상의 강군, 신념의 강군인 조선인민군이 있기에 주체혁명위업은 필승불패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

http://m.nocutnews.co.kr/news/1157891

 

 

 

[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 모든 군인들을 .... 결사옹위의 총폭탄용사들로 준비시키도록 하시였다. .........    ]

 


 서울에서 쓰는 평양이야기

김정은 우상화 교재 전문 최초 공개 (29)


by 주성하기자   2015-04-14

 

북한 학교들에서 1일 개교일을 계기로 김정은 우상화 교육이 정식으로 시작됐다. 하지만 “3살 때부터 총을 쏘고 운전을 했다”와 같은 황당한 내용이 많아 오히려 역효과를 낳고 있다고 대북소식통들이 전했다.
 

● 황당한 우상화 교육 내용

 

본보가 입수한 고급중학교용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 혁명활동 교수참고서’는 25시간 학습 내용으로 8개 절, 151페이지로 구성됐다.

 

교수참고서란 가르칠 내용과 방법, 답안까지 상세히 기술돼 있는 교사용 교안이다. 참고서에 서술된 김정은 우상화 사례들은 김일성, 김정일 우상화 사례에 비해 훨씬 더 황당해 고대신화를 연상케 할 정도다.

 

이런 내용들은 주로 첫 두 시간을 배정한 김정은의 ‘비범한 천품’ 시간에 집중돼 있는데, 특히 “담력과 배짱이 영웅남아답다”면서 사격과 운전 실력을 찬양하는 내용이 많다.

 

구체적 사례를 보면 “3살 때 총을 쏘았고, 3초 내에 10발의 총탄을 쏘아 목표를 다 명중시키며 목표를 100% 통구멍낸다” “사격선수들도 명중사격과 속도사격에서 따르지 못한다”고 돼 있다.

............................................................................................................................
 

머리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도자로서 지녀야 할 특출한 실력과 풍모를 갖추고있으며 인민들로부터 전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선구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비범한 예지와 영도력, 한없이 겸허하고 인자하시면서도 영웅남아다운 담력과 배 짱을 지니시고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고계신다.
..............................................................................................
 

제2절. 선군의 위력으로 강성국가의 대문을

열기 위한 투쟁(2시간)

 

교수교양목적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 군사기술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인민군대를 강성국가의 대문을 열기 위한 투쟁의 앞장에 내세우신 내용을 깊이 인식시키며 원수님의 뛰어난 령군술과 담력, 숭고한 인민적풍모를 체득시킨다.

 
.............................................................................
 

첫째시간

1)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를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정력적인 현지시찰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우리 인민군대가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서의 영웅적기상과 불패의 전투력을 힘있게 시위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에서 정치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여 모든 군인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 결사옹위의 총폭탄용사들로 준비시키도록 하시였다.


※ 주체100(2011)년 3월 어느날 밤 어느 한 부대를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휘부청사를 하나하나 돌아보시다가 계급교양직관관앞에 이르시여 걸음을 멈추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계급교양사업은 한시도 중단하지 말고 계속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군관이라고 하여, 조선로동당원이라고 하여 계급적으로 완만히 준비되였다고 말할수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시여 선전화《잊지말라 승냥이 미제를!》을 보시면서 이 선전화는 오래전에 창작되였지만 오늘도 우리 군인들과 인민들을 백년숙적인 미제침략자들에 대한 복수의 일념으로 가슴을 불태우게 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인민군대에서는 계급교양사업을 더욱 강화하여 모든 군인들이 이 땅에 미제와 그 주구들이 있는 한 우리 혁명의 과녁은 반드시 변하지 않으며 변할수도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고 계급적원쑤들과는 오직 총대로 결판을 내야 한다는 멸적의 각오를 굳게 가지게 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치시였다.
.......................................................................................................................................

http://blog.donga.com/nambukstory/archives/103756

 

 


       2016


[ ...... 교육목표 .....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을 결사옹위하는

      총폭탄 정신, 육탄 정신이 체질화 되게 하는 것 .........    ]

 

[北 교육강령 단독 입수] ①교육목표, '김정은 총폭탄 육성'


[ 2016-05-27 ]     
 


<편집자주> 뉴시스는 최근 북한의 교육 목표와 이념을 규정한 '12년제 의무교육 강령'을 입수했다. 뉴시스가 입수한 북한의 교육강령은 우리의 초등학교에 해당하는 '소학교'와 고등학교에 해당하는 '고급중학교' 용으로 해당 학교의 전 학년, 전 과목 교과서 제작의 기본 원칙이 될 뿐 아니라 교사들의 수업 운영 지침서로 사용된다.

...............................................................................................


① 12년제 의무교육의 목표는


 북한 학교는 "김정은 총폭탄 양성소"

 '김정은 어린시절'과 '혁명역사'도 교과목에 정식 편입


【서울=뉴시스】김인구 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2014년부터 시작해 올해 들어 완전하게 시행하고 있는 '12년제 의무교육'의 목표가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을 결사옹위하는 ‘총폭탄’을 육성하는 것임이 확인됐다. 뉴시스가 입수한 북한의 소학교(우리의 초등학교에 해당)와 고급중학교(고등학교)의 '제1차 12년제 의무교육강령'에 명확히 제시돼있다.


이들 교육강령은 교육목표에 대해 "백두산절세위인들(김일성과 김정일)의 사상 이론의 위대성, 영도의 위대성, 풍모의 위대성에 대한 원리적인 인식과 인간적인 매혹에 기초하여 투철한 혁명적 수령관을 지니고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제일 생명으로 간직하며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을 결사옹위하는 총폭탄 정신, 육탄 정신이 체질화 되게 하는 것"(6쪽)이라고 명시하고 있다.


이 내용은 소학교와 고급중학교 교육강령에 똑같이 명시돼있다. 두 강령은 앞부분에 12년제 의무교육에 대해 똑같은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이 내용은 우리 당국이 최근 입수한 초급중학교(우리의 중학교에 해당)의 '교육강령'에도 수록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교육강령들을 보면, 북한의 교육은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12년간의 의무교육이 철저하게 김일성과 김정일에 이어 김정은에 대해 절대 충성하도록 세뇌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12년제 의무교육의 사명에 대해서는 "전반적 12년제 의무교육이 자기의 사명을 다해야 고등교육의 질적 수준과 사회의 전반적인 사상, 기술, 문화수준을 높이며(중략)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을 사회주의 문명국으로 빛내일 수 있다"(6쪽)라고 명시했다. '김일성 민족'이나 '김정일 조선' 등의 용어를 강조하고 있는 점이 눈길을 끈다.

........................................................................................................................................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524_0014104457&cID=10201&pID=10200

 

 

 

[ ...... 당과 조국을 위해 자기 목숨을 바치는 것이다 ........

  ..... 혁명적 의식이 있는 거예요. 조국에 대한 사랑 수령에 대한 충성 이런 마음이 ........

 ...... 40이 조금 넘으면 거의 죽는다 ........

 

 ....... 북한을 떠나 외부 세계를 보아야 깨달을 수 있다 .........   ]

 

 

핵무기 제조 특수층 일꾼들의 말로


워싱턴-이원희 leew@rfa.org
2016-02-04

 
..............................................................................................................................

여성시대, 북한 보안서에서 일을 했던 탈북여성 김시연 씨와 함께 합니다.

................................................................................................

 김시연 씨가 북한에 있을 때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핵무기 장거리 미사일등을 실험하면서 북한에서는 나라에서 필요로 하는 사람들만 있으면 된다는 식의 얘기를 해 왔다고 하는데요,

 

김: 북한주민들 다 굶어 죽어도 괜찮다 자기네 정예부대만 있으면 나라를 통일 시킬 수 있다고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사람들 그 핵무기를 조정할 수 있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을 잘 교육 시켜서 자기편을 만들고 그 사람들 건강 챙겨서 잘 있으면 옛날 재래식 전쟁은 안한다는 얘기인거죠

 

 그는 이어 핵무기 만드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에 대해 믿을 만한 얘기를 들었다며 이들에 대한 대우는 국가에서 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이었지만 결국은 폐인이 되어서 나올 수밖에 없다고 하네요.


김: 공급은 완전 우선 공급이고 아무런 불편도 없이 해 주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곳에서 일하던 사람들을 여러 명 보았어요. 거기서 일하다 나온 사람들 완전 폐인이 되어서 나온 거예요. 핵 물질을 다루다 보니까 병이 걸려 나오는 겁니다. 그 사람들 젊었어요. 거의 30대 후반 40대에 제대 시켜서 내 보내요 핵 방사능에 감염이 된 거죠

 

 인체가 방사능에 노출되어 피폭이 된 쓸모없는 사람들에게는 모두가 최고의 직함을 주어서 내 보낸다고 하는군요.

 

김: 도 당 위원회 간부, 과 지도원 간부, 과 부장, 인민위원회 행정부장 이런 지위로 내려 보내요 그래가지고 도 당에서 이 사람들에게 일주일에 한번 씩 부식물 꼬박 꼬박 날라다 주고 죽을 때 까지 딱 딱 공급이 되어요. 그래서 이 사람들에게 최고를 공급 하는 거예요 그리고 나가서 비밀로 절대 누설을 못하게 할까 봐 각서 다 쓰고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김시연 씨는 한 친척이 도 당에서 일을 했는데 당시 피폭된 사람들 두 명이 나왔다며 그들에 대한 얘기를 들어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고 전합니다.

 

김: 도당에 그런 사람 두 명이 왔다고 참 똑똑한 사람들인데 피폭 되어서 얼마 못 살 것이다 젊은 사람들이 너무 아깝다고 불쌍하더라 이런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서 일주일에 한번 씩 꼭꼭 식량과 그 사람들의 생필 품을 보장해 준다는 거예요. 담당의사가 있어서 정상적으로 치료해주고 정기 점검하는데 이 사람들이 오래 못 산다는 사실을 알고 내보내는 거죠. 살아있는 동안 김정일의 방침이 최대한으로 잘 해주는 거예요. 남편이 세상을 떠나면 부인들에게 열사 증을 주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자기 목숨을 바친 사람들이기 때문에 혁명 열사의 가족 대우를 받는 거죠.

 

핵무기를 만들기 위해 연구하고 실험 하는 사람들도 이런 사실을 모두 알고 있지만 중앙당 5 과에 선발되어 집중적인 사상교육, 혁명 교육에다, 최고 지도자로 부터 특별 대우를 받다 보면 저절로 국가에 대한 충성과 자부심을 갖게 된다고 지적 합니다.


김: 중앙당 5과에서 명문대 수재들이 가는 대학에서 선발을 합니다. 머리 좋고 똑똑한 사람들을 뽑아다가 집중적으로 교육 시켜 데려가거든요. 그래서 이 사람들은 중앙당 5과 대상으로 가서 일하기 때문에 자기네 딴에는 긍지가 있어요. 김일성 김정일 이 시키는 교육만 받고 살았기 때문에 당과 조국을 위해 자기 목숨을 바치는 것이다 조국을 위해 나를 바친다는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물론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생에 대한 애착이 왜 없겠어요, 그렇지만 또 그것을 커버, 덮을 수 있는 것이 북한인 거예요 계속 혁명교육을 받으면 없던 애국심도 생길 정도로 노래도 애국적인 김정일 찬양 노래 부르고 책, 도서가 모두 김정일 김일성 김 씨를 찬양하는 것이니까 태어나서 오직 그런 것만 알고 살았기 때문에 그에 대해 긍지를 가지고 있는 거죠.


그리고 국가 기밀인 그런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색시, 부인들도 국가기관인 중앙 5과에서 선발해 준다고 말합니다.


김: 동생하고 군사복무 같이 하던 친구 하나가 핵무기 만드는 군관한테 시집을 갔는데 신부 감도 5과에서 선발을 해서 내려오는 거예요. 예쁘면서도 토대도 가정환경도 다 보고 그렇게 해서 데려 가요. 그래서 이 사람들은 자기네는 아주 특혜 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요. 물론 자기 목숨이 짧다는 데는 애석한 마음도 있지만 그에 반비례 할 만큼 혁명적 의식이 있는 거예요. 조국에 대한 사랑 수령에 대한 충성 이런 마음이 있는 거죠.

 

김시연 씨도 결혼을 하고 시댁 덕분에 한 때 잘 살았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의 생각을 충분히 이해 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김: 저도 처음에는 잘 살고 시집가서 시아버지 가구였으니까 일주일에 한번 씩 모든 물자들이, 쌀 공급이 되고 뭐든 계속 공짜로 생기고 잘 사니까 저도 그때 김정일이 죽으면 우리 어떡하지, 나는 어떻게 하나 이런 생각했었거든요, 이런 것처럼 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자기를 다 바쳐서 일 하는 거예요.


하지만 최고의 대우를 받고 아무리 좋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다고 해도 끝내 젊은 나이에 세상을 뜬 경우가 많았다고 안타까워합니다.


김: 죽었다는 사람들의 얘기를 들었어요. 핵무기 만들다 나온 사람들이 40이 조금 넘으면 거의 죽는다고 그러더라고요


 이렇게 희생된 사람들의 국가를 위한 충성과 자긍심이 김 씨 일가와 그 측근들에게 철저하게 이용당한 것이라는데요, 그러데 이 사실은 북한을 떠나 외부 세계를 보아야 깨달을 수 있다고 김 시연 씨는 강조합니다.


http://www.rfa.org/korean/weekly_program/woman_era/womenera-02042016132737

 

 

 

[ ..... 항문이나 생식기가 없거나 귀 또는 손가락이 없는 아이가 나오는 경우가 많아 .......     ]


北, 우라늄 광산 광부들도 방사선에 피폭


 글쓴이 : 관리자


 북한 영변 경수로 건설 및 주요 핵시설 현황


북한 황해북도 평산군 우라늄 광산에서 일하는 북한 주민들이 심각한 방사선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이 광산에서 일했던 탈북자 이종배(가명·45)씨를 인용해 “우라늄 광산에서 일하는 북한 남성들은 발기부전이 심각해 성생활에 지장을 받고 있으며, 여성들은 종종 기형아를 출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씨는 “탄광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메스꺼움을 느끼며, 코피나 피를 토하는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면서 “폐암 환자도 많다”고 말했다.

우라늄 광산에서 일하는 주민들에게는 면으로 된 마스크와 안전모, 장갑·작업복만 지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북한 당국은 이 광산에서 5년 이상 근무를 하면, 원하는 곳으로 보내준다며 일을 시킨다”면서 “주민들 대부분 피폭 후유증을 모르고 일을 시작하지만, 일을 하는 과정에서 (건강이 상하는 것을) 직접 느낀 뒤 대부분 중간에 포기한다”고 말했다.


또한 “북한원자력 연구소가 위치한 영변 지구 사람들의 평균 수명이 50세 전후밖에 안 된다”고 한다. 영변 지구에서 군 복무를 하다가 휴가 나온 조카에게 실상을 전해들었다는 탈북자 이씨는 “(영변 주민 중에서) 결혼한 여성들은 임신이 되지 않거나 낳는다 해도 기형아를 낳는 일이 많다”며 “주로 항문이나 생식기가 없거나 귀 또는 손가락이 없는 아이가 나오는 경우가 많아, 결혼한 여성들은 아이 낳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에서 원자력공업부 남천화학연합기업소 산하 핵폐기물 처리회사 부사장을 지내고 영변 핵시설에서 일하다 1994년 탈북한 김대호(52)씨도 “북한 핵시설에서는 폐기물을 마구 방출해 오염이 심각하다”면서 “평안북도 대령강과 황해북도 남천강에 서식하는 물고기 뱃속에서 방사성 물질이 나오는 형편인데도 굶주린 주민들은 그 물고기를 잡아먹고 있다”고 밝혔다.

.........................................................................................................................................

http://www.ffnk.net/board/bbs/board.php?bo_table=report&wr_id=449

 

 

        2018.6.


[ ...... 기형아가 늘고, 노른자 없는 계란이 나오는 게 다반사라는 소문이 .......     ]


............................................................................

그러나 도 인민위원회의 야심찬 계획과 달리 조선족자치주의 반응은 시큰둥하다. 특히 명천군의 경우 풍계리 핵실험장과 이웃하고 있어 조선족들 사이에서는 무서운 곳으로 알려져 있다.


방사능 피폭으로 기형아가 늘고, 노른자 없는 계란이 나오는 게 다반사라는 소문이 빠르게 확산돼 길주군과 명천군은 물론 경성군까지도 관광을 꺼린다고 한다.

..............................................................................

부분적인 개방 준비에 나선 북한이 생각할 것

장혜원  2018.06.06

 

 

 

北, 핵실험장 복구 공사에 정치범 투입

수용소 경비병 출신 탈북자 핵실험장 복구 투입 수감자들, 보안유지 위해 매장


정대성 인턴기자     2013-02-27


북한은 정치범들을 핵 실험장에 끌고 가 갱도 기초공사 및 핵실험 후 방사능에 오염된 갱도 복구공사에 동원시켰다.

북한은 정치범수용소 수감자들을 생화학 무기 실험에 동원시키고 있다.

.............................................................................................................

북한 정치범수용소 경비병 출신 탈북자 안명철 씨는 이날 (사)북한민주화운동본부가 주최한 기자회견에서 93, 94년 두 번에 걸쳐 수감자들을 어디론가 데려갔는데, 그때 당시 보안원에게 물어보니 만탑산(풍계리 핵 실험장)기지에 동원된다고 답했다면서 공사가 다 끝나면 비밀 유출을 막기 위해 그들을 매장할 것이라는 소리도 들었다고 증언했다.

이어 그렇게 끌려 나갔던 사람들은 다시 돌아오지 못했다며 풍계리 핵실험장과 인접한 16호 관리소(함경북도 화성군)에서도 정치범들은 방사능이 노출돼 있는 곳으로 투입돼 복구하고 나면 죽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비밀이 보장되어 있었던 것 같다고 주장했다.

 

북한 보안기관원 출신인 김광철 씨는 18호(평안남도 북창군) 관리소에서도 정치범들을 생화학 무기 실험에 동원시켰으며, 수감자 가족들에게 이 사람을 다시 찾지 않겠다는 각서를 받아냈다면서 수감자들을 핵 실험이나 생체 화학 실험 대상으로 투입시킨다고 증언했다.

김 씨는 17호 봉창수용소를 폐쇄하면서 수감자들을 18호 관리소로 이송하는 과정을 지켜보았는데 일반 주민들이 다 자는 야밤에 기차 화물칸에 500~600명씩 태워 이동했다고도 말했다.

................................................................................................................................

http://www.dailynk.com/korean/read.php?cataId=nk00400&num=98933

 

 

 

       2016.8.


[ ......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를 결사옹위하리라.

       태양을 옹위하여 500만 핵폭탄이 되리라. .........    ]

 

北청년동맹 선전문구 '총폭탄'→'핵폭탄'…핵보유국 과시 의도
 

2016/08/30


전문가 "기구·단체 선전문구도 '핵폭탄'으로 바뀔듯"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북한이 23년 만에 개최한 청년동맹 대회에서 선전 문구를 기존 '총폭탄이 되리라'에서 '핵폭탄이 되리라'로 바꾼 것으로 30일 확인됐다.


북한 조선중앙TV 앵커는 지난 29일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 대회 횃불야회 녹화방송에서 "선군조선의 태양이시며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를 결사옹위하리라. 태양을 옹위하여 500만 핵폭탄이 되리라."라고 말했다.


또 같은 날 노동신문은 청년동맹 관련 보도에서 "500만 청년대군이 김정은 결사옹위의 핵폭탄이 되고, 억만년 드놀지 않는 성새가 되여 주체혁명 위업완성을 위한 총진군 대오의 선봉에서 억세게 싸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청년동맹을 비롯해 북한의 기구·단체들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선전 구호에 '총폭탄이 되리라'라는 문구를 사용했다.

선전 구호에 '핵폭탄이 되리라'라는 문구가 처음 등장한 것은 지난 3월 28일 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 성명에서다.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8/30/0200000000AKR20160830042400014.HTML 

 

 

 

북한군, 방사능 살포 부대 신설


서울-문성휘 xallsl@rfa.org
2016-08-23
   


북한이 각 군단 산하 특수부대들에 방사성 물질을 살포하는 일명 ‘더티밤(Dirty bomb)’ 부대를 신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속칭 ‘핵배낭’ 부대라고도 불리는데 실제 폭탄은 지급되지 않고 모의폭탄으로 훈련을 하고 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습니다.

김지은, 문성휘 기자가 함께 취재했습니다.

8월 7일 함경북도의 한 소식통은 “인민군 각 군단 산하에 ‘핵배낭’ 부대가 조직된 것은 올해 3월경”라며 “기존의 각 군단 정찰소대들과 경보병 여단에서 우수한 인원들을 선발해 대대급의 ‘핵배낭’ 부대를 신설했다”고 밝혔습니다.

...........................................................................................

“실제 ‘핵배낭’이 어떻게 생겼는가”라는 소식통의 질문에 병사들은 “실물은 보지 못했지만 실물을 본뜬 모형폭탄을 가지고 훈련을 받고 있다”고 대답했다며 “모형폭탄도 한 가지가 아닌 세 가지 형태”라는 병사들의 발언을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 21일 양강도의 한 소식통도 “갑산군 상흥리에 주둔하고 있는 7군단 소속 43경보병여단(위장대호 682군부대) 정찰대대가 핵배낭부대로 재편됐다”며 “올해 3월부터 모의탄으로 훈련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북한군 당국은 ‘핵배낭’이라는 폭탄의 실체에 대해 “실제 핵폭탄처럼 큰 폭발은 일으키지 않으나 방사성 물질을 광범하게 살포해 적들에게 핵폭발과 꼭 같은 타격을 주는 특수무기라고 병사들에게 가르치고 있다”고 소식통은 설명했습니다.

‘핵배낭’ 부대들이 훈련을 하고 있는 모의폭탄은 무게가 10kg부터 28kg까지 여러 종류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방사성 물질을 살포하는 폭탄도 있지만 미사일 유도기능만 갖고 있는 시한폭탄도 있다고 소식통은 밝혔습니다.


한편 또 다른 소식통은 올해 고향을 방문한 북한의 핵관련 기술자가 친구들과 가진 술자리에서 “핵배낭이라는 물건은 실제 소형화된 핵폭탄이 아니라 고농도 우라늄 살포하는 무기”라며 “일단 우라늄이 살포된 지역은 몇 십 년이 지나도 방사능 오염으로 사람이 살지 못하는데 그런 무기를 왜 만드는지 모르겠다”는 불만을 털어놓았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www.rfa.org/korean/in_focus/ne-ms-08232016090701.html

 

 

 

   2017.2.


김정남 독살 추정 북한 여성, 말레이시아 공항 CCTV 첫 공개

 

박용필 기자   2017.02.15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독살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지역매체는 공항 CCTV에 포착된 한 여성을 경찰이 쫓고 있다고 보도했다. CCTV에 기록된 시간은 2월 13일 오전 9시 26분쯤이다.


앞서 셀랑고르주 경찰 범죄수사국의 파드질 아흐매트 국장은 14일 현지 언론 더스타에 김정남이 피습을 당한 것은 전날인 13일 오전 9시 콸라룸푸르 국제공항이며, 김정남은 마카오로 가는 항공편 탑승을 한 시간 앞두고 있었다고 말했다.


.
아흐매트 국장은 “그(김정남)는 출국장의 안내원에게 다가가 누군가 뒤에서 자신을 붙잡더니 얼굴에 액체를 뿌렸다고 말하며 도움을 요청했고 즉시 공항 진료소로 보내졌다”며 “당시 그는 두통을 호소했고 기절하기 일보 직전이었다”고 말했다.


김정남은 진료소에서 가벼운 발작 증세를 보였고 들것에 실려 푸트라자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김정남 조직적 살해”…암살 여성 2명 사형 가능성
 


기사입력 2018-08-16

 

 [앵커]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을 암살한 동남아 여성 두 명에게 말레이시아 법원이 사실상 유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아직 마지막 변론이 남아있지만 이대로 유죄가 확정될 경우 사형이 선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석조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김정남 얼굴에 신경작용제 VX를 발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인도네시아인 아이샤와 베트남인 흐엉.

말레이시아 법원은 이들에게 '프라이머 페이시(prima facie)'가 성립한다며 자기 변론을 명령했습니다.

 '프라이머 페이시'란 나중에 확실한 반증이 나오지 않는한 일단 혐의가 입증된 것으로 간주하는 사실상의 유죄 판결입니다.

 

 "김정남을 조직적으로 살해하기 위한 잘 짜여진 음모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정치적 암살에 이용됐을 수 있지만 확실한 증거는 없다"는 것이 법원의 판단입니다.

몰래 카메라인줄 알았다고 하지만 김정남 얼굴에 VX를 바른 뒤 화장실로 달려가 손을 씻은 행동은 매우 이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완 라딘/말레이시아 검사 : "피고들이 VX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는 것을 법원이 인정한 것입니다. 동기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이들에게 범행을 지시한 북한인 4명도 함께 기소됐지만 북한으로 도주한 상태입니다.

.....................................................................

 

삼촌암살을 지시한 돼지는 대한민국 공식 귀요미로 등극했지 문재인이 만들어가는 미친나라

 

 


....................................................................

제 고모부를 고사포로 쏴 죽이고 이복형을 외국 공항에서 화학무기로 암살한 체제다. 회의 시간에 졸았다고 사람을 고사포로 박살 내 죽인다.


북한 전 주민이 노예화돼 있고 정치범수용소에는 8만~10만명이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고 있다. 이런 체제를 정상국가로 여기고 교류하고 교역할 나라는 많지 않을 것이다.

..............................................................................

 

 

 


金日成, 『3代에 걸쳐 씨를 말려라』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인 관리소는 수십 km2의 지역에 산재한 일련의 수용소로 구성되어 있다. 그 수는 일정치 않지만, 대체로 북부지방 산악지대의 계곡에 위치하고 있다. 관리소 하나에 5000명 내지 5만 명 가량이 수용되어 있고, 북한 전체에는 15만~20만 명 가량의 정치범이 이곳에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곳에는 정치범으로 단정된 사람뿐만 아니라 그 가족 3代도 수용되어 평생을 가혹한 환경 속에서 광산이나 벌목, 농산품 가공 같은 일을 하고 있다.


관리소는 보통 철조망으로 둘러싸여 있고, 무장한 경비병이 경계를 하고 있다. 관리소 안에는 정치범이나 그 가족 단위로 수용하는 울타리로 폐쇄된 마을이 있다. 또 종신형을 선고받은 사람들이 사는 완전통제구역과 나중에 석방될 수 있는 사람들이 수용되는 혁명화구역이 있다.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완전통제구역에서는 특혜받은 사람만이 결혼을 해서 아이를 가질 수 있다. 제18 및 제17 관리소에서 예외적으로 알려진 것을 제외하고는 어느 관리소에서도 외부와의 서신교환을 금지하고 있다.

 

관리소의 특이한 제도 한 가지는 연좌제다. 이 제도는 1972년 金日成이 『분파주의자나 敵은 누구를 막론하고 3代에 걸쳐 씨를 말려야 한다』고 선언한 데 근거를 두고 있다고 한다. 함경북도의 제11호 관리소에서 경비원으로 근무했던 사람의 증언에 의하면, 이 표어를 나무판에 새겨 관리소 경비본부에 걸어 놓았다고 한다. 국가보위부 보위원이었던 윤대일의 증언에 의하면 이런 관리소에 수용된 사람은 적게 잡아도 20만 명이 넘는다고 한다.

 


또 하나 놀라운 사실은 수용된 사람들이 체포, 기소, 재판 등 정식 사법절차를 받은 일이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은 자신을 변호할 방법이 없다. 이들은 그저 끌려가서 심문을 받고, 자백을 하라는 강요를 받은 다음 관리소로 이송되고 있다. 그들의 가족 역시 아무런 영문도 모른 채 관리소로 이송된다.

 

사람들은 형편없는 식량과 생활조건 속에서 가혹한 노동을 해야 한다. 배급식량은 겨우 기아를 면할 정도다. 그래서 이들은 수용소內 동물, 식물, 나무 껍질, 쥐, 뱀 같은 것을 닥치는 대로 먹지 않을 수 없다.

관리소에 수용된 사람들은 광산에서 석탄·철·금 같은 것을 채굴하기도 하고, 근처 산에서 나무를 자르기도 한다. 봄과 가을에는 농장에 나가서 일을 한다. 이들은 하루 12시간 이상, 거의 휴일 없이 일한다. 유일한 휴일은 신년과 金日成 및 金正日의 생일 같은 국경일뿐이다.

 

요덕에 있는 제15호 관리소內 혁명화구역과 제8호 관리소內 한 구역을 제외하고 관리소에는 재교육이 없다. 이들은 사회로 다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관리소 규칙을 위반하거나, 일을 열심히 하지 않으면 식량배급을 줄이거나, 관리소內 구치소에 집어넣는다. 서 있거나 누울 수도 없는 이곳에서 몇 주일 지내면 혈액순환이 안 되어 죽는 수도 있다.

이처럼 가혹한 상황 때문에 많은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 여기서 탈출하려다 잡히거나 중요한 규칙을 위반하면 다른 수감자들 앞에서 공개처형을 한다.

 

주로 제15호 관리소의 혁명화구역에서 탈출한 사람이나 경비원들의 증언에 의하면, 그들이 그곳에 처음 도착했을 때 그곳 사람들이 키가 작고, 마르고, 등이 굽는 등 여러 가지 신체적 결함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또 많은 사람들이 작업 중 사고로 팔다리를 잃거나 동상으로 손가락, 발가락이 없었다고 한다. 半기아 상태 때문에 밀고자들이 많이 생겼고, 수감자들 사이에 불신과 적대감이 조성되었다. 그들은 먹을 것이나 죽은 사람의 옷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싸웠다.

 

관리소는 내무성(1998년까지 사회안전부)의 경찰조직인 인민보안성이 운영하고 있다가 평안남도에 있는 제18호 관리소를 제외하고 모두 국가보위부로 넘겨졌다. 1973년에 창설된 국가보위부는 金正日에게 직접 보고하고 있다. 관리소 외곽은 북한군 중에서도 특별한 부대가 경비를 한다.

 

관리소는 원래 10여 개가 넘었지만 몇 개가 폐쇄되었다. 특히 중국 국경지대에 있던 수용소가 폐쇄되었고, 현재 6개가 운영되고 있다고 한다. 그중 4개는 이 보고서의 인터뷰에서 확인되었다.

..........................................................................................................................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nNewsNumb=200401100078
 
월간조선  2004년 1월호
 
학살조사 전문가 데이비드 호크의 북한의 강제 수용소 실태 보고서 요약

 

 

 

...........................................................................................


1. 관리소 (정치범 수용소)

 


현황 및 역사

 


북한 주민들은 정치범 수용소를 'OO호 관리소'라 부른다. 북한 당국에서는 기록상 조선인민경비대 예하 부대처럼 위장하고 있다. 예컨대 강철환씨가 수감되었던 함경남도 요덕 수용소는 '15호 관리소'라고 부르지만 기록상으로는 <조선인민경비대 2915부대>로 위장하고 있다.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역사는 195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다. 1947년도에 지주, 친일파, 종교인 등 계급투쟁의 타도 대상들만 수용하는 마을 형태의 수용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다가, 6.25전쟁 후 1958년 평안남도 북창군 득장 탄광지역에 최초로 통제구역을 설치했다.

 

북한은 1958년부터 실시된 '중앙당 집중지도사업'을 통해 전주민의 1/3인 320여만명을 '적대군중'으로 분류, 6천명을 인민재판으로 처형하고 7만여 명을 내각결정 제149호에 의해 산간벽지로 추방하였다.

또한 1968년~70년 사이에는 '주민재등록사업'을 실시, 모든 주민들을 핵심-동요-적대 등 3계층 51개 부류로 구분하고 이들 중 '위해하다고 지목되는 자'나 김일성■김정일 세습체제 비판자 등을 구금시켰는데 이들을 격리수용한 곳이 바로 '정치범수용소'다.

함경남도 요덕 수용소의 역사를 보면 1958년경 요덕군 용평리의 일부 지역에 지주, 자본가, 종교인, 치안대(6.25 전쟁 당시 점령지역에서 치안관리를 위해 한국군이 조직했던 무장단체) 가담자들을 따로 거주시키고 수용했다. 1959년에는 당시 민족보위상이었던 최용건이 직접 김일성의 지시를 받고 요덕군 용평리, 평전리, 구읍리 일부, 대석리, 대숙리 등 5개 리를 합쳐 하나의 수용소로 만들었다.

 

위와 같은 수용소들이 1990년 초만 해도 11호부터 25호까지 일련번호를 달고 12군데에 설치되어 있었으나 ㅇ아시아감시위원회(Asia Watch)와 미네소타변호사 국제인권위원회(Minnesota Lawyers International human Rights Committee) 등 국제사회의 여론과 ㅇ중국이 개혁 개방됨으로 인한 외부로의 노출우려, ㅇ그리고 전쟁 발발과 같은 유사시 정치범들을 중심으로 제 2전선을 형성할지 모른다는 우려로 국경지대에 집중됐던 일부 수용소는 모두 폐쇄하고 현재는 다섯 군데가 위치하고 있다.

 


- 수용대상

 

여기에는 ㅇ김일성, 김정일의 독재체제에 대하여 비난한 사람 ㅇ김일성, 김정일 우상화와 다른 정치적 견해를 밝혔다는 이유 ㅇ도서 출판물에 게시된 김일성, 김정일의 초상화를 오손(汚損)시킨 이유 ㅇ외국의 방송을 청취했다는 이유 ㅇ중국, 일본, 러시아에서 귀국한 귀국자들이 "외국이 북한보다 살기 좋았다"는 추억의 말 한마디에 '반혁명분자' '조국반역자' '인간 쓰레기'로 규정돼 수감된다.


또한 "반혁명분자는 3대를 멸살 시켜야 한다"는 김일성의 지시에 의해 어린이들을 포함한 가족, 친척들까지 재판도 없이 은밀히 수용소에 감금한다. 이런 사람들이 20여만 명에 달한다.

 

초기에는 적대계층 가운데서 종파분자, 반당, 반혁명분자, 과거의 지주, 친일파, 종교인 및 월남자 가족, 북송교포 가운데 북한체제를 비판하고 자유세계를 동경 찬양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노동당의 간부로 있다가 김일성 우상화와 김정일 후계자 강화 과정에 체제 비난으로 밀려난 반당, 반혁명분자들로 수용대상의 성격이 바뀌었다. 그들은 일반적으로 '미제의 고용 간첩', '혁명의 파괴분자'로 불리어진다.

 

매 수용소마다 범죄의 유형에 따른 특성이 있다. 함경남도 화성군 제16호 관리소는 주로 김일성 우상화 단계에서 종파분자, 반당 반혁명분자로 분류된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고, 14, 15호 관리소는 김정일 후계과정에 북한체제를 비판하고 자유세계를 동경 찬양한 자, 탈북 북송자(북한을 탈출했다가 해외에서 체포되어 북송된 자)들이 대부분이다.

 

수용소 내에는 '완전통제 구역'과 '혁명화 구역'으로 지역이 구분된다. '완전통제 구역'의 수용자들은 종신형이며, '혁명화 구역'의 수용자들은 결정된 형이 없이 사상 전향 상태에 따라 선택적으로 내보낸다. 혁명화 구역에서 전향자로 될 수 없다고 판단되면 완전통제 구역으로 옮겨져 종신형에 처해진다. 따라서 혁명화 구역은 사상전향의 시험장이라 하겠다.

...........................................................................................................

 

 

 

국제앰네스티 "북한, 정치범 수용소 두 곳 개발"
 

[뉴시스]  입력 2013-12-05

 

국제앰네스티는 5일 새로운 위성 사진을 분석한 결과 북한 내에 있는 최대 규모의 정치범 수용소 두 곳이 계속해서 개발되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앰네스티는 '관리소'로 알려진 15호 및 16호 수용소를 포괄적으로 검토한 결과 주거구역이 신설되고, 생산 시설이 확장되었으며, 철저한 보안이 계속 유지되고 있다고 전했다.


국제앰네스티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북한: 새 위성 사진을 통해 억압적 시설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음이 드러나다(New Satellite Images show continued investment in the Infrastructure of Repression)'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에는 새로운 생존자들의 진술과 북한의 최대 정치범 수용소인 16호의 관리소 전 경비대원 등의 진술이 담겼다.

.................................................................................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389561

 

 


유엔, 북한 정치범 수용소 폐지 등 권고 보고서 채택(종합)
 
 
   2014-09-20 
    
 

유엔 인권이사회 보편적 정례인권검토…북한, 93개 권고 거부


(제네바=연합뉴스) 류현성 특파원= 유엔 인권이사회는 19일(현지시간) 정치범수용소 폐지, 공개처형 금지 등 총 268개의 북한 인권상황 개선 권고를 담은 보고서를 채택했다.


유엔 인권이사회는 이날 스위스 제네바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27차 회의에서 지난 5월 북한의 전반적 인권상황을 점검했던 '보편적 정례인권검토'(UPR) 보고서에 대한 북한의 최종 입장을 청취하고 이를 정식 채택했다.


그러나 북한은 268개 권고 사항 중 정치범 수용소 폐지, 공개처형 금지, 조직적이고 광범위하게 반인도적 범죄가 자행된 사실의 인정, 성분제 폐지 등 83개 권고는 지난 5월 회의에서 즉각 거부했으며, 이날 회의에서도 10개 권고안은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밝혔다.

 

북한이 추가로 거부한 10개 권고안은 사형제 현황 발표, 자의적이고 사적인 처형 금지, 구금자 명단 공개, 국제적십자사 등 국제기구의 완전한 접근 허용, 국제법에 따르는 국내법 개정 등이다. 북한은 아울러 이동의 자유 보장과 강제 송환자 처벌 금지 등 58개 권고안에 대해서도 사실과 다르지만, 현실적으로 수용할 방안이 있는지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따라서 총 268개 유엔 인권이사회 UPR 권고안 중 북한이 사실상 받아들인 것은 여성에 대한 차별과 폭력 퇴치, 어린이에 대한 폭력 방지 등과 관련한 113개이며, 국제협약 비준 등 4개 권고는 부분적으로만 수용했다.


북한 서세평 제네바대표부 대사는 회의에서 "북한은 유엔 아동권리협약 선택의정서에 서명하는 등 국제 인권메커니즘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내정간섭이나 국제적 압력은 배격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엔 인권이사회의 이 보고서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의 북한 방문 허용, 사형제 폐지, 고문 방지 조치, 자유로운 인터넷 접근권 보장, 강제노역 금지와 국제노동기구(ILO) 가입, 고문방지협약 등 유엔 인권 관련 조약 가입 등 회원국들이 UPR에서 제기한 권고를 가감 없이 수록했다.


그러나 유엔 인권이사회의 보편적 정례인권검토 권고안은 해당 국가가 이들 권고안을 수용하거나 거부할 수 있다.

 

보고서 채택에 앞서 제네바 주재 한국대표부 안영집 정무 차석대사는 "북한은 자의적 구금, 고문과 처형, 표현의 자유 등을 여전히 거부했다"면서 "유엔 인권이사회가 결의안까지 채택한 북한 인권조사위원회(COI) 보고서의 권고를 따르라"고 촉구했다.

......................................................................................

 

 

 

"북한 정치범 수용소 확대...숙청·탈북자 처벌 강화와 연관"

 

김영권

2014.10.30

 

북한의 일부 정치범 수용소가 대폭 확장되는 등 공포정치가 강화되고 있다고 한국 국가정보원이 한국 국회에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정은 정권 출범 이후 계속되는 숙청과 탈북자 처벌 강화와 연관이 있다는 분석입니다. 김영권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국 국정원은 지난 28일 국회 정보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함경북도 길주에 있는 정치범 수용소가 대폭 확장됐다고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보위원회 여당 간사인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은 이날 기자들에게 북한이 수용소를 여의도 면적의 64배까지 확장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이철우 의원] “만탑산이라고 길주에 만탑산 거기를 지금보다 훨씬 확장을 했다. 그러니까 요덕수용소에 있는 사람들을 거기로 옮기는 시설을 만드는 것 아니냐…”


만탑산은 북한의 핵실험장인 풍계리와 인접한 지역으로 인근에 16호 화성(명간) 관리소가 있습니다.


국제 인권단체인 앰네스티 인터내셔널 역시 지난해 12월 보고서에서 위성사진 분석결과 16호 수용소가 크게 확대되고 수감자도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보고서는 특히 크기가 평양 면적의 절반 정도인 560 제곱킬로미터에 달하며 2만 명이 수감돼 있는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국정원은 만탑산 인근 수용소의 확장이 김정은 정권 출범 이후 계속되는 간부들에 대한 숙청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야당인 새정치연합 측 정보위원회 간사인 신경민 의원은 북한에서 장성택의 잔존세력에 대한 2단계 청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신경민 의원] “장성택 잔재 청산을 위한 2단계 작업이 시작됐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최근에 그래서 총살이 몇 건 있었다는 것으로 보고를 들었습니다.”

최근 당 간부 10 명이 총살됐고 올해에만 50 명이 총살되는 등 이른바 ‘그림자 없애기’ 작업이 북한에서 계속되고 있다는 겁니다.


국정원은 또 만탑산 지역 수용소 확대 배경으로 국제사회에 잘 알려진 함경남도의 15호 요덕관리소의 축소 혹은 폐쇄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철우 의원은 북한의 이런 조치가 정치범 수용소에 대한 최근의 국제사회 압박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이철우 의원] “김정은을 유엔 인권결의안을 채택하고 ICC 제소한다는 이런 얘기 있으니까 인권대사 임명했어요. 그래서 인권 문제에 굉장히 민감합니다. 그래서 수용소 문제도 그런 차원에서 지금 조치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

 

 

 

 

유엔 북한인권 조사관, 김정은 기소 촉구


경제 뉴스   2016년 03월 15일
 


유엔 북한인권 조사관, 김정은 기소 촉구 유엔 북한인권 조사관, 김정은 기소 촉구


제네바, 3월15일 (로이터) - 유엔 북한인권 조사관이 14일(현지시간) 김정은과 고위 북한 관리들을 인류에 대한 범죄(crime against humanity)로 기소할 것을 촉구했다.


마르주키 다루스만 유엔 북한인권 특별 보고관은 유엔인권이사회(U.N. Human Rights Council: UNHRC)에서 북한 정권은 많은 주민이 굶주리고 ‘노예같은 상황'에서 일하고 있음에도 불구, 막대한 자원을 핵 및 기타 대량살상무기 개발에 쏟아붓고 있다고 말했다.


다루스만은기자 회견에서 "우리는 점차 북을 옥죄가고 있다. 북한은 최고 지도자 김정은의 허락이 없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완벽한 통제 시스템 하의 국가"라고 말했다.

그는 2년간의 유엔 조사가 끝난 지금에도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 고문, ‘노예 상태의 중노동', 종교적 박해 등은 예전과 그대로라고 주장했다.

.......................................................................................

 

 

 


북한은 김씨일가의 노예국가”

 


서울-박성우, 고영환

2016-07-22

 
...................................................................................

박성우 북한을 ‘노예국가’라고 표현하는 게 새롭진 않죠. 그런데 미국의 양대 정당 중 하나인 공화당이 전당대회에서 북한을 ‘노예국가’라고 규정했습니다. 그 의미는 뭐라고 보시는지요


고영환 미국 공화당은 지난 18일 전당대회에서 채택한 정강정책에서 북한을 '김씨 일가의 노예 국가’로 규정하고 체제 변화의 불가피성을 공식 거론했습니다. 공화당은 민주당과 함께 미국에서 양당 정치체제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정강정책은 북한 정치용어로 치면 노동당의 노선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공화당의 정강정책은 4년마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발표되는 일종의 정치 공약이고 약속입니다. 미국 공화당의 이번 정강정책은 오바마 정부가 지난 6일 김정은 위원장을 인권유린 혐의로 제재 대상으로 지정한 것에 이어 북한 정권에 큰 부담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공화당은 정강에서 북한 주민의 인권이 제대로 정립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면서 중국 정부는 김씨 일가가 통치하는 노예국가의 변화가 불가피함을 인식하고, 핵 재앙으로부터 모든 이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한반도의 긍정적 변화를 서둘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공화당은 또한 북한의 핵위협에 대해 핵확산 활동에 대한 북한의 완전한 책임을 촉구하고,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방식의 핵무기 프로그램 해체를 지속적으로 요구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는 만일 공화당이 오는 11월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면 차기 미국 정부는 북한에 강력한 압박을 이어갈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특히 공화당은 북한의 핵 포기 압박과 핵 위협에 대한 강력 대응 등을 언급함으로써 현재의 오바마 행정부보다 더 강한 대북 압박 노선을 예고했습니다. 실제로 이날 공화당이 “북한의 어떤 위협에도 맞설 것을 다짐한다”고 밝힌 대목은 북한 도발에는 강력하게 응징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화당이 북한을 ‘노예국가’로까지 규정하면서 “북한 주민의 인권 문제를 직시하고 있다”고 밝힌 것은 미국이 북한 인권 문제를 좌시하지 않겠다는 신호로 해석되며 공화당 집권 시 북한의 인권 문제를 더욱 강도 높게 제기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저는 미국의 공화당이 북한의 진정한 체제 변화와 함께 한반도 통일까지 염두에 두고 정책을 펼쳐 나갈 것으로 봅니다.

......................................................................................

 

 

 

[김현아]  세계 최악의 언론 자유 약탈자


김현아  통일연구원 객원연구위원

2016-11-07

 

국경 없는 기자회가 3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을 '세계 최악의 언론 자유 약탈자'로 뽑았다고 합니다. 국경 없는 기자회가 뽑은 '세계 언론 약탈자'에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 라울 카스트로 쿠바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 35명이 뽑혔습니다. 그런데 이 단체의 벤자민 이스마일 아시아 담당관은 김정은 위원장은 35명 중에서도 단연 손꼽히는 세계 최악의 언론 자유 약탈자"라고 강조했습니다.


국경 없는 기자회는 언론의 자유를 증진할 목적으로 1985년 프랑스의 전 라디오 기자 로베르 메나르에 의해 파리에서 조직된 국제적인 비정부 기구입니다. 이 조직은 세계에서 발생하는 구금 또는 살해된 저널리스트의 구출과 가족을 지원하며, 각 국의 미디어 규제의 움직임을 감시, 경고하는 것을 주된 활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국경 없는 기자회는 그 동안 주요 활동으로 세계 언론 자유지수를 매년 발표해 왔는데 이번 해에는 특별히 세계 언론 약탈자를 선정했습니다.

.................................................................

그러나 사실 북한과 같은 언론통제는 동서고금에 없는 것입니다.


남한의 유명신문인 조선일보나 동아일보는 일제시기인 1920년에 발간된 신문입니다. 조선총독부나 군사독재정부는 언론 통제를 강화했습니다. 신문내용을 검열하고 반정부적인 내용은 삭제하도록 했으며 말을 잘 듣지 않으면 신문주필이나 기자를 잡아가고 정간과 폐간을 시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북한처럼 하지는 못했습니다. 북한에서 기자들이 정부를 비판하는 기사를 쓴다면 본인은 물론 가족도 생존할 수 없는 것은 물론 신문자체를 만들 수 없습니다. 그러나 조선일보나 동아일보는 탄압을 받았지만 일제식민지통치를 반대하고 군사정부를 반대하는 기사를 계속 실을 수 있었습니다.
.......................................................................................

 

 

 

[ ....... 각종 메모리 장치들을 당국에 ‘등록’하라 ........    

  ....... 휴대전화의 메모리 카드 삽입구를 아예 없애버렸다 .........     ]

 


   2016.11.


국가보위성 ‘620상무’, 불법영상 단속 명목 통제 강화

한국서는 상상 못할 北의 ‘메모리 카드 등록제’

北국가보위성, 주민들 휴대전화·태블릿PC에 들어 있는 메모리 장치 정부에 등록 강요

   

전경웅 기자   2016.11.21

 

한국의 좌익 진영은 늘 정부가 국민을 감시하고 통제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주민을 일거수 일투족 감시하고 통제하는 북한을 향해서는 단 한 마디 비판도 하지 않는다. 북한의 경우 개인의 휴대전화와 PC까지도 철저히 통제한다는 사실을 이들은 알고 있을까.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 18일 북한 소식통들을 인용, “최근 북한의 각 동사무소에는 노동당 중앙으로부터 개인들이 갖고 있는 휴대전화와 태블릿 PC 등의 각종 메모리 장치들을 당국에 ‘등록’하라는 지시가 내려왔다”고 전했다.


김정은 집단이 내린 지시에 따르면, 메모리 장치 등록 시한은 오는 11월 말까지며, 이후 휴대전화나 태블릿PC의 메모리 카드가 ‘620상무’에 등록되지 않은 것을 갖고 있게 되면 ‘엄격한 처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한다.


휴대전화, 태블릿PC 등에 사용하는 ‘메모리 카드’ 등록제도는 北국가보위성이 새로 조직한 ‘620상무’가 담당한다. ‘620상무’는 北노동당이 한국 드라마나 포르노 등 불법 영상물, 마약, 도박, 성매매를 모두 통제하는 조직이라고 한다.

................................................................

‘자유아시아방송’과 접촉한 함경북도 소식통은 “김정은이 ‘620상무’의 검열 결과를 보고받고 매우 화를 내며 ‘불법영상물의 유통을 원천 차단할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라는 지시를 사법기관 간부들에게 내렸다”는 소식을 전했다고 한다.


이 소식통에 따르면, 김정은의 지시를 받은 北노동당은 ‘불법영상물’ 유통을 막는다는 이유로 북한에서 생산하는 휴대전화의 메모리 카드 삽입구를 아예 없애버렸다고 한다.

...............................................................................

 

 

 

北, 외부정보 접촉·유입 차단 목적…처벌 강화

北형법 개정 "韓영화·드라마 걸리면 최고 징역 10년"


北 2015년 형법 "퇴폐적 문화 반입·유포·불법화…北김씨부자 유훈 미이행 처벌 근거도 마련

  

노민호 기자  2017.04.03
 
 
 
북한이 최근 외부세계 영상을 보관·유통하거나 북한 체제를 비판하는 외부 정보를 접촉했을 때 강력하게 처벌한다는 내용을 형법에 집어넣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는 ‘2015년 개정 형법’을 입수했다며, 그 내용을 공개했다. 북한의 개정 형법에 따르면, ‘퇴폐적인 문화’를 반입·유포·불법보관(183조)하거나 ‘퇴폐적인 행위’(184조)를 할 경우 5년 이상 10년 이하의 노동교화형에 처하도록 돼 있다고 한다.


이는 통일부의 ‘통일법제 데이터베이스’에 수록된 북한 형법 ‘2012년 5월 개정본’에 비해 형량이 늘어난 것이라고 한다.


2012년 북한 형법은 퇴폐문화 반입·유포죄의 죄질이 무거울 경우에만 5년 이하의 노동교화형, 퇴폐적 행위죄는 2년 이하의 노동교화형에 처한다고 규정해 놓았다고 한다.


북한이 형법에서 ‘퇴폐적 행위’라고 일컫는 것은, 한국 사회로 치면 성인용 그림, 사진, 도서, 노래, 영화 등을 감상했거나 재현하는 일을 뜻한다.


북한의 2015년 개정 형법에는 ‘적들의 방송’을 들었거나 적지물(삐라)을 수집·보관·유포(185조)했을 경우에도 최고 형량을 노동교화형 10년으로 높였다고 한다.


중국산 전화로 외부와 교신하는, ‘비법(불법) 국제통신죄’(222조)도 신설돼 외부세계와 전화통화를 한 경우에는 1년 이하 노동단련형, 죄질이 무거운 경우에는 5년 이하 노동교화형에 처하도록 했다.


북한 당국은 한국 드라마, 영화를 포함한 외부세계 문화 전반을 ‘퇴폐적인 문화’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런 문화가 유입되는 것을 체제 붕괴를 위협하는 요소로 여기고 있다.

.....................................................................................

 

 

 

[ ..... 불법영상물 반입죄로 부부 한 쌍을 포함해 한번에 6명이 총살당했다 .......    ]

 

RFA "비사회주의 행위 아닌 반국가 행위로 간주"

北에서 불법영상물 적발되면 최고 사형까지

소식통 "해외서 제작된 모든 영상물 해당…간첩과 같은 처벌 하겠다는 뜻"

  

노민호 기자   2017.05.31 

 
 
북한이 외부문화 유입 차단에 더욱 열을 올리고 있다. 기존에는 불법영상물 관련 범죄를 비사회주의 행위로 처벌했으나 최근에는 반국가 행위로 규정, 최고 사형까지 처할 수 있게 했다고 한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대북 소식통을 인용, 북한 당국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불법 영상물을 적발당하면 어떠한 처벌도 감수하겠다"는 내용의 서약까지 강요하고 있다며 이 같은 내용을 31일 보도했다.


함경북도의 한 소식통은 ‘자유아시아방송’에 “최근 인민반과 공장, 기업소마다 중앙에서 내려 보낸 ‘우리 사회주의 제도를 좀먹는 퇴폐적인 자본주의 사상문화 근절에 한사람 같이 떨쳐나서자’라는 주제로 학습과 토론을 집중적으로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소식통은 “불법영상물은 외국에서 제작된 모든 영상물을 말한다”면서 “기존에는 불법영상물을 반입하거나 시청하는 행위를 비사회주의 행위, 즉 자본주의 황색 문화로 규정하고 처벌했는데 이제부터는 반국가적 행위로 몰아 간첩과 같은 수위의 처벌을 하겠다는 뜻”이라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 당국은 5월 중순부터 이 같은 내용의 강연을 진행했다고 한다. 최근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는 불법영상물을 보다 적발되면, 본보기로 처벌받을 수 있다는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한다. 


양강도의 한 소식통은 ‘자유아시아방송’에 “불법영상물 범죄를 비사회주의로 규정했던 지금까지는 걸리면 한두 달의 노동단련대 처벌이 내려졌다”면서 “반입과 유통자에겐 영상물의 내용에 따라 3년부터 5년까지의 교도소형에 처해졌다”고 설명했다.


소식통은 “하지만 불법영상물을 반국가적 행위로 규정한 뒤부터 남한 영상물은 물론, 해외제작 영상물을 단순히 시청만 해도 노동 교화형 5년 이상에 처해지게 된다”면서 “또한 불법영상물 반입과 유통에 관여했을 경우, 정치범 수용소에 보내지거나 사형까지 받게 된다”고 강조했다.


소식통은 “불법영상물관련 범죄를 반국가적 행위로 처벌한다는 국가보위성의 법안이 중앙의 비준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2014년 8월, 양강도에서 불법영상물 반입죄로 부부 한 쌍을 포함해 한번에 6명이 총살당했다”라며 “주민들은 또다시 그런 피바람이 불어 닥칠 수 있다는 공포감에 떨고 있다”고 덧붙였다.

........................................................................................

 

 

 

[전문] 트럼프 대통령 한국 국회 연설


         2017.11.8


.........................................................................................

한국의 기적은 자유국가의 병력이 1953년 진격했던 곳, 이곳으로부터 24마일까지에만 미쳤습니다. 그리고 기적은 거기에서 멈췄습니다. 완전히 멈췄습니다. 번영은 거기에서 끝나고 슬프게도 북한이라는 교도국가가 시작됩니다.


북한 노동자들은 끔찍하게 긴 시간을 견디기 힘든 조건에서 거의 무보수로 일합니다. 최근에는 전 노동인구에게 70일 연속 노동을 하던지 아니면 하루치 휴식에 대한 댓가를 지불하라는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가족들은 배관도 갖춰지지 않은 집에서 생활하고, 전기를 쓰는 가정은 절반에도 못 미칩니다. 부모들은 교사에게 뇌물을 건내며, 자녀들이 강제노역에서 제외될 것이라는 희망을 갖습니다. 백만 이상의 북한 주민들이 1990년대 기근으로 사망했고,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기아로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5세 미만 영유아 중 거의 30퍼센트가 영양실조로 인한 발육부진에 시달립니다. 그럼에도 2012년과 2013년 북한 정권은 2억 달러로 추정되는 돈, 즉 주민들의 생활수준 향상을 위해 배분한 액수의 절반에 가까운 금액을 대신 더 많은 기념비, 탑, 동상을 건립해 독재자를 우상화 하는 데 썼습니다.

 

북한 경제가 거둬들이는 미미한 수확은 이 비뚤어진 정권에 대한 충성도에 따라 배분됩니다. 이 잔혹한 독재자는 주민들을 동등한 시민으로 여기기는 커녕 주민들을 저울질하고, 점수 매기고, 국가에 대한 이들의 충성도를 너무나도 자의적으로 평가해 이들에게 등급을 매깁니다. 충성도에서 높은 점수를 딴 사람들은 평양에 거주할 수 있습니다. 점수가 가장 낮은 사람들은 먼저 아사합니다. 한 사람의 작은 위반, 예를 들면 버려진 신문지에 인쇄된 독재자의 사진에 실수로 얼룩을 묻히거나 하면 이것으로 그 사람의 가족 전체 사회신용등급이 수 십 년간 망가질 수 있습니다.

 

10만 명으로 추정되는 북한 주민이 노동수용소에서 강제노역을 하고 지속적인 고문, 기아, 강간, 살인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알려진 한 사례에서는 한 아홉살 소년이 조부가 반역죄로 고발당했다는 이유로 10년간 수감생활을 하기도 했습니다.

 

또 다른 사례에서는 한 학생이 김정은의 삶에 대한 세부사항 하나를 잊었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매를 맞았습니다.


군인들은 외국인을 납치해 이들을 강제로 북한 첩보원의 어학교사로 일하게 만들었습니다.


전쟁 전 기독교의 근거지였지만 이제는 기독교인과 기타 종교인들 중 기도를 하거나 종교 서적을 보유하다가 적발되면 억류와 고문, 심지어 처형까지도 감수해야 합니다.


북한 여성들은 인종적으로 열위에 있다고 간주되는 아이들을 강제로 낙태시켜야 합니다. 이 아이들이 출생하면 신생아 때 살해됩니다.


중국인 아버지를 둔 한 아기는 바구니에 담긴 채 끌려갔습니다. 경비대는 “아이의 피가 불순해 살 가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런데도 중국은 왜 북한을 도와야한다는 의무감을 느낄까요?


북한에서의 삶이 너무나 끔찍해서 주민들은 정부 관료에게 뇌물을 주고 해외에 노예로 팔려갑니다. 북한에서 사느니 차라리 노예가 되겠다는 것입니다.


도망치려는 시도는 사형에 처해질 수 있는 범죄입니다. 탈출에 성공한 한 사람은 “지금 생각하면 나는 사람이 아니었다. 나는 동물에 더 가까웠다. 북한을 떠난 후에야 나는 삶이 어떤 것이지 깨달았다”라고 말했습니다.

........................................................................................
 

 

 


“북, 세계 유일 44년 연속 인권최악국”

 

워싱턴-김진국 kimj@rfa.org

  2017-01-31

 

앵커: 국제인권감시단체 프리덤하우스가 북한을 44년 째 세계 최악의 인권탄압국으로 꼽았습니다.


김진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미국의 비정부단체인 프리덤하우스가 전세계 195개국의 민주주의와 인권을 평가해 발표하는 ‘2017 세계자유보고서’에서 북한을 최악 중 최악(Worst of the Worst)으로 분류했습니다.

 

북한은 정치 권리와 민권 자유의 두 항목 모두 가장 낮은 점수인 7점씩을 받았습니다.

 

사라 쿡 아시아담당 연구원: 북한은 이번 보고서 조사 대상국인 195개국 중에서도 최악의 점수를 받았습니다. 최악 중의 최악입니다.

.....................................................................................

http://www.rfa.org/korean/in_focus/human_rights_defector/nkhr-01312017152232.html

 

    *

.................................................................................

박정희 시절 북한을 존경하던 운동권분자들이 애용했던 프리덤하우스(인권지수 발표)는 1973년 스타트 이래 올해까지 단 한번도 빠짐없이 북한을 최고악질로 규탄했다.

...................................................................................

 

 


......................................................................................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국가인권위원회의 북한 인권 업무 조직이 대폭 줄어들고 업무도 축소됐다. 예산도 2016년 3억여원에서 올해 1억 5000여만원으로 줄었으며 북한인권팀 인원을 1명으로 줄였다. 인권위 사정에 밝은 소식통은 “외부에 인권팀이 운영되는 것처럼 보이도록 명색만 유지하는 것”이라며 “인력 부족으로 업무도 자연히 축소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북한 인권재단도 박근혜 정부 시절 당시 야당이던 더불어민주당이 재단의 상근 이사직을 요구하며 이사 추천을 미루는 바람이 현재까지 발족도 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에는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 등 북한 체제를 비판하고 북한인권 개선을 요구해온 탈북 인사들에게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공개 활동 자제를 권고했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실제로 유력 탈북 인사들의 공개 활동이 크게 위축된 것으로 알려졌다.

...........................................................

북한 인권을 탄압하고 눈감는 것. 그것이 민주주의 정신이고 촛불 정신인가.

......................................................................................

 

 

 

 

김정은의 우상은 히틀러


장진성∙탈북 작가
2013-06-25

 
.................................................................................

해외에 근무하는 대북 인터넷 매체인 뉴포커스 통신원의 제보에 의하면 김정은이 자기의 생일인 올해 1월 8일을 맞아 당 중앙위원회 부장 급(제1부부장, 군당장 급 이상 포함) 간부들에게 하사한 선물 중 히틀러의 자서전 " 나의 투쟁"도 포함되었다고 합니다. "나의 투쟁"은 "100부도서" 로 인쇄 됐는데 "100부도서"란 저작권 법을 피하면서도 김 씨 일가와 그 특권층만의 문화적 취향을 위해 세계유명도서들을 100권 만 번역 출판하는 비공개 인쇄도서입니다.

         

‘100부도서’는 1970년대 말에 처음으로 등장했습니다. 소설을 좋아했던 김일성 개인을 위해 외국 유명소설들을 불법적으로 들여와 출판한 것입니다. 이를 위해 북한 정권은 평양시 중구역 경상동에 150명 규모의 ‘번역제작소’를 차렸습니다. 오직 한 사람의 취향이나 요구를 위해 그 150명의 번역가들은 평생을 외국 유명소설 책에 묻혀 살아야 했습니다. 외국주재 문화 참사들의 업무 중 하나도 베스트셀러, 인기가 있어 가장 많이 팔리는 책을 구입해서 평양에 보내는 것이었습니다.

 

‘100부도서’는 이렇듯 폐쇄적인 주체의 나라에서 오직 김일성과 그 일가만이 누릴 수 있었던 수령의 문화특권이었습니다. 1980년대 중반부터 김일성의 ‘100부도서’ 집착은 더 커졌습니다. 단순히 70대 고령의 말년을 달래기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김정일이 김일성 유일사상 체제 명목으로 사실상 자기의 유일비준지도 체제를 완성하고 모든 실무권력을 장악한 결과 수령의 역할이 한가로워졌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번에 김정은이 선물한 ‘100부도서’는 의외로 반공주의자인 히틀러의 자서전 ‘나의 투쟁’ 이었습니다. 그 동안 김정일이 명절 때마다 간부들에게 하사하던 선물은 주로 고급 양주나 이태리 양복 천과 같은 사치품이었던 반면 김정은의 선물은 운동과 관련한 수입산 스포츠 용품이나 음악 CD, 책 등으로 내용이 많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때문에 지금 북한에선 간부들을 상징하는 옷이 스포츠 복장이 될 만큼 기존의 김정일 잠바 옷에서 유행이 크게 달라졌다고 합니다.

 

통신원은 히틀러의 자서전을 선물한데 대해 "김정은이 고위급 간부들 앞에서 '핵+경제 병진정책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1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한 독일을 짧은 기간에 재건한 히틀러의 '제3제국'을 잘 연구하고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해보라."고 지시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독일의 단결과 사상의 전파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것은 결국 스포츠였다며 모든 인민들이 체육 전문가가 되어야 전쟁에서도 승리할 체력을 가질 수 있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김정은은 히틀러의 게르만족 우월성은 육아장려 정책에서도 잘 나타났다며 한 가정 3자녀 낳기 운동을 적극 격려하고 지원 해주도록 지시했다고 합니다. 김정일 때에는 경제난으로 '한 가정 한 자녀' 현상이 늘어나면서 군복무 기피심리로 이어졌기 때문에 단순 선군 인력 확보 차원에서 육아장려 정책을 실시했습니다. 그래서 8명의 아들을 모두 군대에 내보낸 여성을 “8개의 총 폭탄”을 키워낸 모성영웅으로 전형화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북한에서는 김정일 때와 달리 한 가정 3자녀일 경우 대학 입학 우선 순위 가정으로 우대해주는 차별화된 혜택을 적용한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주택을 우선 공급하고 명절 때에도 3자녀부터는 두 가족 양을 공급하는 특혜, 즉 '더블제도'를 실행한다고 합니다. 이 모든 육아장려 정책을 리설주가 직접 총괄 지휘하면서 이를 근거로 내부적으로 "조선의 어머니"로 대거 선전하는 작업이 본격화 된다고 합니다.

 

통신원은 이 같은 평양 내부의 상황을 전하며 "평양의 간부들 속에서는 요즘 김정은이 스위스 유학시절 히틀러를 연구하고 공부했다는 소문과 심지어 김정은이 어린 시절 군사와 관련한 외국 TV프로를 녹화해 놓지 않았다는 이유로 주변 사람들을 욕하고 기물을 마구 던졌다는 소문도 나돈다면서 북한 매체가 이명박 정부를 '리틀러' 라고 공격한 것도 최근 북한 내 히틀러의 이름이 자연스럽게 거론되는 상황의 결과다."라고 했습니다.


그 증거로 최부일 인민보안부장이 보안부 회의에서 "우리는 외국으로 치면 경찰이다. 외국 사람들은 군대보다 경찰을 더 두려워하고 있다. 장마당에서 돈 뜯을 궁리나 하지 말고 독일의 게스타포(게슈타포의 북한식 발음) 즉 나치 독일의 비밀국가 경찰같이 될 생각을 하라. 김정은 시대에선 인민보안부가 제일이니 자부심을 가지라."고 한 발언내용이 평양 중앙기관 사이에서는 두려움의 소문으로 쫙 퍼진 상태라는 것입니다.

.....................................................................................

https://www.rfa.org/korean/weekly_program/ae40c528-c77cac00c758-ac70c9d3acfc-c9c4c2e4/co-jj-06252013124405.html

 

 

 


      2017.11.


.......................................................................................


청와대 참모들은 젊은 날 좌절됐던 신념을 이제 국가 운영에 실현할 것이다. 얼마 전 국정감사에서 '주사파 논쟁'의 대상이 됐던 임종석 비서실장 사례로 보면 이런 '신념'의 구현일 것이다.


 '임수경 방북 사건'의 유명세로 젊은 나이에 국회의원이 된 그는 2004년 '미국의 북한인권법 제정 항의서한'에 서명했다. 그 뒤 회의록에 남아 있는 그의 발언은 이렇다. "미국의 북한인권법 통과는 탈북자의 급속한 증가와 북한의 강한 반발을 불러온다" "탈북자 대량 입국은 인권에 반(反)하고 경제 국익에도 역행한다" "탈북자 기획 입국은 브로커가 개입된 부도덕한 상업 행위이자 대북 적대 행위"…. 2006년 1차 북핵 실험 직후 그는 "북핵 실험의 원인은 미국의 대북 금융 제재"라고 주장했다.

..........................................................................................
[최보식 칼럼] 다 죽은 '보수'의 눈치는 볼 이유가 없는 걸까
조선일보    최보식 선임기자

 2017.11.24

 

 

 

 

 


        *

       2004.9.17.  전대협동우회


       북한(39.1%), 중국(20.85), 미국(6.9%)

 


[ ..... 350여 명의 청와대 직원 중 80여 명 가까이가 전대협 출신이라고 ......


 ...... 전대협 출신들은  북한을 가장 호감이 가는 나라(39.1%)로 꼽았고  그 뒤로 중국(20.85), 미국(6.9%), ......     ]

 

[ .... 金日成원전을 읽으며, 북한 주도 통일 실현을 목표로 활동했다 ......     ]

 

추적) 盧정권 내 主思派 출신들

...............................................................................


전대협 출신들 청와대 등 대거 포진


주사파에 장악됐던 전대협 출신들은 現정권 실세로 부상했다. 열린당 내에는 12명의 국회의원(1기  이인영·우상호·김태년·이철우 前 의원. 2기  오영식·백원우·정청래·최재성. 3기  임종석·복기왕·이기우·한병도)이 배출됐다.


인터넷매체 데일리안은 2004년 11월18일 350여 명의 청와대 직원 중 80여 명 가까이가 전대협 출신이라고 보도했었다. 기존 언론 등을 통해 확인된 대통령 측근의 전대협 출신들은 아래와 같다.


《김은경 대통령직속 지속가능발전위 비서관, 서양호 대통령직속 동북아시대위 자문위원, 최인호 청와대 국내언론비서관, 김성환 청와대 정책조정비서관, 송인배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실 행정관, 김만수 前 청와대 대변인, 여택수 前 청와대 제1부속실 행정관, 한주형 前 청와대 국민제안비서관실 행정관, 유송화 前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실 행정관, 이승 前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실 행정관, 강현우 국회의장 기획총괄비서관, 이재경 열린당 원내공보실장.》


최인호 청와대 국내언론비서관은 국보법철폐-미군철수-연방제 등 북한의 대남노선을 주장해 온 전국연합 내 부산연합 조직국장(93~95)을 지냈으며, 김창수 통일부 사회문화교류본부 협력기획관(3급. 내정) 역시 전국연합 정책실장, 민화협 정책실장 등을 지냈다.

 

전대협 출신들은 과거의 이념적 세례로부터 얼마나 자유로울까


2004년 9월17일 시사저널이 미디어리서치 의뢰해 전대협동우회 회원 202명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전대협 출신들은 북한을 가장 호감이 가는 나라(39.1%)로 꼽았고 그 뒤로 중국(20.85), 미국(6.9%), 러시아(4.5.%), 일본(1.0%)을 들었다. 일반 국민이 미국(38.3%), 중국(23.8%), 북한(10.6%). 일본(9.7%), 러시아(4.9%)를 들었던 것과 큰 차이를 보이는 대목이다.

.....................................................................................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page=0&C_IDX=14992&C_CC=BJ

2006-10-07

 

 

 

 

 


         **


[  ..... 4월 15일인가 .... 모여 고기를 구워 먹는 거예요. 장군님 탄신일이라는 거예요. 주점에 모여 장군님 노래 부르구 ........

 ..... 선배들이 프롤레타리아 독재해야 한다고 ......    ]
 
 
 

......................................................................................................................


퍼> 이 책, 저 책 보셨다면, 맑시즘 책은요?


김> 봤죠. 제일 감명 읽게 읽은 건 <공산당 선언>이구요. 정치 팜플렛은 이렇게 써야 하는 거구나 싶었죠. 1학년 때 읽었어요. 지금도 가끔 보죠. 그리고 <포이에르바하에 관한 테제>, 실천에 관한 독창적 해석이죠. 자본론은 1권만 읽었어요. 어렵더라구요. 지금하고는 많이 다르지만 자본주의의 기본 틀이 뭔지 배웠죠. 이렇게 움직이는구나,발전하는구나 하는... 대부분 1,2학년 때 읽었어요.

 

퍼> 예전에 하신 인터뷰(2002. 4. 22. 발행 민노당* 주간신문 [진보정치] 84호 및 5월 한겨레 신문의 인터뷰**)를 보니 학생 운동 경험은 없다고 되어 있더군요.

* http://www.kdlpnews.org
** http://www.hani.co.kr/section-009010000/2002/05/009010000200205011931013.html


김> 시위에 나간 적은 있었죠. 학생운동에 대한 언론 보도는 대학 입학 전에는 안 믿었어요. 근데 알고 보면, 사실 용공 맞지요, 뭐.(웃음) 들어와서 학생운동권의 실체를 알고 충격 받았어요.


두 가지 에피소드가 있어요. 이게 학생운동권에 가담 못 하게 된 이유 아닐까 싶기도 한데, 4월 15일인가 막 학교 안에서 사람들이 모여 고기를 구워 먹는 거예요. 장군님 탄신일이라는 거예요. 주점에 모여 장군님 노래 부르구. 또 하나는 과에서 민주주의가 뭐냐, 이러면서 토의하는데 선배들이 프롤레타리아 독재해야 한다고 하여 엄청나게 충격 받았죠.

...........................................................................................................................

http://www.personweb.com/articles/153?page=2

 

 

 

 

 

 *  전대협 = 진보적민주주의

 

  "민족과 민중에 근거한 진보적 민주주의 구현에 기여한다"

 

.................................................................

1987년 8월 전대협 발족 당시의 회칙을 살펴보자.
.................................................................

더 있다. 2조 3항의 "민족과 민중에 근거한 진보적 민주주의 구현에 기여한다"는 표현이다.


어디선 본 적이 있지 않은가. 바로 헌법재판소에 의해 해산 선고를 받은 통합진보당의 강령에 있는 내용이 ‘진보적 민주주의’이다. 통진당 간부는 자신들의 내부 모임에서 ‘진보적 민주주의’는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998

한국을 反美 기지로 만든 전대협
[이동호의 시대추적] 전향한 운동권 핵심인사의 참회록①

미래한국  2015.08.27

 

 

 

 

 

 

 


대를 잇는  천만민족학살 노예교 영생식인마가   우리 민족을 깔고 앉아 다 죽이며 작살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명운이 바람앞의 촛불입니다.

 

 

 

 


 

 

 


​ 

삭제 수정

댓글 쓰기 (0/1000자)

이름 비밀번호
내용 등록
well, this is out capcha image 문자열입력
0 개의 댓글
  1. 이전
  2. 다음